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일리노이 주의회, ‘차베스의 날’ 철회 추진
Chicago
2026.03.30 13:5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로이터]
일리노이 주의회가 매년 3월 31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온 ‘세자르 차베스의 날’(Cesar Chavez Day)을 철회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제기된 차베스의 성폭력 의혹이 계기가 됐다.
일리노이 주 라틴계 의원들은 돌로레스 후에르타의 생일인 4월 10일을 새로운 기념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차베스는 1960년대 이주 농장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활동한 대표적 노동운동가로 1993년 사망 이후 라티노 시민권 상징으로 기려져 왔다.
그러나 최근 차베스가 공동 설립한 농장노동자연합(UFW) 내부에서의 성적 학대 의혹 등이 제기되면서 각지에서 그를 기리는 방식에 대한 재검토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는 이미 차베스의 날을 ‘농장노동자의 날’로 바꾸는 방향을 추진하고 있다. UFW 역시 차베스와 관련된 행사를 취소하고 “조직의 가치와 배치되는 의혹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거리를 둔 상황이다.
일리노이 주의 조정안은 차베스의 기념일을 철회하는 동시에 후에르타의 시민권•노동권 공헌을 공식적으로 기리는 쪽에 방점을 두고 있다.
#시카고 #일리노이 #세자르차베스 #노동운동가
Kevin Rho 기자
# 일리노이
# 주의회
# 일리노이 주의회
# 철회 추진
# 세자르 차베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