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118년 역사 막 내렸다…LA 명물 식당 결국 폐점
Los Angeles
2026.03.30 13:5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구글맵 로드뷰 캡쳐
콜스 프렌치 딥이 118년 역사를 뒤로하고 결국 문을 닫았다.
다운타운 로스앤젤레스의 대표적인 전통 식당으로 사랑받아 온 이곳은 지난 일요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했다. 폐점을 앞두고 주말 동안 마지막 영업을 기념하는 행사도 열렸다.
콜스 프렌치 딥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명소로, 특히 프렌치 딥 샌드위치로 유명하다. 폐점 소식이 알려지자 마지막 식사를 위해 고객들이 하루 종일 줄을 서며 아쉬움을 달랐다.
업주 측은 팬데믹 이후 누적된 재정적 손실과 엔터테인먼트 업계 파업, 전반적인 경기 침체가 겹치면서 더 이상 운영을 이어가기 어렵다고 밝혔다.
당초 이 식당은 지난해 8월 폐점을 계획했으나, 새로운 인수자를 찾기 위해 운영을 연장해왔다. 업주들은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인수자를 찾고자 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수십 년간 단골로 방문해온 고객들의 아쉬움은 컸다. 한 고객은 “친구들과 브런치를 즐기며 오랜 시간을 보냈던 장소라 더욱 그립다”고 말했고, 또 다른 고객은 “40년 넘게 가족과 함께 찾았던 곳으로, 샌드위치의 맛은 어디에도 비교할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과거 이 식당을 운영했던 가족의 일원은 “누구든 이곳에 오면 가족처럼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 전통이었다”며 “그 따뜻한 분위기가 이 식당의 가장 큰 매력이었다”고 말했다.
마지막 영업일에도 매장 분위기는 비교적 밝았지만, 많은 고객들은 “언젠가 다시 문을 열기를 바란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AI 생성 기사
# 역사
# 명물
# 전통 식당
# 폐점 소식
# 콜스 프렌치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