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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행사…오는 19일 글렌데일 시청서

Los Angeles

2026.05.1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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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 시의회가  ‘배상과 교육을 위한 위안부 행동(CARE)’과 함께 아시안·퍼시픽 아일랜더 문화유산의 달(Asian Pacific Heritage Month)을 기념하는 선포 행사를 오는 19일 개최한다.
 
행사는 이날 오후 6시 글렌데일 시청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다. 시의회는 이번 행사에 지역 커뮤니티 구성원들을 초청했다.
 
글렌데일시는 그동안 위안부 문제를 비롯한 인권과 역사 교육 활동에 있어 한인 커뮤니티와 협력해 왔다.  
 
이번 행사는 글렌데일시와 가주한미포럼, 한인 커뮤니티 간 연대를 확인하고, 차세대에게 뿌리에 대한 자긍심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송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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