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1 20:3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한인 고교생 형제인 방이안(12학년).방시안(10학년) 학생이 마더스데이를 맞아 뉴저지 알렌데일 시니어 리빙을 방문해 손수 만든 카네이션 90개를 전달했다. 형제는 지난 4년간 여러 양로원에서 카네이션 및 음악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한국에 계신 조부모님을 생각하며 정성껏 만들었다”고 전했다. [알렌데일 시니어 리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