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프리츠커 주지사, 유류세 인상 유예 가능성 시사
Chicago
2026.05.27 14:0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오는 7월 1일부터 인상안 시행 예정
[로이터]
일리노이주 유류세(Gas Tax) 인상 시점을 한 달 앞두고, 고공행진 중인 유가 상황을 고려, 이번 조치가 당분간 유예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리노이주 유류세는 오는 7월 1일부터 일반 개솔린(regular gas) 기준 갤런당 0.483달러에서 0.496달러로 약 1.3센트(2.68%) 인상될 예정이다.
디젤 및 LPG는 0.486달러에서 0.571달러로 인상된다.
2019년 주의회를 통과한 법안에 따라 일리노이주 유류세는 매년 7월 1일, 물가상승률에 연동돼 자동 인상되며 이를 통해 확보된 재원은 주 전역의 인프라 사업 자금으로 활용된다.
이와 관련 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는 최근 중동 정세 등과 관련해 폭등한 개솔린 가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전자들을 위해 이번 인상 조치를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프리츠커 주지사는 “일리노이 주는 전국적으로 인프라가 가장 우수한 주 중 하나다. 유류세를 재원 삼아 투자를 지속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현재 상황을 고려할 때 유류세 부과를 잠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여지가 충분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주의회가 일주일간 이 사안을 검토할 것”이라며 “어떻게 결정될 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미국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7일 기준 시카고 지역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5.31달러로 전날 대비 4센트 낮아졌다.
반면 전국 평균 가격은 4.49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시카고 #일리노이 #개솔린가격
Kevin Rho 기자
# 프리츠커
# 주지사
# 일리노이주 유류세
# 프리츠커 주지사
# 인상 유예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