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OC 한미 시니어 센터 효 잔치…내일 부에나파크 엘러스 센터

Los Angeles

2026.05.07 20:00 2026.05.07 19:0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가 내일(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에나파크의 엘러스 센터(8150 Knott Ave)에서 제7회 어버이 효 잔치를 개최한다.
 
센터 측은 올해 처음으로 60세 이상 비회원 시니어에게 효 잔치 문호를 개방하기로 하고, 지난 7일까지 가든그로브 사무실에서 입장권을 무료로 배포했다.
 
효 잔치에선 한국의 가수 선예지, 홍수산나 무용단, 고영아 라인댄스팀, 아리랑문화예술협회와 힐링노래교실 회원 등의 공연, KAMA USA 시니어 모델협회 회원들의 패션쇼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는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장수 사진 촬영 이벤트가 열린다. 사진 촬영을 원하는 이는 사전에 센터 사무국에 전화로 문의하고, 예약하면 된다. 비용은 20달러다.
 
점심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714-530-6705, 213-663-8808)로 하면 된다.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