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군협회 미국지회(회장 최만규)는 지난 2일 LA에서 약 150여 마일 떨어진 모하비 사막에 위치한 미 육군 훈련시설 포트 어윈 내셔널 트레이닝 센터(NTC)를 방문해 연합훈련 중인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올해는 한국에서 육군 제5기갑여단 북진대대 장병 119명이 연합훈련에 참여했다. 육군협회 미국지회 측은 이날 장병들에게 김치와 라면, 즉석밥, 음료 등을 지원했다. 최만규 회장(왼쪽 세 번째)이 정영민북진대대장(중령)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