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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조 판사 후보 당선 돕는다

Los Angeles

2026.04.09 20:00 2026.04.0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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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한미지도자협의회
내달 유권자 등록 행사
레이철 윤(왼쪽에서 네 번째) 회장을 비롯한 OC한미지도자협의회 관계자들이 앤 조(윤 회장 오른쪽) OC판사 후보와 함께 자리했다. [협의회 제공]

레이철 윤(왼쪽에서 네 번째) 회장을 비롯한 OC한미지도자협의회 관계자들이 앤 조(윤 회장 오른쪽) OC판사 후보와 함께 자리했다. [협의회 제공]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정치력 강화와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해 활동하는 OC한미지도자협의회(회장 레이철 윤, 이하 협의회)가 OC법원 13호 법정 판사 선거에 출마한 앤 조 후보 지원에 나선다.
 
윤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관계자들은 지난 1일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 몰에서 조 후보와 만나 한인 판사 배출 필요성에 공감하고 선거 캠페인을 돕기로 했다.
 
협의회는 내달 2일(토) 오후 3시 더 소스 몰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펴는 한편, 조 후보에 관해 알리는 홍보 이벤트를 마련한다.
 
OC검찰에서 18년 동안 재직해온 베테런 검사인 조 후보는 6월 2일 열릴 예선에서 로버트 메스트먼 검사와 맞대결을 벌인다. 후보가 단 두 명이기 때문에 사실상 예선에서 당락이 결정된다. OC판사 선거엔 카운티 유권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714-334-128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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