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이하 센터)가 생후 6~60개월 영, 유아 대상 무료 발달 선별 검사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검사의 목적은 영, 유아의 신체, 언어, 정서, 사회성 등 다양한 영역 발달 상황을 확인, 발달 지연 또는 이상 징후를 조기에 찾아내고 필요한 경우 추가 평가와 조기 개입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다. 로사 장 소장은 “자녀의 발달 문제에 관해 막연히 걱정하지 말고 간단한 선별 검사를 받을 것을 권유한다. 특히 첫 아이인 경우, 부모가 발달 이상 관련 징후를 놓치기 쉬운데, 발달 관련 문제는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라기쿠 재단 후원으로 마련된 검사는 온라인에서 간단히 받을 수 있다. 센터 측은 검사를 마친 100명에게 10달러 상당 아마존 기프트 카드를 제공한다. 문의는 전화(562-926-2040)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유아 무료 발달 선별 선별 검사 유아 무료
2026.02.04. 19:00
터스틴의 글로벌 비전 교회 산하 글로벌 비전 커뮤니티가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무료 또는 적정가의 한방 침술과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커뮤니티 사역의 일환인 이 서비스는 글로벌 비전 교회(1442 Irvine Blvd, #108)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3시, 격주 일요일 오전 11시 예배 후에 이용할 수 있다. 글로벌 비전 커뮤니티 측은 산하 클리닉의 한의사들이 ▶통증 완화 ▶신체 균형 회복 ▶스트레스 완화 ▶전반적인 건강 회복을 목표로 주민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글로벌 비전 교회 제임스 구 목사는 “한 번의 침술이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다. 단순한 치료를 넘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인데 특히 노약자, 저소득층, 만성 통증을 겪는 주민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고 말했다. ▶문의:(949)667-0264적정가 무료 무료 적정가 한방 침술과 침술 치료
2026.02.03. 19:00
LA 트레이드 테크 칼리지(TTC)가 남가주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량 고장으로 수리가 필요한 경우, 소유주가 부품 비용만 부담하면 공임비는 무료다. 전문 직업기술 교육기관인 TTC는 웹사이트를 통해 무료 차량 정비 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다. TTC는 현재 남가주 지역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칼리지 자동차 정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전문 기술을 익히려는 수강생이 증가하면서 교육에 활용할 차량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고 밝혔다. TTC 측은 차량 소유주가 정비 서비스를 신청하면 자체 정비 시설에서 차량 검수와 진단을 거쳐 필요한 정비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무료 정비 서비스 대상은 개인 소유 차량으로, 2000년 이후 제조된 모델이면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차량은 가주 차량등록국(DMV)에 등록돼 있어야 하며 보험 가입 사실도 증명해야 한다. 학생들의 차량 수리 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차량은 시동이 걸리고 운행이 가능한 상태여야 하며 연료는 50% 이상 채워져 있어야 한다. 다만 원활한 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별도의 견인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또한 정비 서비스는 교육 주제와 일치하는 차량을 우선 선발하기 때문에 일정 기간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 공임비는 무료지만 부품과 오일, 소모품 비용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TTC 측은 “학생들의 차량 정비는 강사진과 감독관의 지도 아래 모든 작업이 정확하게 진행된다”며 “정비가 완료되면 감독관의 최종 확인을 거쳐 신청자에게 차량을 인도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TTC는 산하에 교통인력연구소를 운영하며 일반 자동차 정비업체에 버금가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실습 중심의 자동차 정비 교육을 받고 있다. TTC 측은 차량 정비 기술을 익힌 학생들이 BMW와 도요타, 폭스바겐 등 주요 자동차 제조사 서비스센터에 취업하고 있다며, 무료 정비 서비스 역시 일반 정비소에 뒤지지 않는 정비 품질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TTC 무료 정비 서비스 신청은 웹사이트(lattc.edu/academics/pathways/atm/service-request)를 통해 가능하다. 김형재 기자무료 서비스 무료 정비 정비 서비스 무료 차량
2026.01.13. 22:22
산타클로스와 무료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가 오는 3일(수) 오후 1시30분~4시까지 코스타메사의 조던 공원(2141 Tustin Ave)에서 열린다. 콜드웰 뱅커의 루카스 부동산 그룹이 올해 세 번째 개최하는 연례 ‘산타와 함께하는 무료 사진 촬영’ 행사에선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공예 체험과 캔디 케인 배포 등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포토 부스에서 인화된 사진은 현장에서 무료로 제공되며, 고해상도 디지털 사본은 이메일로 받을 수 있다. ▶문의:(949)478-1623산타 무료 연례 산타 무료 사진 고해상도 디지털
2025.11.30. 19:00
국세청(IRS)이 직접 운영해온 무료 전자 세금 신고 시스템인 ‘다이렉트 파일(Direct File)’을 내년부터 쓸 수 없게 됐다. IRS 측은 지난 3일 각 주 감사관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2026년 세금신고 시즌에는 다이렉트 파일이 제공되지 않는다”며 “재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통보했다. 이 서비스는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도입된 것으로, 납세자들이 세금 보고를 빠르고 간편하게 무료로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었다. 그러나 공화당 의원들과 세금 신고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이미 무료 신고 프로그램이 존재한다”며 “연방 정부의 세금 낭비”라고 비판해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해당 서비스는 비효율적이며 민간이 더 잘할 수 있다”고 중단 배경을 설명했다. 현 IRS 커미셔너인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5일 백악관 브리핑에서 “더 나은 대안이 있다”며 “이 프로그램은 사용률이 높지 않았고, 민간 부문이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IRS에 따르면 2025년 세금신고 시즌 동안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29만6531명이 다이렉트 파일을 통해 세금보고를 마쳤는데 이는 2024년(14만803건)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다이렉트 파일은 2022년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포함된 예산을 바탕으로 개발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당시 IRS는 수천만 달러를 투입해 프로그램을 구축했으며, 2025년 봄에는 정식 상시 서비스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정부 효율성 부처(DOGE)’가 예산 감축에 나서면서 프로젝트가 중단됐다. 최인성 기자무료 전자 세금신고 시즌 무료 전자 신고 중단
2025.11.06. 23:52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가 매주 화요일 배포하는 무료 식품 배포 행사 참여 주민이 1주 새 50여 명 늘었다. 이달 들어 처음 열린 4일 식품 배포 행사는 오전 9시에 시작됐지만, 가든그로브의 센터(9884 Garden Grove Blvd) 입구와 주차장은 이른 아침부터 번호표를 받기 위해 찾아온 주민들로 북적였다. 센터 측은 오전 7시부터 줄을 선 이도 많았다고 전했다. 이날 식품을 수령한 이는 277명에 달했다. 1주일 전 220명에 비해 57명이 늘었다. 센터 측은 이를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로 저소득층 식품 보조 프로그램 ‘캘프레시(CalFresh)’ 혜택 제공이 이달부터 지연된 영향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피터 이 센터 사무국장은 “식품이 필요한 OC 주민을 위한 핫라인 211에 전화를 걸면 가까운 식품 배포처를 알려준다. 지난주 이후 211을 통해 센터 전화번호를 받아 우리에게 전화한 타인종만 10여 명이었다”고 말했다. 이 사무국장은 “가든그로브의 특성상 식품을 받아가는 이들 중 30% 이상은 베트남계다. 이번엔 전에 보기 힘들었던 흑인과 백인이 여럿 눈에 띄었다”고 말했다. 센터 사무국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은 미리 준비한 식품을 나눠줬다. 배포는 약 한 시간 만에 식품이 동나면서 끝났다. 뒤늦게 찾아온 10여 명은 빈손으로 발길을 돌려야 했다. 김가등 회장은 “요즘 세상에 끼니 걱정을 해야 한다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센터의 식품 배포 행사가 힘든 상황에 놓인 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센터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주차장에서 ‘OC 세컨드 하비스트 푸드뱅크’가 제공하는 식품을 나눠준다. 또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9시엔 비영리기관 ‘커뮤니티 액션 파트너십’의 협조를 받아 식품을 무료 배포한다. 문의는 전화(714-530-6705)로 하면 된다. 식품이 필요한 OC 주민은 하루 24시간, 주 7일 운영되는 211에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11 웹사이트(211oc.org/Food)를 이용하면 가까운 식품 배포처를 찾아볼 수 있다. 임상환 기자무료 식품 식품 배포처 무료 식품 저소득층 식품
2025.11.05. 19:00
뉴욕시장 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버스 무료화’ 공약에 대해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 재노 리버 회장이 강한 우려를 드러냈다. 민주당 조란 맘다니 후보가 제시한 이 계획은 시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긍정적 효과가 예상되지만, 리버 회장은 “MTA의 버스 요금 수입만 연간 7억~8억 달러에 달한다”며 “이 재원을 어떻게 충당할지 구체적 대책이 없다면 시스템 운영에 막대한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또 “뉴욕 교통은 단순히 무료화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재정 건전성과 서비스 개선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복합적 과제”라며 정치적 인기 공약에 치중하는 풍토를 비판했다. 한편 MTA는 노후 차량 교체와 서비스 개선을 위해 일본 카와사키중공업과 15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378대의 신규 차량(R268 모델)이 도입될 예정이며, 이는 1980년대 중반부터 운행돼온 노후 열차를 대체하게 된다. MTA는 앞으로 5년간 총 1500대의 신형 차량 도입에 76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으로, 이번이 그 첫 사례다. 리버 회장은 “40년이 지나면 고장이 훨씬 잦아지기 시작한다”며, 새 차량은 최소 40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량 담당 책임자인 팀 멀리건도 “경쟁 입찰 대신 가와사키와 직접 계약함으로써 납품 시점을 4년 앞당겨 2028년 9월부터 2030년 5월 사이 차량 인도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 차량은 최근 투입된 R211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돼, 더 넓은 출입문, 보안 강화를 위한 사전 설치 카메라, 그리고 더 밝은 내비게이션 표지판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이 제공된다. 특히 통신 기반 열차 제어시스템(CBTC)을 지원해 열차 운행 간격을 줄이고 횟수를 늘릴 수 있어 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회장 무료 버스 무료화 리버 회장 버스 요금
2025.10.30. 18:04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가 주관한 의료·건강 박람회를 지난 25일(토) 애너하임 소재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열렸다. 연세 동문 의사와 간호사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치매·우울증 검사, 혈당·혈압 측정, 유방암·체지방·경동맥 검사, 독감 예방주사, 아동 발달 컨설팅, 사회복지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무료 검진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박람회 무료 건강 박람회 무료 의료 무료 검진과
2025.10.26. 19:35
부에나파크 시가 내달 1일(토)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엔터테인먼트 코리도 주차장(7720 Western Ave)에서 폐전자제품 무료 수거 이벤트를 연다. 시 주민을 대상으로 마련되는 이 행사에선 전자제품을 안전하게 버리는 것 외에 서류 파쇄, 퇴비 배포 등의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문의:(714)562-3500폐전자제품 무료 폐전자제품 무료 엔터테인먼트 코리 서류 파쇄
2025.10.23. 20:00
LA한인회와 남가주아시안정의진흥협회(AJSOCAL)가 공동 주관하는 ‘법률 클리닉’이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미주평안교회에서 열린다. 이날 다양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14일 로버트 안 LA한인회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AJSOCAL 관계자들이 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문의: 800-867-3640 김상진 기자무료 법률 무료 법률 법률 클리닉 la한인회 회장
2025.10.14. 20:37
뉴욕시 청소국(DSNY)이 제공하는 무료 퇴비 배부 행사가 오는 10일 열린다.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실이 진행하고,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이 공동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0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키세나파크 벨로드롬 주차장(파슨스 불러바드와 부스메모레얼애비뉴 교차점)에서 진행된다. 40파운드 퇴비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퇴비로 정원을 풍성하게 가꾸는 방법,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정보를 받을 수 있다. 무료로 배부하는 퇴비 수량이 한정돼 있어 이번 행사는 사전 선착순 예약자에 한해서만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718-765-6675) 혹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무료 퇴비 무료 퇴비 퇴비 수량 이번 행사
2025.10.07. 20:45
지난 4일 충현선교교회에서는 LA센트럴라이온스클럽(회장 조셉 김)과 남가주사진작가협회(회장 김상동)가 ‘제2회 노인을 위한 청춘(영정) 사진 무료촬영’ 행사를 열었다. 이날 한인 시니어 약 120명이 밝고 따듯한 분위기 속에서 사진을 남겼다. 주최 측은 사진 보정 후 액자에 담아 시니어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무료 청춘 사진 행사를 연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가주사진작가협회 제공]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게시판 시니어 무료 시니어 무료 무료 청춘 사진 무료촬영
2025.10.07. 18:24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가 의료·건강 박람회를 25일(토) 오전 8시30분부터오후 2시30분까지 애너하임 소재 남가주 사랑의 교회(1111 N. Brookhurst St., Anaheim)에서 연다. 연세 동문 의사와 간호사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치매·우울증 검사, 혈당·혈압 측정, 유방암·체지방·경동맥 검사, 독감 예방주사, 아동 발달 컨설팅, 사회복지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무료 검진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권기숙(818-497-6100), 박지나(310-293-5054). 김상진 기자박람회 무료 건강 박람회 무료 의료 무료 검진과
2025.10.02. 20:39
미주국선도수련원(대표 김창옥 사범)이 오는 28일(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세계밝돌국선도연맹 지도자인 진목 선사 초청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진목 선사는 이날 강연에서 국선도의 전통 수련법에 따른 호흡법을 지도할 예정이다. 미주국선도수련원 측은 오는 26일까지 선착순 20명의 공개강좌 참가 신청을 받는다. 강좌 장소는 신청자에게만 공개된다. 문의 및 신청은 전화(818-935-0085, 562-388-3273)로 하면 된다.초청 무료 초청 무료 공개강좌 참가 선사 초청
2025.09.23. 20:00
국제의료선교단체 비전케어서비스 서부 지부(VCS West대표 강진웅)가 13일 LA총영사관 주차장에서 연 LA 아이 캠프 행사에서 100명이 넘는 주민이 무료 안과 검진을 받았다. 행사는 LA 다운타운 라이온스 클럽과 LA통합라이온스&레오 클럽이 주관했다. 조성진 안과 전문의가 눈 검사를 하고 있다. 송영채 기자비전케어서비스 무료 비전케어서비스 무료 국제의료선교단체 비전케어서비스 무료 안과
2025.09.14. 19:40
샌디에이고 메트로폴리탄 교통국(MTS)과 노스 카운티 트랜싯-샌디에이고 레일로드(NCTD)가 오는 10월 1일 모든 교통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여기에는 MTS 버스, 트롤리와 NCTD의 코스터, 스프린터, 브리즈 루트가 포함된다. 샌디에이고 시의원이자 MTS 이사장인 스테판 휘트번은 "시민들이 MTS와 NCTD 무료 탑승의 날을 이용해 다양한 교통수단을 시도해 보길 바란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비용을 아끼는 것은 물론 교통정체 현상을 줄이고 대기의 질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MTS와 NCTD 무료 승차의 날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시행되는 연례 이벤트로 이날 MTS 승객수는 다른 날에 비해 30%가량 증가한다. 글·사진=박세나 기자무료 대중교통 대중교통 무료 무료 승차 무료 탑승
2025.09.11. 20:34
미국 최고 인기 패스트푸드 체인 중 하나인 칙필레(Chick-fil-a)가 샌디에이고에서 '무료 치킨 샌드위치 증정 행사'를 진행 중이다. 16일까지 모바일 또는 레스토랑 앱으로 주문을 하면 치킨 샌드위치, 스파이시 치킨 샌드위치 또는 그릴드 치킨 샌드위치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칙필레 출라비스타점과 마일오브카스웨이점을 운영 중인 마이클 곤잘레스 사장은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이번 행사를 통해 커뮤니티에 작은 행복을 선사하고 싶다"고 행사 이유를 밝혔다. 행사는 칙필레 계정 1개 당 1명에게 적용되고 재고 소진 시 종료된다.샌드위치 무료 치킨 샌드위치 무료 치킨 증정 행사
2025.08.14. 18:40
LA시의 임대료 인상 기준 규정이 논란이 되고 있다. 임대인이 첫 계약 시 임차인에게 할인된 렌트비를 적용하더라도, 1년 후 ‘비할인’ 렌트비를 기준으로 임대료를 대폭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 매체 LAIST는 이러한 규정 때문에 첫해 다소 저렴한 가격으로 렌트비를 냈던 임차인들은 재계약 시 급격히 인상된 렌트비 때문에 속앓이를 할 수밖에 없다고 8일 보도했다. 특히 이러한 사례는 ‘첫 달 무료’ 프로모션 등을 통해 계약을 체결한 임차인들에게 주로 해당된다. LA주택국(LAHD)에 따르면 임대인은 렌트 계약 갱신 때 할인 전 금액을 기준으로 임차인의 임대료를 인상할 수 있다. 결국 임차인은 첫 달 무료 혜택만 누린 뒤, 1년 뒤에는 계약서에 기재된 비할인 임대료를 기준으로 인상되는 임대료를 감수해야 한다. 이럴 경우 임차인이 느끼는 임대료 인상 체감은 더 클 수밖에 없다. 리치먼드 지역 아파트에 사는 크리스티안 코포라도 ‘첫 달 무료’ 혜택만 믿고 입주했지만, 1년이 지난 지금은 임대료가 무려 12% 인상돼 크게 당황한 상태다. 특히 그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1978년 이전에 지어진 렌트컨트롤(RSO) 적용 건물로 임대료 인상 제한(연 3% 인상·전기 및 가스 포함 시 최대 5% 인상)이 적용된다. 하지만 임대인은 첫 임대료 조정에서 코포라에게 12% 인상된 렌트비를 더 내야 한다고 요구했다. 코포라는 “처음 이사했을 당시 첫 달 무료 혜택이 향후 임대료 인상에 어떻게 반영될지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다”며 “속은 기분이고 더는 입주 혜택을 믿을 수 없다”고 하소연했다. 이 매체는 LA 지역의 경우 재계약 시 본래 렌트비 기준으로 금액을 인상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아파트 계약 프로모션인 ‘첫 달 무료’ 입주 혜택 등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팬데믹 당시 LA시는 렌트컨트롤 건물의 임대료 인상 금지를 시행한 바 있다. 당시에도 LA한인타운 내 임대인들은 임대료 인상 우회 방법으로 ‘첫 달 무료 프로모션’을 내건 뒤, 1년 뒤 임대료를 큰 폭으로 올리는 방식을 활용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임차인들은 임대료 인상을 거부할 경우 퇴거당할 수 있다는 통보도 받았다. 션 찬드라 변호사는 “임대인이 임차인 보호 조치와 장기간 유지돼 온 임대료 통제법을 우회하기 위해 고안한 창의적인 방법"이라며 “이러한 규정으로 인해 LA는 임대료 인상을 규제할 능력을 상실하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온라인 임대 매물 사이트 아파트먼트닷컴에 따르면 LA카운티 내 전체 임대 매물은 4만3693채에 이른다. 이 가운데 1만5133채가 무료 입주 혜택을 제공하며 임차인을 찾고 있다. LA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렌트컨트롤 아파트의 임대료 인상 폭을 기존 4~6%에서 3~5%로 낮췄다. 송윤서 기자렌트비 무료 임대료 인상 비할인 임대료 임대료 통제법
2025.08.10. 20:15
귀넷 카운티 정부가 시력 취약계층 지원 비영리단체 ‘비전 투 런'(Vision To Learn)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에게 시력 교정용 안경을 무료 지원한다. 귀넷 정부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이달부터 1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연내 최대 590명에게 안과 검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대상은 5~18세 아동·청소년이다. 안경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은 대큘라·로렌스빌·노크로스·둘루스 등 가까운 공공도서관을 찾아 본인의 시력상태에 맞는 안경을 받아볼 수 있다. 메디케이드 보험 가입자의 경우 본인 부담금 없이 비용 전액을 보장받을 수 있고, 미가입자라 하더라도 비용 부담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비전 투 런’은 2017년 이래 조지아 전역에서 5만2000건의 무료 검안을 실시해 3만9000개의 안경을 보급했다. 귀넷카운티 도서관은 홈페이지(www.gwinnettpl.org/news/vision-to-learn)에서 각 지점별 무료 검안소 운영시간 및 예약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장채원 기자 [email protected]도서관 무료 도서관 홈페이지 시력 취약계층 시력 교정용
2025.07.07. 14:37
1일 LA 한인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가 무료 점심 도시락 배식을 두 달 반 만에 재개했다. LA노인국과 함께 매일 70개의 도시락을 한인타운 거주 60세 이상 저소득층 시니어에 제공한다. 이날 시니어들이 다울정 야외 테이블에 모여 도시락을 함께 나누고 있다. 김상진 기자시니어센터 무료 시니어센터 무료 무료 점심 한인타운 거주
2025.07.01.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