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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희 후보 기금 모금 '순풍'…두 달여 새 11만7000불 모아

Los Angeles

2026.05.19 20:00 2026.05.1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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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

강석희(사진) 어바인 1지구 시의원 선거 예비 후보의 기금 모금 캠페인에 순풍이 불고 있다. 강 전 어바인 시장은 이달 15일 현재까지 11만7000달러를 모았다. 지난 3월 1일 어바인의 캐롤, 유진 최씨 부부 자택에서 모금을 시작한 이후 약 두 달 반 만에 이룬 성과다.
 
강 전 시장은 오렌지와 LA 카운티, 샌프란시스코 한인들의 호응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모금액을 늘려왔다. 최근엔 어바인의 다이아몬드 잼보리 쇼핑센터 소유주 알레시아 슈, 정병화씨를 비롯한 OC 상공인들이 각각 개최한 후원회에 잇따라 참석했다.
 
강 전 시장은 모든 후원금을 이익집단 또는 기업이 아닌, 260여 명의 개인 기부자를 통해 모았다고 밝혔다.
 
강 전 시장 캠페인 웹사이트( sukheekang4irvine.com)에서 우측 상단의 donate(기부)를 누르면 크레딧 카드로 후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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