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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 도전’ 척 박, 유권자들과 만났다

New York

2026.04.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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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한인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오른쪽) 후보가 18일 플러싱 글로우 문화센터에서 타운홀 미팅을 열고 유권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시간 가량 이어진 타운홀 미팅에는 200여명의 유권자가 몰려 박 후보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박 후보는 “현 민주당 정권이 기업에서 펀딩을 많이 받다 보니, 정작 서민들 편에 서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며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총기 규제를 강화해 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환 전 강원특별자치도 뉴욕도민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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