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09:47 2026.03.11 09:4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보수 논객 고든 창(왼쪽에서 두번째) 변호사가 지난 7일 뉴저지주 코치 하우스 디너에서 한국전참전용사협회(KWVA) 소속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창 변호사는 이날 KWVA에 2000달러의 기부금도 전달하고 어려운 형편의 참전용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WV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