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민 문호가 계속해서 진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4일 국무부가 발표한 ‘2026년 6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5월에 이어 6월 문호에서도 가족이민 문호가 진전되는 모습을 이어갔다.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의 성인미혼자녀)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5월과 같아 동결됐지만, 가족이민 2A순위(영주권자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문호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기존 2024년 8월 1일에서 2025년 1월 1일로 5개월 진전하는 흐름을 보였다. 가족이민 2A 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가족이민 2B순위(영주권자의 성인미혼자녀)는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2018년 1월 1일에서 2018년 3월 22일로 3개월 가까이 앞당겨졌다. 2B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기존 2017년 5월 22일에서 2017년 9월 22일로 4개월 진전했다. 가족이민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 문호 역시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기존 2009년 9월 1일에서 2009년 12월 22일로 진전됐다. 가족이민 4순위 문호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기존 2008년 9월 15일에서 2008년 11월 8일로 진전됐다. 지난 4월 대폭 진전됐던 취업이민 문호는 5월 문호에서 대부분 동결됐고, 6월 문호도 동결된 모습을 보였다. 5월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3개월 진전했지만, 6월 문호에서는 움직이지 않았다. 현재 취업이민 중에는 1순위(글로벌 기업 간부, 세계적인 특기자)와 2순위(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5년 경력 학사학위 소지자), 5순위(투자이민)의 경우 비자발급과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도 오픈 상태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가족이민 취업이민 가족이민 4순위 가족이민 2b순위 가족이민 2a순위
2026.05.14. 21:32
가족이민 문호가 4월에 이어 5월에도 전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14일 국무부가 발표한 ‘2026년 5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4월에 이어 5월 문호에서도 가족이민 문호가 대폭 진전되는 흐름을 이어갔다.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의 성인미혼자녀)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7년 5월 1일에서 2017년 9월 1일로 4개월 진전했고, 접수가능우선일자는 2018년 3월 1일에서 2018년 10월 1일로 7개월 진전하는 흐름을 보였다. 가족이민 2A순위(영주권자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문호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기존 2024년 2월 1일에서 2024년 8월 1일로 6개월 진전했다. 가족이민 2A 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가족이민 2B순위(영주권자의 성인미혼자녀)는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2017년 8월 8일에서 2018년 1월 1일로 앞당겨졌다. 2B순위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7년 5월 22일로 동결됐다. 가족이민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 문호는 진전 흐름을 이어갔다.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1년 12월 22일에서 2012년 2월 15일로,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12년 11월 22일에서 2012년 12월 8일로 앞당겨졌다.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 문호 역시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약 3개월, 접수가능일은 약 4개월가량 진전했다. 4월에 대폭 전진했던 취업이민 문호는 5월에는 대부분 동결됐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기존 2021년 11월 1일에서 2022년 2월 1일로 3개월 진전하는 모습이었다. 3순위 비숙련직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지난 4월 문호에선 동결이었다. 취업이민 나머지 문호는 4월 문호와 같은 수준이었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가족이민 진전 가족이민 3순위 가족이민 2b순위 가족이민 2a순위
2026.04.14. 22:07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첫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문호가 소폭 전진했다. 다만 가족이민 문호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한 채 접수가능일자만 소폭 진전하는 모습이었다.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는 2025년 12월 문호에서도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전면 동결된 바 있다. 18일 국무부가 발표한 ‘2026년 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 문호에선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가 대상인 2A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2025년 11월 22일에서 2025년 12월 22일로 한 달 앞당겨졌다. 가족이민 2B순위(영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17년 3월 8일에서 2017년 3월 15일로 일주일 전진하는 데 그쳤다. 2A와 2B순위 발급일자는 동결됐다. 나머지 가족이민 문호의 경우, 접수가능 우선일자와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모두 동결됐다.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 문호가 모두 제자리걸음을 했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는 전달에 이어 소폭 개선되는 추세를 이어갔다. 취업이민 2순위(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5년 경력 학사학위 소지자)의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2024년 4월 1일로, 직전 문호 대비 2개월 빨라졌다. 또한 3순위 숙련직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2023년 4월 15일에서 2023년 4월 22일로 일주일 진전됐다. 3순위 비숙련직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1년 8월 1일에서 2021년 9월 1일로 한 달 진전했다. 취업이민 4순위 특별이민 종교이민 부문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2020년 9월 1일에서 2021년 1월 1일로 넉 달이나 진전한 모습을 보였다. 취업이민 문호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발급일자 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움직임이 있었다. 취업이민 2순위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24년 7월 15일에서 2024년 10월 15일로 석 달 진전됐으며, 4순위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21년 2월 15일에서 2021년 3월 15일로 한 달 움직였다. 현재 취업이민 중에는 1순위(글로벌 기업 간부, 세계적인 특기자)와 5순위(투자이민)만 비자발급과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 중이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가족이민 발급일자 가족이민 2b순위 가족이민 1순위 가족이민 영주권
2025.12.18. 21:14
11월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 문호는 소폭 진전했지만, 취업이민 문호는 일제히 동결된 모습을 보였다. 15일 국무부가 발표한 ‘2025년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등 직계가족이 대상인 2A순위의 영주권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기존 2025년 9월 22일에서 2025년 10월 22일로 한 달 앞당겨졌다. 앞서 10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 2A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1년 5개월 당겨졌는데 이번에는 접수가능 우선일자만 당겨졌다. 또한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2B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기존 2016년 11월 22일에서 2016년 12월 1일로 열흘 진전됐다. 가족이민 2B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기존 2017년 1월 1일에서 2017년 3월 8일로 2개월 넘게 진전됐다. 새 회계연도 첫 달이었던 10월 문호만큼은 아니지만, 11월 문호에서도 가족이민은 소폭 진전한 것이다. 다만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 문호는 접수가능 우선일자와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모두 동결됐다. 11월 취업이민 문호는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고, 10월 문호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앞서 10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2순위(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5년 경력 학사학위 소지자)와 3순위 비숙련직, 4순위(종교이민) 문호가 진전한 바 있다. 현재 취업이민 중에는 1순위(글로벌 기업 간부, 세계적인 특기자)와 5순위(투자이민)만 비자발급과 접수가능우선일자가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 중이다. 김은별 기자가족이민 취업이민 가족이민 2b순위 가족이민 2a순위 가족이민 1순위
2025.10.15. 21:06
7월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대부분 전진했다. 취업이민 문호도 소폭 전진했다. 국무부가 10일 발표한 ‘2025년 7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 대부분 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진전했다.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 성년 미혼자녀)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6년 6월 8일에서 2016년 7월 15일로 한 달 넘게 진전했다. 가족이민 중에서도 2A순위(영주권자 직계가족)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2년 1월 1일에서 2022년 9월 1일로 8개월이나 빨라졌다. 가족이민 2B순위(영주권자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6년 9월 22일에서 2016년 10월 15일로, 가족이민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1년 6월 22일에서 2011년 8월 1일로 나아갔다. 다만 가족이민 중에서도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는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기존과 같았다. 가족이민 접수가능 우선일자 문호는 대부분 동결이었던 가운데, 2A순위와 4순위는 진전했다. 취업이민의 경우, 3순위 문호가 진전된 모습을 보였다.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3년 2월 8일에서 2023년 4월 1일로 진전했다.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에도 2021년 6월 22일에서 2021년 7월 8일로 당겨졌다. 3순위 숙련직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23년 3월 1일에서 2023년 5월 1일로 2개월 진전했다. 나머지 취업이민 문호는 지난달과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현재 취업이민 중에는 1순위(글로벌 기업 간부, 세계적인 특기자)와 5순위(투자이민)만 비자발급과 접수가능 우선일자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중이다. 김은별 기자영주권자 직계가족 영주권자 직계가족 가족이민 3순위 가족이민 2b순위
2025.06.10.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