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영입된 전문가는 최은하 부소장(사진)이다. 최 부소장은 러스킨 소아정형외과 병원에서 마케팅 디렉터를 역임했다.
최 부소장은 “한인 사회를 위해 전문 진료 영역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장시켜 언어, 소득,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웃케어클리닉은 환자지원부를 통해 보험 갱신과 혜택 신청을 비롯해 복지 및 보험 지원, 전문 진료 연계, 환자 교육 및 권리 안내, 사회·경제적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메디캘 신규 신청과 갱신 상담도 진행하며 서류미비자나 보험이 없는 한인도 맞춤 상담을 통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웃케어클리닉 의료 서비스 관련 문의는 전화(213-235-2800), 이메일([email protected])로 가능하다. 문자 상담은 (213-632-552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