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정부 선출직 예비선거(6월 2일)에서 오렌지카운티 후보 5명이 11월 결선 진출을 노리고 있다.
공화당원인 돈 와그너 OC수퍼바이저와 마이클 게이츠 전 헌팅턴비치 시 변호사는 각각 가주 총무장관과 법무장관(검찰총장) 선거에 나섰다.
올 연말 수퍼바이저 임기를 마치는 와그너는 셜리 웨버 현 장관 외 2명의 후보와 4파전을 벌이고 있다. 게이츠 전 시 변호사는 롭 본타 현 장관, 머조리 미켈스와 경쟁하고 있다.
민주당에선 3명이 가주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케이티 포터 전 연방 하원의원은 주지사 선거에 도전하고 있다. 포터 전 의원이 당선되면 가주 최초의 여성 주지사가 된다.
톰 엄버그 가주 상원의원은 가주 조세형평국 4지구 위원 선거에서 5파전을 벌이고 있다. 그는 임기 제한 규정에 따라 올해 연말 가주 의회를 떠난다.
자시 뉴먼 전 가주 상원의원은 가주 교육감 선거에 출마, 9명의 후보와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