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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건강·복지 박람회 열린다

재닛 우엔(사진) OC 수퍼바이저가 오는 21일(토) 파운틴밸리의 마일스퀘어 공원(16801 Euclid St)내 프리덤 홀에서 커뮤니티 건강·사회복지 박람회를 연다. 캘옵티마, 사회보장국 OC지부가 함께 마련하는 이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주최 측은 치과, 안과를 포함한 건강 검진을 제공하는 한편, 메디캘, 캘프레시 등 다양한 복지 혜택 신청도 현장에서 접수할 예정이다. 건강과 사회복지 관련 카운티 기관, 비영리단체 등도 부스를 마련,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문의:(714) 834-3110커뮤니티 박람회 커뮤니티 건강 사회복지 관련 건강 검진

2026.03.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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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위한 대규모 건강·복지 박람회

코리안커뮤니티서비스(총디렉터 엘렌 안, 이하 KCS)와 부에나파크 시가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대규모 건강·복지 박람회(Korean Resource Fair)를 함께 개최한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이 행사는 오는 3월 14일(토) 오전 9시부터 11시30분까지 부에나파크의 엘러스 시니어 센터(8150 Knott Ave)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미국 생활에 꼭 필요한 복지, 의료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고, 다양한 서비스에 관한 상담을 받고, 신청할 수도 있다.   김광호 KCS 프로그램 디렉터는 “이번 박람회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정보 제공에서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캘프레시(푸드 스탬프), 메디캘, 재가 돌봄 서비스(IHSS) 등을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격을 충족하면 캘프레시의 경우, 별도 인터뷰 없이 현장에서 EBT 카드를 바로 수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장엔 각 분야 전문 상담가, 정부 기관 담당자들이 나와 일대일 상담에 응하고 프로그램 신청을 돕는다. 한국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되므로 언어 장벽 없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건강 보험, 노인 복지 서비스, 정신 건강 상담, 가정 폭력 지원, 주택 보조 프로그램 등 한인 가정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복지 정보도 제공될 예정이다.   건강 검진과 의료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혈당 검사, 혈압과 맥박, 산소포화도 측정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검진 후에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건강 관리 방법과 의료 지원 정보 안내를 받게 된다.   주최 측은 시니어와 저소득 가정 등 취약 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중점을 뒀다며, 의료, 복지 서비스 접근이 어려웠던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행사의 목표라고 밝혔다. 김 관장은 “한인이 많이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사물놀이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주최 측은 선착순 300명에게 15파운드 쌀을 나눠준다. 다양한 기념품과 선물도 제공한다.   행사 관련 문의는 전화(714-449-1125)로 하면 된다. 임상환 기자대규모 박람회 대규모 건강 복지 서비스 건강 상담

2026.02.2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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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정부 취업 박람회, 5일 레이크포리스트서

오렌지카운티 정부가 오는 5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레이크포리스트 커뮤니티 센터(100 Civic Center Dr)에서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돈 와그너 3지구 수퍼바이저가 레이크포리스트 시, 레이크포리스트 상공회의소와 협력해 마련한 이번 행사의 등록과 입장, 주차는 모두 무료다.   박람회엔 헬스케어, 제조업, 교육, 호텔, 관광, 정부, 교통, 기술 등 OC의 주요 산업 분야 7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참가 기업들은 신입부터 경력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까지 이루어질 가능성에 대비, 단정한 복장을 착용하고 이력서 사본을 지참할 것을 권유했다.   사전 등록은 웹사이트(bit.ly/2026CareerFairLF)에서 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866-500-6587)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박람회 정부 취업 박람회 정부 취업 오렌지카운티 정부

2026.01.30. 19:00

시니어 위한 정보 박람회 열린다…내달 1일 애너하임서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는 무료 박람회가 열린다.   섀런 쿼크-실바(67지구), 아벨리노 발렌시아(68지구) 가주하원의원이 함께 마련하는 박람회는 내달 1일(토)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애너하임의 브룩허스트 커뮤니티 센터(2271 Crescent Ave)에서 진행된다.   박람회에선 무료 검진과 독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메디캘 등록, 캘프레시 신청도 할 수 있다.   시니어를 위한 안전 운전 워크숍과 식품 무료 배포 행사 참여도 가능하다.   이 행사는 루 코레아 연방하원의원, 톰 엄버그 가주상원의원, OC보건국, OC교통국 등이 후원한다.     문의는 쿼크-실바 의원실(714-939-8469)로 하면 된다.시니어 박람회 정보 박람회 무료 박람회 무료 검진과

2025.10.27. 20:00

무료 의료·건강 박람회 성료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가 주관한 의료·건강 박람회를 지난 25일(토) 애너하임 소재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열렸다. 연세 동문 의사와 간호사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치매·우울증 검사, 혈당·혈압 측정, 유방암·체지방·경동맥 검사, 독감 예방주사, 아동 발달 컨설팅, 사회복지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무료 검진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박람회 무료 건강 박람회 무료 의료 무료 검진과

2025.10.2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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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시니어 은퇴 박람회… 사은품 증정, 경품 추첨도

한인 시니어들의 행복한 은퇴 생활을 위한 ‘제2회 중앙일보 시니어 은퇴 박람회’가 11월 15일(토)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열린다.   즐거운 노후 생활에 꼭 필요한 건강, 보험, 재정관리 등의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행사는 서울메디칼그룹(SMG)이 함께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세미나와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SMG 소속 의사들이 참여해 무료 건강상담을 제공하며, 참가 업체 부스에서는 맞춤형 재정 및 보험 상담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여기서 하면 되고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행사 당일 참가자 전원에게는 ‘2025 중앙일보 은퇴 가이드’와 농심의 사은품이 증정된다. 또 에어프레미아 한국 왕복 항공권, 삼성 LED TV, 건강 보조식품, 마켓상품권 등 1만 달러 상당의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일시: 11월 15일(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남가주 새누리교회(964 S Berendo st. L.A.)   ▶참가 신청하기   ▶문의 및 접수: (213) 368-2556, [email protected]알림 시니어 박람회 시니어 은퇴 은퇴 생활 중앙일보 시니어

2025.10.2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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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무료 의료·건강 박람회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가 의료·건강 박람회를 25일(토) 오전 8시30분부터오후 2시30분까지  애너하임 소재 남가주 사랑의 교회(1111 N. Brookhurst St., Anaheim)에서 연다. 연세 동문 의사와 간호사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치매·우울증 검사, 혈당·혈압 측정, 유방암·체지방·경동맥 검사, 독감 예방주사, 아동 발달 컨설팅, 사회복지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무료 검진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권기숙(818-497-6100), 박지나(310-293-5054). 김상진 기자박람회 무료 건강 박람회 무료 의료 무료 검진과

2025.10.02. 20:39

가든그로브 주택 구매 박람회, 오는 4일 커뮤니티 미팅 센터

가든그로브 시가 오는 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미팅 센터(11300 Stanford Ave)에서 무료 주택 구매 정보 박람회를 개최한다.   ‘2025 홈 바이어 데이(Homebuyer Day)’란 명칭의 박람회에선 모기지 대출 기관, 지역사회 주택 기관, 부동산 전문가들을 만나 신용 준비 상태, 자금 조달 방법, 전체 주택 구매 과정 등에 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가든그로브와 애너하임 시, 가주 주택금융국(CalHFA)은 다운페이먼트 지원 프로그램, 자격 요건, 신청 방법 및 각종 프로그램의 최신 업데이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간단한 다과가 제공되며, 참가자들은 경품 추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 참가 등록은 온라인(bit.ly/HDENWOC)에서 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714-490-1250)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가든그로브 박람회 가든그로브 주택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정보 박람회

2025.09.30. 20:00

2025 북텍사스 한인 건강 박람회 성황리 개최

 2025 북텍사스 한인 건강박람회가 지난 13일(토)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뉴송교회(담임목사 현지용)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약 300여 한인 동포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혈액검사, 건강 검진 및 상담 등의 서비스를 받았다. 방문객들은 가정의학, 통증의학, 부인과, 소아과, 내과, 치과, 외과, 카이로프랙틱 등의 분야에서 상담 및 진료를 받았다. 또 당뇨, 치매, 심혈관, 뇌졸중, 여성건강, 소화기 간염, 암 교육, 불면증 등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습득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의료 전문인력이 이번 행사에 재능기부를 했다. 메이 킴 의사, 조셉 킴 의사, 윤진이 의사, 차헤영 의사, 김자윤 의사, 황인경 의사, 조진석 카이로프랙터, 조앤 황 약사, 백윤희 NP, 이민경 NP 등이 재능을 기부했다. 보험, 법률 등 의료 분야 외의 다양한 업체들이 홍보수를 마련해 방문객들과 소통했다. 북텍사스 한인간호사협회(회장 김효행)은 메이 킴 원장, 조셉 킴 원장, 그리고 차혜영 원장에게 봉사상을 수여했다. 간호사협회는 또 4명의 간호학과 장학생들에게 ‘임흥옥 장학금’을 수여했다. 주달라스 영사출장소 도광헌 소장은 격려사를 통해 “건강은 곧 가장 큰 재산이라는 말이 있다”며 “그 소중한 건강을 지켜주시는 분들이 바로 우리 간호사 선생님들이며, 오늘의 건강박람회가 그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자리”라고 말했다. 달라스 한인회 김성한 회장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로 수고하고 계신데, 모두들 표정이 매우 밝다”며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는 봉사를 하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포트워스 한인회 윤진이 회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저희 포트워스 한인회도 앞으로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늘 함께하고, 여러분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간호사협회 김효행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저희 간호사 협회는 1968년에 창립된 이래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며 무료 진료와 건강 교육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DK파운데이션과 공동 주최로 이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협력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재외동포청, 달라스 한인회, 포트워스 한인회, 오픈뱅크, H마트, 한국홈케어, 길레드 사이언스, 힐링핸즈 병원, 비탈리 헬스, UT사우스웨스턴, 해피약국, 비티잉크(BT Inc.), 뉴송교회, 밥도둑 등이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                                 〈토니 채 기자〉북텍사스 박람회 북텍사스 한인간호사협회 뇌졸중 여성건강 혈액검사 건강

2025.09.1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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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포모나서 주택구입 박람회 열어

  비영리 주택 상담 단체 FACE(대표 임혜빈)는 지난13일 포모나의 필그림 컨그리게이셔널 교회(Pilgrim Congregational Church)에서 제29회 주택구입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약 700명이 참여해 내 집 마련을 위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받았다. FACE 측은 앞으로도 “주택 소유 기회를 확대해 한인과 다양한 커뮤니티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FACE 제공] 강한길 기자게시판 주택구입 박람회 주택구입 박람회 face 주택구입 이날 박람회

2025.09.1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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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정부 취업 박람회 연다…19일 마일스퀘어 공원서

오렌지카운티 정부가 재닛 우엔 1지구 수퍼바이저와 함께 오는 19일(금)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파운틴밸리의 마일스퀘어 공원(16801 Euclid St) 내 프리덤 홀에서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등록, 입장, 주차는 모두 무료다. 우엔 수퍼바이저 측은 서비스부터 기술직까지 다양한 분야 기업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참가 등록은 웹사이트(ocworkforcesolutions.com/events/career-fairs)에서 하면 된다.   이력서 작성 및 면접 기술 등에 관한 무료 워크숍 참가도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전화(866-500-6587)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박람회 정부 취업 박람회 oc정부 취업 오렌지카운티 정부

2025.09.16. 20:00

OC 정부 취업 박람회

오렌지카운티 정부가 재닛 우엔 1지구 수퍼바이저와 함께 오는 19일(금)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파운틴밸리의 마일스퀘어 공원(16801 Euclid St) 내 프리덤 홀에서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등록, 입장, 주차는 모두 무료다. 우엔 수퍼바이저 측은 서비스부터 기술직까지 다양한 분야 기업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등록은 웹사이트(ocworkforcesolutions.com/events/career-fairs)에서 하면 된다. 이력서 작성 및 면접 기술 등에 관한 무료 워크숍 참가도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전화(866-500-6587)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박람회 정부 취업 박람회 정부 취업 오렌지카운티 정부

2025.09.15. 20:01

ICE 첫 채용 박람회에 수천명 몰려…나이, 이력 불문 지원 행렬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주최한 첫 채용 박람회에 수천 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LA타임스는 지난 26일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취업 박람회에 약 3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령자부터 가족이 추방된 경험이 있는데도 지원한 청년까지 다양한 이력을 가진 지원자들이 몰려들었다고 29일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OBBBA)’ 통과 이후 ICE가 주최한 첫 대규모 채용 박람회다. 올해 연말까지 1만 명 충원할 계획이며, 이날 700명에게 채용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LA타임스는 “테네시주에서 10시간을 운전해 온 지원자부터 아버지가 추방당했지만 ICE 요원이 되기 위해 지원한 라틴계 청년, 정장 차림부터 카우보이 모자를 쓴 다양한 지원자들이 이날 이력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현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는 ‘팀에 합류하고 잠재된 능력을 발견하라(Join the team and unlock your potential)’라는 문구와 홍보 영상 등이 재생됐다.   시스템 엔지니어 출신인 올린 초테프(61)는 “지원자의 연령 제한이 없으니 나도 기회가 있을 것 같아서 왔다”며 “이 나라가 법을 집행하도록 돕는 것이 내 소명”이라고 말했다.   ICE 토드 라이언스 국장 대행은 “ICE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수치는 전례가 없을 정도로 많다”며 “애국심이 넘치는 미국인을 채용하기에 알링턴은 좋은 시작지”라고 말했다.   국토안보부(DHS)에 따르면 지난 6일 ICE 채용 공고가 나온 지 일주일 만에 지원자는 8만 명을 넘었다. 〈본지 8월 8일자 A-2면〉 ICE는 신규 채용자의 연령 제한을 완화하고 최대 5만 달러의 보너스와 학자금 대출 상환 혜택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기사 ICE 요원 모집에 8만 명 몰렸다 한편, 행사장 인근에서는 약 30명이 모여 ‘민주주의를 수호하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송윤서 기자박람회 수천천 채용 박람회 ice 채용 지원 행렬

2025.09.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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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건강 박람회…남가주한인의사협회 개최

남가주 한인의사협회(회장 폴 장)와 서울 메디칼그룹이 주최하는 ‘OC 건강 박람회’가 내일(14일) 오전 8시30분부터 정오까지 가든그로브의 OC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열린다.   박람회는 무료로 진행된다. 이용 가능 서비스는 ▶당뇨병 진단: 혈색소를 포함한 혈액 검사를 통한 당뇨병 진단 및 관리 상담 ▶지질 프로파일: 저밀도 지단백(LDL), 중성지방 검사를 포함한 종합적인 콜레스테롤 검사와 심혈관 질환 위험 평가 ▶경동맥 이중 초음파 뇌졸중 선별검사: 뇌졸중 위험인자 식별 및 예방을 위한 초음파 검사 ▶혈압 측정: 고혈압 관리 및 상담 ▶혈당 검사: 신속한 혈당 수치 확인을 통한 당뇨병 환자 관리 및 일반인 건강 점검 ▶내과 및 전문 분야 상담: 의료 전문가와의 개별 상담을 통한 질병 예방 및 건강 관리 정보 제공 등이다.   예약은 필요 없다.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박람회 무료 건강 박람회 일반인 건강 뇌졸중 선별검사

2025.06.12. 20:00

브레아, 건강 박람회 개최…오는 31일 커뮤니티 센터

브레아 시가 오는 31일(토)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브레아 커뮤니티 센터(695 E. Madison Way)에서 무료 건강 박람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cityofbrea.gov/796/City-of-Brea-Health-Wellness-Expo)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의: (714)990-7101 박람회 건강 건강 박람회 건강 보조제 무료 검진

2025.05.28. 20:00

“한국 대학으로 유학 오세요”…LA·시애틀서 한국 대학 박람회

‘2025 한국 대학 박람회(2025 Study in Korea College Fair)’가 LA와 시애틀에서 열린다. 한국 교육부는 한국 대학(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 박람회는 한국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추진하는 미국 우수 학생 유치 사업이다. 지난해 기준 미국 출신 유학생이 3100명 이상으로 늘어날 만큼, 한국 대학 인기도 높다.     특히 한국 대중문화가 미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한국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다. 주요 대학도 북미지역 유학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올해 한국 대학 박람회는 LA와 시애틀 두 곳으로 확대됐다.     우선 LA 지역 대학 박람회는 5월 31일과 6월 1일 이틀 동안(오전 11시~오후 5시) 아케디아 샌타애니타몰에서 열린다.   박람회에는 강원대학교, 경희대학교, 건국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경복대학교, 서경대학교, 동국대학교, 부산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경동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대학교 등 13개 대학 이상이 참여한다.     한국 대학은 ▶높은 수준의 교육환경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연간 평균 1만7000달러) ▶한국학 및 한국문화 관련 학위 취득 ▶한국 경험과 한국어 구사를 통한 취업 경쟁력 등을 강조하고 있다.     행사를 준비한 북미거점 한국유학지원센터 측은 대학별로 부스를 차리고 국제교류 담당자들이 일대일 진학상담, 장학금, 재외국민 또는 외국인 특례입학 등을 안내한다고 전했다.     또한 주최 측은 한국 대학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직접 현지 경험담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밖에 참석자들은 행사 기간 한국문화 체험, K팝 댄스,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시애틀 한국 대학 박람회는 6월 3일 워싱턴주립대(UWS)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한국 10개 대학 이상이 참여한다.     LA한국교육원 강전훈 원장은 “한국 대학 박람회를 통해 미래를 설계하는 많은 학생이 한국의 우수한 교육 기회를 직접 접하고 꿈을 키우길 바란다. 한국교육원과 한국유학지원센터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A한국교육원에 자리한 한국유학지원센터(studyinkorea.go.kr)는 한국 대학별 진학정보, 학과별 특성, 현지 정주 여건, 장학금 제도 등 일대일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미국 박람회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대학교 경동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 대학 김형재 기자 캘리포니아뉴스 미국뉴스 LA뉴스 남가주 미주중앙일보 LA중앙일보 한인사회

2025.05.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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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LA 무역관과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17일 UCLA에서 한인 기업 취업박람회인 ‘K-MOVE 잡페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대학 졸업 예정자 및 졸업자, 일반 구직자 등 약 120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한인 기업 19개사가 참여해 적극적인 구인 활동을 펼쳤다. 한인 언론중에는 미주중앙일보와 MBC 아메리카 등 두 회사가 참여했다. 구인 기업 부스에서 참가자와 기업 관계자가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김경준 기자박람회 성황리 취업 박람회 한인 언론중 총영사 김영완

2025.04.1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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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한인 박람회에 600명 몰려…KCS·부에나파크 공동 개최

코리안커뮤니티서비스(총디렉터 엘렌 안, 이하 KCS)와 부에나파크 시가 지난 5일 부에나파크 커뮤니티 센터(이하 센터)에서 개최한 사회복지 한인 박람회에 600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날 센터엔 행사 시작 시각 오전 9시 이전부터 많은 한인이 찾아왔다. 참가자들은 OC사회보장국, 캘옵티마, 시니어를 위해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페이스(PACE), 서울메디칼그룹, 스캔 등 여러 복지, 건강 관련 기관, 단체가 마련한 부스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는 한편, 즉석에서 상담도 받았다.   부에나파크 경찰국, 소방국, 시니어 센터, 교통국, 홈리스 구호팀 등 여러 부서는 부스를 마련해 홍보에 나섰다.     일부 한인은 메디캘과 캘프레시를 즉석에서 신청하거나 갱신했다. 혈압과 혈당 검사, 산소포화도 측정 등 간단한 건강 관련 검진과 치아 불소 코팅 치료도 인기를 끌었다. 주최 측은 500명에게 쌀 1포를 나눠줬다.   조이스 안 시장은 “3년째 한인을 위한 박람회를 열었는데, 이젠 시에도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박람회엔 지역구에 부에나파크를 포함하는 라미야 호크 부에나파크 시의원, 데릭 트랜 연방 하원의원, 섀런 쿼크-실바 가주 하원의원 등 타인종 정치인들도 찾아와 관심을 보였다. 덕 채피OC 4지구 수퍼바이저도 행사를 지원했다.     엘렌 안 KCS 총디렉터는 “앞으로도 한인, 특히 시니어를 위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상환 기자사회복지 박람회 사회복지 한인 일부 한인 커뮤니티 센터

2025.04.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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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대상 사회복지 박람회 열린다

코리안 커뮤니티 서비스(총디렉터 엘렌 안, 이하 KCS)와 부에나파크 시(시장 조이스 안)가 의료, 시니어, 주택 보조 등 다양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관해 한국어로 상담받고 신청도 할 수 있는 ‘2025 사회복지 한인 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는 내달 5일(토)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부에나파크 커뮤니티 센터(6688 Beach Blvd)에서 진행된다. 오렌지카운티 사회보장국, 캘옵티마 담당관이 메디캘 신청과 갱신, 캘프레시, 캘옵티마 등 정부 지원 프로그램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신청과 갱신도 도와준다.   OC 거주자로 가구 세전 총소득이 연방 빈곤 기준액의 138% 이내면 메디캘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가능한 소득 기준은 ▶1인 가구 2만1597달러 ▶2인 2만9187달러 ▶3인 3만6777달러 ▶4인 4만4367달러 이하다. 60세 이상 또는 18세 미만, 장애인, 임산부에겐 별도 기준이 적용되니 KCS에 문의하면 된다.   시니어 복지와 정신 건강, 주택 보조, 저소득 가정을 위한 건강 보험과 식품 지원 등에 관한 정보가 한국어 통역을 통해 제공된다. 이민 가정을 위한 맞춤형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행사를 준비 중인 최요셉 KCS 코디네이터는 “그동안 사회보장국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이들에겐 이번 박람회가 한국어로 궁금증을 해결하고 상담도 받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혈압과 혈당 검사, 산소포화도 측정 등 간단한 건강 관련 검진과 치아 불소 코팅 치료도 제공된다. 검진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의료 지원 및 건강 관리 방법 안내도 해준다.   사물놀이, 색소폰 연주를 비롯한 문화 행사도 즐길 수 있다. 선착순 500명에겐 쌀 1포(20파운드)를 나눠준다. 다양한 기관, 단체들이 마련할 부스에선 각종 기념품과 선물을 제공한다.   KCS와 부에나파크 시는 지난해 OC 한인들을 위해 한국어로 진행되는 사회복지 박람회를 처음 선보였다.   내달 열릴 제2회 박람회는 부에나파크 시 커뮤니티 서비스국 외에 경찰국, 소방국, 시니어 센터, 교통국, 홈리스 구호팀, OC사회보장국, 캘옵티마 등 다수 부서, 기관과 단체, 덕 채피 OC 4지구 수퍼바이저, 섀런 쿼크-실바 가주 67지구 하원의원 등의 지원으로 마련된다.   문의는 KCS에 월~금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 사이 전화(714-449-1125)로 하면 된다. 임상환 기자사회복지 박람회 사회복지 한인 이번 박람회 오렌지카운티 사회보장국

2025.03.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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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서 건강 박람회 열린다…22일 그레이트 파크 스튜디오

코티 페트리-노리스 가주 73지구 하원의원과 어바인 시의원 멜린다 리우(1지구), 윌리엄 고(2지구)가 오는 22일(토) 오전 10시 어바인의 그레이트 파크(8000 Great Park) 내 스튜디오에서 건강 박람회를 연다.   오렌지카운티 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해 다양한 건강, 웰빙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어바인 박람회 건강 박람회 어바인 시의원 건강 웰빙

2025.03.1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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