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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7월 운항 감편… LA노선 4·11·18일 출발편

Los Angeles

2026.04.2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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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익일 탑승으로 조정
에어프레미아가 최근 유가 급등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항편을 추가 감축한다.
 
항공사 측은 오는 7월 출발하는 LA와 샌프란시스코 노선 운항 스케줄 중 일부를 변경한다고 최근 밝혔다.
 
LA 노선의 경우 (이하 출발지 시간 기준) 7월 4일·11일·18일 오후 10시 5분 인천에서 출발하는 YP103편이 각각 다음날인 7월 5일·12일·19일 오후 1시 운항편인 YP101편으로 변경된다.
 
출발편 변동에 따라 LA발 스케줄도 조정된다. 기존 7월 4일·11일·18일 오후 11시 30분 LAX를 떠나는 YP104편 또한 다음날인 7월 5일·12일·19일 오전 10시 50분 비행하는 YP102편으로 통합된다.
 
샌프란시스코 노선의 경우, 7월 12일과 18일 항공편이 각각 13일과 19일로 하루씩 미뤄진다.
 
한편 변경되는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은 왕복 기준 7일 이내로 1회 무료로 변경할 수 있다.
 
 
 

우훈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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