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이하 HGCEO) 총동문회(회장 폴 김)의 ‘2026 HGCEO 골프대회(준비위원장 조한희)’가 지난달 22일 풀러턴의 코요테힐스 골프코스에서 80여 명의 동문, 13기 과정 예비 수강생 등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이 대회에서는 이상우, 헬렌 이 동문이 남녀 챔피언의 영예를 안았다.
폴 김 회장은 “HGCEO 총동문회는 올해로 13기를 맞이하는 최고경영자 과정을 통해 300명이 넘는 동문을 배출, 명실공히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조직으로서 그 위상을 다지고 있다. 앞으로도 동문들이 우애를 다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최대한 많이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