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와 세대교체 문제에 직면한 동문회·향우회가 색다른 접근법으로 차세대 참여를 이끌어 주목받고 있다. 이들 단체는 “차세대를 영입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명맥이 끊길 수 있다”며 보다 적극적인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각 지역 한인사회에서는 각종 동문회·향우회 송년 모임이 한창이다. 조국에서 이역만리 떨어진 이민 생활 속에서 ‘정체성’을 공유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중·고등학교 동창회나 대학 동문회는 이민 1세대인 60~80대만 참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동문회의 고령화는 심화하고 있지만 차세대의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고려대 남가주 교우회도 동문 고령화 현상에 위기감을 느꼈다. 차세대 동문 참여를 고민하던 교우회는 동문 취업 설명회와 자기계발 세미나, 동문 자녀 입시설명회, 멘토십 프로그램 등을 도입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김용 회장은 “동문회가 변하지 않으면 고학번만 남고 차세대 동문은 오지 않는다”며 “동문에게 꼭 필요한 정보 공유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를 열면 젊은 동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새 프로그램 도입 이후 1990~2010년대 학번 동문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늘었다”고 말했다. 최근의 동문회 장학재단 설립도 호응을 얻고 있다. 이민 1세대 선배 동문들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차세대 동문 자녀들의 학업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난 7일 송년모임에 120명 이상이 참석한 이화여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조혜진)는 매년 동문 자녀 5명 이상을 선발해 1인당 1000달러씩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태경 총무는 “젊은 동문들은 아직 자녀가 어려 모임에 나오기 힘든 경우가 많다”며 “동문들이 앞장서 차세대 동문 가정을 지원하면 애교심도 커지고 참여도 자연스럽게 늘어난다”고 전했다. 중앙대 남가주 동문회의 경우는 장학위원회 운영과 연령대별 소모임, 단체 대화방 개설 등을 통해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중앙대 남가주 동문회 1990~2010년대 학번 소모임 ‘CAU9000’을 이끄는 서정우 회장은 “젊은 동문들끼리 평소에 도움을 주고받다가 동문회 전체 모임에 합류하니 부담도 적고 좋다”고 말했다. 동문회나 향우회 운영 과정에서 차세대 동문에게 임원진 역할을 맡기는 방식도 눈길을 끈다. 남가주 충청향우회 곽윤영 사무총장은 “임원진에 젊은 층을 영입해 그들이 주도적으로 각종 행사를 진행하도록 하고 있다”며 “기존에는 겉돌던 회원들이 한 명, 두 명씩 다른 회원을 데려오면서 조직에 활력이 돌고 있다”고 말했다.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동문회 향우회 향우회 차세대 대학 동문회 최근 동문회
2025.12.29. 20:42
경희대학교 미동남부동문회는 14일 오후 둘루스 슈가로프 컨트리클럽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동문회는 김종환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고, 유은희 회장은 지난 10월 LA에서 열린 미주총회에 참석한 내용에 대해 보고했다. 이날 동문들은 노래자랑을 즐겼으며, 장소를 제공한 유 회장에게 감사를 전했다.경희대 동문회 경희대학교 미동남부동문회 경희대 동문회 이날 동문회
2025.12.17. 15:19
동문회 후원금 후원금 전달
2025.12.14. 17:13
한국 학생군사교육단(ROTC) 출신들이 잊지 못할 전우애를 되새기는 자리가 LA에서 마련된다. 대한민국 ROTC 남가주 동지회(회장 이창훈)는 오는 5일 오후 6시 30분 LA 한인타운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 ‘송년의 밤’을 연다. 행사에는 100여 명의 전직 ROTC 출신들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 동지회 측은 이번 송년회를 단순한 연말 모임을 넘어, 참석자들이 ROTC 시절의 추억을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꾸몄다. 이창훈 회장은 “올해 송년의 밤에서는 ‘베스트 군복 드레서’를 선정할 예정”이라며 “군 복무 당시 착용했던 군복이나 동지회에서 배포한 점퍼 등 군 스타일 의상을 착용해 군 시절 분위기를 함께 느껴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이 회장은 “BB탄 총을 활용한 미니 사격 대회 등 ROTC 출신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게임들을 마련해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게임 우승자 경품과 더불어 래플 티켓 추첨도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올해 래플 티켓 1등 경품은 한국행 왕복 항공권이다. 현재 대한민국 ROTC 남가주 동지회에는 육·해·공군 구분 없이 500여 명이 소속돼 있다. 이 중 약 230명이 단체 채팅방을 통해 소식지와 행사 정보를 받고 있다. 동지회는 골프 모임, 야유회 등 다양한 활동을 매년 꾸준히 이어오며 회원 간 우애를 강화해 왔다. 이 회장은 젊은 세대의 적극적인 참여도 당부했다. 그는 “젊은 후배들이 더 많이 참여해 동지회가 더욱 활력 있는 조직이 되기를 바란다”며 “40기 이후 기수 회원들에게는 올해 송년의 밤 회비를 면제한다”고 전했다. 이번 송년회 회비는 1인당 120달러, 부부 동반은 200달러다. 김경준 기자동문회 송년회 동문회 송년회 동지회 송년 이번 송년회
2025.12.02. 20:20
광주여고 동문회가 오는 20일 송년 모임을 연다. 행사는 이날 오후 12시 부에나파크 케이스 댄스 스튜디오(K‘s Dance Studio·7886 Beach Blvd)에서 열리며, 약 50명의 동문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없다. 제니퍼 박 광주여고 동문회장은 “동문들이 적극적으로 후원해준 덕분에 회비 없이 송년 모임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행사에는 한식 케이터링이 제공되고 선물도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광주여고 동문회는 수십 년간 이어온 선후배 간 유대와 조직력을 바탕으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박 회장은 “매달 친목 모임을 통해 선후배가 꾸준히 교류하며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정기 모임 외에도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박 회장은 “매년 모인 기금으로 여행을 다녀오고, 경조사 등 어려운 상황을 겪는 동문을 돕는 자리도 갖고 있다”며 “최근에는 레드우드 국립공원으로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고, 내년에는 크루즈 여행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동문들은 자녀 결혼식 등 주요 행사에도 함께 참석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스포츠 활동도 꾸준하다. 박 회장은 “골프를 즐기는 동문이 많아 매년 두 차례 골프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동문회는 1년에 한 번 열리지만 의미가 크다”며 “바쁘더라도 참석해 동기와 선후배들을 만나고 송년을 함께 보내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동문들은 모교의 100주년 기념관 건립에도 기부로 참여하는 등 학교와 후배들을 위한 지원도 계속하고 있다. ▶문의: (213) 255-1597(제니퍼 박 동문회장) 송영채 기자송년회 특집 광주여고 동문회 광주여고 동문회장 광주여고 동문들 이번 동문회
2025.12.02. 20:16
남가주 외대 동문회(회장 서상희)는 지난 21일 신북경에서 이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전정구 동문이 2026년 신임 회장으로 선임돼 앞으로 동문회를 이끌게 됐다. 또 남가주 외대 동문회의 송년 모임은 다음달 7일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진행된다. 남가주 외대 동문회 이사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가주 외대 동문회 제공]게시판 남가주 동문회 남가주 외대 이사회 참석자들 이날 이사회
2025.11.26. 20:22
서울삼광초등학교 남가주 동문회(회장 최흠규)는 정기 총회 및 송년회를 오는 12월 2일(화) 오전 12시에 가디나의 황장군식당(16008 S. Western Ave., Gardena)에서 개최한다. 동문회 측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인 만큼 부부동반으로 참석해 선후배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310) 938-7465 (이용현 총무간사) 정윤재 기자 [email protected]게시판 서울삼광초 동문회 동문회 송년회 서울삼광초등학교 남가주 동문회 측은
2025.11.18. 20:48
청주중고 남가주 동문회(회장 이창신)는 지난 19일 야유회 겸 단합대회를 그리피스 파크 클럽하우스(윌슨 골프 클럽하우스)에서 열었다. 동문회 측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모교 100주년 기념 책자 사진 열람 및 동문회 활성화를 다짐했다. [청주중고 남가주 동문회 제공] 강한길 기자게시판 청주중고 동문회 청주중고 남가주 사진 청주중고 동문회 활성화
2025.07.29. 19:12
중앙대학교 미동남부동문회는 지난 25일 둘루스에서 박상규 중앙대 총장의 애틀랜타 방문을 환영하는 동문 초청 만찬 행사를 가졌다. 중앙대 총장단은 조지아대(UGA)와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기 위해 애틀랜타를 찾았다. 두 대학은 최근 인공지능(AI) 학과를 설치해 관련 연구 지원을 늘리고 있다. 첨단 과학 분야에서 학생 및 연구진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상규 총장은 “학부 및 대학원 인원이 3만명, 6000명 규모로 서로 비슷해 장기적 관점에서 공동 연구를 이어나가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날 간호대 학생들에게 1만5000불의 장학금을 전달한 우영이 부회장과 홍육기 회장이 동문간 화합과 모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중앙대는 그간 1세 사업주들 가운데 수요가 높았던 경영대학원 ‘글로벌 CEO’ 과정의 애틀랜타 개설을 위해 GCEO 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기로 했다. 홍육기 동문회장은 “이민 초창기 개인 사업을 키우는 데만 몰두한 1세대의 경우, 대학 졸업에 아쉬움을 품고 사는 이들이 많다”며 “GCEO 과정은 미국에서 단기간 강좌를 수강하고 총장 명의 졸업장을 취득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장채원 기자 [email protected]중앙대 동문회 중앙대학교 미동남부동문회 중앙대 총장단 동문회 부회장
2025.07.29. 6:19
금호고교 동문회 광주 금호고교
2025.02.18. 20:35
숙명여대 남가주 동문회가 지난달 25일 신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회는 전통에 따라 부부동반으로 모여 성황리에 열렸다. 세리토스 소재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열린 동문회 1부 공식행사와 안유경, 박은주 동문의 사회로 진행된 2부에서 동문들은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숙명여대 남가주 동문회 제공] 최인성 기자 [email protected]게시판 동문회 숙대 동문회 신년회 숙명여대 숙명여대 남가주
2025.02.04. 19:46
미주 마포 동문회(회장 김중원)기 지난 12월 21일 김 회장 자택에서 32회 정기 총회 및 송년회를 열었다. 신임 회장에는 채교인 동문이 선출됐다. [미주 마포 중·고 동문회 제공]동문회 미주 동문회 송년 미주 마포 회장 김중원
2024.12.25. 17:03
용산고 동문회가 지난 21일 브레아 커뮤니티 센터에서 송년의 날 행사를 열고 2025년 힘찬 활동을 약속했다. 이날 정오에 열린 행사에는 100여 명의 동문 선후배들이 모였다. [용산고 동문회 제공] 용산고 동문회 용산고 동문회 커뮤니티 센터 동문 선후배들
2024.12.24. 19:41
샌디에이고 연세대 동문회(회장 이영천)의 송년모임이 지난 14일 컨트리 클럽 오브 랜초 버나도 클럽하우스에서 열렸다. 이날 모인 동문들이 모임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었다. [김장식씨 제공]송년모임 동문회 연대 동문회 샌디에이고 연세대 회장 이영천
2024.12.17. 20:30
남가주 대광 중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이상영)는 졸업 55주년을 맞은 21기 한국 동문을 초청해 환영하는 행사를 지난 15일 옥스포드 팔래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대광 중고교 한국 방문단은 오는 25일까지 남가주 일원 관광명소를 방문하며 현지 동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상영 동문회장(앞줄 왼쪽 4번째)과 방문단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문회 발전을 기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광 중고 동문회 제공] 게시판 사설 동문회 중고등학교 동문회 중고 동문회 이상영 동문회장
2024.10.17. 20:12
한국외국어대학교 워싱턴 동문회(회장 최태은)가 마련한 야유회가 지난 7일 센터빌 소재 불런 와이너리에서 개최했다. 2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2024년도 상반기 회계보고 및 하반기 행사 계획발표 등이 이뤄졌으며, 김민지 변호사의 가정법 세미나가 진행됐다. 최태은 회장은 “동문 여러분들의 협조로 비영리단체 등록, 16인 이사회 구성, 연간 행사 계획 수립 등 여러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하며 “힘을 모아 활성화된 동문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외대 동문회는 7월 모교 학생들의 워싱턴 방문 일정에 맞춰 관련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한국외대 동문회 한국외대 동문회 한국외국어대학교 워싱턴 하반기 행사
2024.06.18. 14:53
경희대학교 워싱턴메트로폴리탄 지역 동문회 정기총회가 지난 25일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한강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오세백 동문이 신임회장에 선출, 김영상 전임 회장이 고문으로 추대 되었다. 변재은, 최시은 동문이 부회장에, 이양진 동문이 총무, 전구민 동문이 회계, 이임선 동문이 감사를 맡게 되었으며 심재근 동문이 기획 담당으로 임원진이 구성되었다. 한편 이날 시카고에서 이주한 이정원 동문이 참석해 동문들의 환영을 받았다.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경희대 동문회 경희대 동문회 동문회 정기총회 임원진 구성
2024.06.18. 14:26
남가주서울법대동문회(회장 김성호) 6월 월례모임이 지난 11일 한식당 용수산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올해 구순을 맞은 (앞줄 왼쪽 네번째부터) 김태윤, 신건호 동문의 구순 잔치 모임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후배들은 두 선배의 구순을 축하하면서 건강을 기원했다. 남가주서울법대 동문들은 정기 모임을 통해 동문간의 우정과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서울법대 동문회 서울법대 동문회 남가주서울법대 동문들 한식당 용수산
2024.06.13. 18:02
연세대학교 시니어 팀의 차철환(사진) 선수가 2오버를 달성하며 총 74타를 기록해 시니어 메달리스트를 차지했다. 차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철저히 세웠던 전략이 적중했다고 전했다. 그는 “대회가 열린 캐년크레스트컨트리클럽에서 연세대팀 선수들끼리 2번의 단합대회를 통해 전략을 세웠다”며 “덕분에 다들 선전했고 서로 파이팅하며 경기에 임해 개인 성적도 좋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 선수는 12번 홀 경기를 이번 대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았다. 그는 “12번 홀이 긴 코스이기도 하고 어려운 코스로 알고 있는데 거기서 공이 잘 맞았다”며 “12번 홀이 계기가 돼서 경기를 순조롭게 잘 풀어갈 수 있었다”고 전했다. 차 선수의 우승 비결은 퍼팅 연습이다. 그는 “골프공을 멀리 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린에서 퍼팅을 못 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며 “퍼팅 연습을 가장 많이 하고 어프로치 연습도 하면서 숏게임 위주의 연습을 주로 한다”고 밝혔다. 김경준 기자로스앤젤레스 미주 골프 한인 골프대회 골프챔피언십 가주 연세대학교 연대 연세대 동문회 동창회
2024.06.09. 21:02
한국외국어대학교 워싱턴 동문회는 지난 10일, 애난데일 소재 한강식당에서 동문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 하례회를 개최했다. 1960년대 부터 2012년 학번까지 40년 이상 폭 넓은 연령대의 선후배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복화(러시아어 86)회장의 이임식과 최태은(서반아어 87) 신임회장의 취임식이 함께 진행됐다. 최 신임회장은 “한국외대 워싱턴 동문회장을 맡겨 주신 선?후배님들께 감사드리며, 여러해 동안 동문회를 이끌어 주신 전임 김복화 회장님의 노고에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계속해서 돈독한 유대를 이어가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만남을 유지해가는 외대 동문회로 꾸려갈 것”이라며 “폭 넓은 세대 동문들이 더 많이 참여하도록 동문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워싱턴 동문회 동문회장 이취임식 외대 동문회 한국외대 워싱턴
2024.02.16.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