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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포 올<첫 주택 구매자 지원 프로그램>오늘 마감

Los Angeles

2026.03.15 07:01 2026.03.1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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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에 접수 종료
최대 15만불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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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돕는 가주 정부의 다운페이먼트 지원 프로그램인 ‘드림 포 올(DFA)’ 신청 접수가 오늘(16일) 오후 5시 온라인 접수(dreamforallvoucher.org/apply)를 끝으로 마감된다.
 
올해 DFA는 선착순이 아닌 무작위 추첨제로 진행되며, 주택 가격의 최대 20% 또는 15만 달러 중 더 낮은 금액을 다운페이먼트 또는 클로징 비용으로 지원한다.  
 
신청 자격을 살펴보면 모든 신청자는 지난 3년간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첫 주택 구매자여야 하며, 최소 1명은 부모가 국내에서 주택을 7년간 소유하지 않은 첫 주택 구매 세대여야 한다.
 
또한 구매하려는 지역 카운티별 소득 상한선을 충족해야 한다.  
 
LA카운티의 경우 16만8000달러다.
 
신청은 가주 정부가 승인한 대출기관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수혜자는 발표 후 90일 이내에 주택을 찾아 계약까지 마쳐야 한다.  
 
이 기간 내에 에스크로에 들어가지 못하면 수혜 기회를 잃게 된다.
 
 
 
 

우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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