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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나의 이야기' 밴쿠버 한인 이민 70년사 원고 공모

Vancouver

2026.05.1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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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 거주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 대상
선정작 10편에 각 200달러 지급, 6월 30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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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한인 이민 역사는 1953년 UBC 박사과정에 입학한 뒤 캐나다에 정착한 이임학 교수로부터 시작됐다. 이후 1965년 캐나다의 공식 이민 개방과 함께 많은 한인들이 밴쿠버에 자리 잡으며 오늘날의 한인 사회를 일궈왔다.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한인 이민자들의 삶과 정착 과정을 기록하고 미래 세대와 공유하기 위해 ‘밴쿠버 한인 이민 70년사’ 발간 사업을 추진하며 '나의 삶, 나의 이야기(My Life, My Story)' 원고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밴쿠버 한인 이민자들의 진솔한 경험과 삶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대상은 밴쿠버 지역에 20년 이상 거주한 한인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다.
 
원고는 레터 용지 기준 10매 이내로 작성해야 하며, MS 워드 본문 11포인트와 줄 간격 1.5를 유지해야 한다. 원고 내용과 관련된 사진이나 서류 등을 함께 첨부할 수 있으며, 추가 자료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선정된 원고 10편에는 각각 200달러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응모 마감은 2026년 6월 30일까지이며, 당선자는 7월 30일 밴쿠버 지역 언론 매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식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밴쿠버 한인 이민 70년사 원고 공모
 
-주제: 한인 이민자로서 밴쿠버 정착을 위한 진솔한 삶의 기록
 
-마감: 6월 30일(화) 오후 11:59분 이메일 접수 종료
 
-대상: 20년 이상 밴쿠버 거주 한인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
 
-규격: 레터 용지 10매 이내, MS Word 11포인트
 
-상금: 선정된 10편의 원고에 편당 200달러 원고료
 
-발표: 7월 30일(목) 밴쿠버 지역 언론
 
-접수: 늘푸른 장년회 이메일 [email protected] 접수

장민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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