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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차일드케어에 12억 달러 투입할 것”

New York

2026.03.05 20:40 2026.03.0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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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5일 뉴욕시의 유니버설 차일드케어 확대를 위해 12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겠다고 발표하며, 향후 4년 안에 2세 대상 무상 보육 프로그램인 ‘2-Care’를 시 전역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컬 주지사는 “육아는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적 책임”이라고 전했다. 이날 맨해튼 여성·아동 지원 단체 Women in Need(WIN)의 차일드케어 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호컬 주지사 모습.  
 
[뉴욕주지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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