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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소득세 신고, 변경된 내용 알아야 절세 가능

2026년 1월 26일부터 2025년도 소득세 신고가 시작되면서 변경된 내용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대응해야 '세금 함정'을 피하고 절세를 할 수 있다는 전문가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저지 소재 국제 조세 전문 세무회계법인으로 한미 양국에 상주하는 미국 세무회계 전문가들이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하는 티맥스 그룹(TMAX Group)은 "지난해 초대형 감세 법안인 OBBBA(One Big Beautiful Bill Act)가 통과돼 팁 소득 비과세, 초과근무 수당 공제, 시니어 공제 확대, SALT 공제 한도 상향 등 체감 혜택이 큰 내용이 많아 납세자들이 기대를 보이고 있다"며 "그러나 세금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연방·주·시(City) 세법의 차이 ▶한미 조세규정 인정 여부 ▶한국에서는 비과세 소득이 미국에서는 과세 되는 등 연방과 주정부의 차이 ▶국가 간의 규정 차이로 관련 규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매년 비슷한 이슈가 반복될 수 있다"고 주의를 권고했다.   팁은 이제 세금 안 내나?   올해 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미리 알고 있으면 충분히 불이익을 피할 수 있는 주요 주의사항 중 하나는 팁 관련 세금 보고다. OBBBA 법안에 따라 팁을 받는 직종 종사자는 연방 소득세 기준으로 연간 최대 2만5000달러까지 팁 소득이 면제된다.     그러나 티맥스 그룹은 "이 소식을 듣고 안심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여기에는 중요한 단서가 있다. 이 혜택은 ‘연방 기준’이라는 점이다. 뉴욕·뉴저지·캘리포니아주 등 일부 주와 시는 팁 소득을 여전히 주와 시 정부 과세 대상 소득으로 보고 있다. 연방 세법만 보고 신고를 준비하면 주·시 세금에서 예상치 못한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시 세금(City Tax)을 내야할 수 있다   “연방이랑 주 세금은 다 냈는데요?”     그러나 오하이오주처럼 일부 주에서는 이 말이 통하지 않는다. 오하이오주에는 시 세금이 존재하며 'RITA'나 'CCA'를 통해 별도로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또한 세무법인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통한 전자보고가 불가능해, 자체적인 방법으로 보고를 진행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는 등의 룰을 따라야 할 수도 있다.     티맥스 그룹은 "시 세금은 세율보다도 ‘존재 자체를 몰라서’ 누락되는 경우가 가장 흔한 세금"이라며 "거주지나 근무지가 해당 도시에 속한다면 연방·주 신고만으로는 신고 의무가 끝나지 않기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금 보고 연장할 때 확인 사항   세금 보고 연장을 계획하는 납세자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연방정부 연장 신고가 주정부 연장으로 자동 연결되지 않는 주가 있다는 사실이다.     티맥스 그룹은 "예를 들어 뉴저지주는 연방정부 연장을 했더라도 주정부 기준에 맞는 요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연장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연방정부 일정만 관리하다 보면 주정부 신고가 뒤늦게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조세조약·2개 주 납세 유의해야   J-1 또는 F-1 비자 소지자나 연구자, 교수 신분의 납세자들이 가장 혼동하는 부분은 조세조약(Tax Treaty)이다. 이들은 연방 기준에서는 특정 조건이 부합되는 경우 급여 전액 세금 면제 또는 일부 면제가 가능하다.     티맥스 그룹은 "하지만 조세조약은 연방정부와 다른 나라 정부 간의 조약일 뿐 주정부나 시정부가 반드시 이를 따라야 할 의무는 없다. 캘리포니아·뉴저지·펜실베이니아·뉴욕(제한적 인정)·오하이오주 등에서는 연방정부에서 면제된 소득이 주정부 또는 시정부 세금에서는 과세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심지어 연방정부 기준에서는 비거주자로 분류되더라도 주정부 기준에서는 거주자로 판단돼 전 세계 소득이 과세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최근 납세자 중에는 재택근무와 잦은 이사로 인해 세금을 2개 주에 내야 경우가 늘고 있다.     티맥스 그룹은 "거주하는 주는 거주자에게 과세하고, 근무하는 주는 근무지 원천 소득을 과세할 수 있다. 그러므로 '회사 주소는 그대로고 집에서만 일했을 뿐'이라는 생각이 이중과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분기별 납부 시 유의사항   소득세는 보통 4월에 신고하고 납부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소득 구조에 따라서는 세금을 '미리 나눠서' 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를 놓치면 예납 부족으로 벌금(Estimated Tax Penalty)이 발생할 수 있다.     미국 세법은 원천징수가 충분하지 않은 소득에 대해 분기별로 세금을 미리 납부하도록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W-2를 받는 근로자라면 회사에서 대신 원천징수를 해주기 때문에 '원천징수 비율이 적합한가'만 검토하면 되지만 자영업·임대소득·해외소득 등이 있는 경우, 다시 말해 급여에서 세금이 자동으로 빠지지 않는 소득이 있다면 예납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티맥스 그룹은 "그러므로 따로 소득이 발생한다면 고용주에게 해당 소득에 대해 알리고 추가 원천징수를 하든지 아니면 따로 예납을 진행하는 게 해당 페널티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더해 관련 절차가 복잡해지는 부분이 바로 주마다 예납 규정이 다르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예납은 4월·6월·9월 또는 12월이나 1월 등 4분기에 예납을 하도록 돼 있는데 일부 주정부는 자체적인 규정을 시행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해외 계좌, 금액 적어도 신고해야   전문가들은 해외 금융계좌나 자산과 관련해서 납세자들의 오해가 많다고 지적한다.     티맥스 그룹은 "이자가 소액이거나 실제 세금 부담이 없더라도 'FBAR'과 'FATCA'는 정보 보고 의무이기 때문에 신고 대상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변경 세법에 시스템 확충과 인력 보강을 위해 예산을 보강했다는 내용과 더불어 국제 정보 교환과 데이터 분석이 강화되면서 해외 계좌 신고 누락에 대한 관리가 더욱 엄격해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세법은 '얼마'보다 '어디'를 묻는다   2026년 소득세 신고에서 어디에 살았는지, 어느 주와 도시에서 일했는지, 연방 혜택이 주와 시에도 적용되는지, 해외 계좌나 자산이 있는지 등에서 하나라도 놓치면 절세가 아니라 차후 수정 절차나 가산세로 시간과 돈이 낭비될 수 있다.   티맥스그룹은 "'에디슨은 어쩌면 세무법인에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세법전문가라고 하더라도 50개 주의 규정들을 다뤄보고, 다양한 케이스를 실무적으로 접해 보지 못한다면, 고객에게 실질적 조언을 주거나, 특히 국제조세 분야는 세금보고를 진행한다는 것 자체가 보통 일이 아니다"라며 세법은 복잡하지만, 미리 알고 점검하면 충분히 피할 수 있기에 2026년 세금 보고를 앞둔 지금이 연방뿐 아니라 주·시 세금보고, 그리고 필요시에는 조세조약까지 함께 살펴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년 소득세 신고 티맥스 그룹 TMAX Group 맥스 조 대표 뉴저지 국제 조세 전문 세무회계법인 2026년 세금보고 절세

2026.02.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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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Land 부동산, Tmax 그룹과 전략적 MOU 체결

미 동부 부동산업계의 강자 ‘C Land 부동산’이 국제 세무·법률·회계 전문 기업인 ‘TMAX 그룹(티맥스 그룹)’과 손을 잡고 종합 부동산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C Land 부동산은 지난달 29일 TMAX 그룹과 업무 확장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C Land 부동산은 “이번 협약은 지난달 19일 열린 회사 연말 행사에서 발표된 ‘C Land Korea’ 출범 비전의 일환으로, 부동산 거래를 넘어 이민과 자산 관리까지 아우르는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C Land 부동산은 뉴욕·뉴저지·조지아주 등 미 동부 주요 거점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게 됐고, 특히 북부 뉴저지 상권의 핵심 요충지인 포트리 타운 센터(The Town Center:옛 북창동 순두부 몰)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며 고객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 파트너인 TMAX 그룹은 뉴저지주 잉글우드클립스에 본사, 한국 강남 대치동에 지사를 운영하는 국제조세 전문 세무회계 법인으로, 지난 2009년 설립 후 사내에 회계사(CPA)·연방세무사(EA)·변호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성장하며 내실을 다져왔다.     최근에는 중앙일보 창간 50주년 특별기획인 ‘글로벌 자산 관리 및 성공적인 은퇴 전략’의 주관 업체로 선정되며 그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주목할 점은 C Land 부동산은 한미 양국에 상주하며, 미 전역과 한국의 법인 및 개인 고객까지 관리하는 국제조세 전문 세무회계 법인 TMAX 그룹과의 협력으로  미 전역을 넘어 한국에 거주하는 고객까지 커버하는 균형 잡힌 네트워크를 완성했다는 것이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미국으로 이주하려는 개인 및 기업 고객에게 실질적이고 정교한 ‘원스톱 솔루션(One-Stop Solution)’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부동산 매매를 넘어 ▶이민 전후의 자산 정리 ▶한국-미국 간 복잡한 세무 문제 해결 ▶은퇴 설계 등 이주 과정 전반에 걸친 ‘고속도로’를 놓겠다는 것이 목표다.   C Land 부동산 스티븐 리 대표는 “지난 15년간 약 4000여 건, 총 13억 달러(약 1조 7000억 원)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었던 것은 각 지역에 특화된 서비스 덕분”이라며 “이번 TMAX 그룹과의 MOU를 통해 주택 및 상업용 부동산·건물 관리·사업체 매매뿐만 아니라 부동산 절세와 은퇴 플래닝까지 서비스 영역을 획기적으로 넓혀 고객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C Land 부동산은 이번 MOU 체결과 함께 ‘C Land Korea’ 조직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미주 한인사회와 한국 내 예비 이주자들을 잇는 가교 역할을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박종원 기자C Land 부동산 대표 스티븐 리 Tmax 그룹 티맥스 그룹 종합 부동산 솔루션 기업 C Land Korea

2026.01.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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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Trust)’의 다양한 활용, 적극적인 준비 필요

최근 들어 신탁(Trust)은 상속뿐 아니라 가족 관계 관리·분쟁 예방·생활 설계의 수단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다.   뉴저지 소재 국제 조세 전문 세무회계법인으로 한미 양국에 상주하는 미국 세무회계 전문가들의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하는 티맥스 그룹(TMAX Group)은 “신탁은 재산의 크기보다 ‘재산을 어떻게 관리하고, 어떤 조건으로, 누구에게 남길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제도”라며 적극적인 준비와 상담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티맥스 그룹은 “신탁이란 재산을 신탁이라는 법적 틀에 넣어 특정 목적에 따라 관리 및 운용하고 정해진 조건이 충족되면 수익자에게 이전하도록 하는 제도다. 신탁의 가장 큰 특징은 재산의 소유, 관리, 수익을 분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위탁자가 사망한 이후에도 재산이 위탁자의 의도대로 사용될 수 있다. 내가 없는 세상에서도 내 뜻이 존중되고 내 가족이 덜 흔들리기를 원한다면 신탁이 해답이 될 수 있다. 신탁은 재산이 많은 사람들과 중산층 모두에게 필요한 제도”라고 조언했다   신탁은 다양한 도움을 주는 제도   신탁의 가장 흔한 형태는 ‘생전 신탁(Living Trust)’이다. 생전에 신탁을 설정해 두면 사망 후 상속 절차(Probate)를 거치지 않고 재산 이전이 가능해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 다른 형태로는 ‘유언대용 신탁(Testamentary Trust)’이 있다. 이는 사망 후 효력이 발생하며 미성년 자녀 보호나 장애가 있는 가족의 장기 부양을 위해 자주 사용된다.   티맥스 그룹은 “신탁은 또한 철회 가능 신탁과 철회 불가능 신탁으로 나뉜다. 전자는 유연성이 높고 후자는 세금 및 자산 보호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신탁은 단순히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실제로 신탁을 고려하는 이유는 훨씬 현실적이다.   티맥스 그룹은 이에 대해 ▶자녀가 아직 재정적으로 미성숙한 경우 ▶재혼 가정에서 상속 분쟁을 예방하고 싶은 경우 ▶부모 사망 후 재산이 한 번에 이전되는 것이 걱정되는 경우 ▶장기 요양이나 생활비 관리를 체계적으로 하고 싶은 경우 등을 들고, “신탁은 ‘내가 없을 때도 내 뜻이 지켜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했다.   매우 인간적인 신탁 사례들   신탁은 생각보다 매우 인간적이다. 실무에서 만나는 신탁 중에는 흥미로운 조건들이 담긴 경우가 적지 않다. 대표적인 예가 흔히 말하는 ‘효도 신탁’이다.   나이든 부모에게 생전에 재산을 정리하는 건 본인에게도 자식들에게도 중요한 결정일 것이다. 사랑하는 둘째 아들이 사업을 하다가 재정적으로 문제가 생겼다. 보유한 건물을 팔아 아들을 도와주고 싶다. 금쪽같은 막내딸이 자신의 꿈을 위해 유학을 가고 싶다고 한다. 유학 비용을 대주고 싶다. 가진 재산들이 많아 정부에서 제대로 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한다. 재산을 정리하여 그동안 세금으로 낸 내 몫을 정당하게 받아오고 싶다. 하지만 이게 그리 쉽지 않은 결정이다.     티맥스 그룹은 “자식들을 위해 그리고 다른 이유로 재산을 자식들에게로 이전하였는데 혹시 자식들이 재산을 이전받은 후 자신을 나 몰라라 할까 걱정, 눈 안에 넣어도 안 아플 소중한 손녀딸을 잘 안 보여줄까 봐 걱정이 들기도 하는데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게 효도 신탁”이라며 “효도 신탁은 정기적인 방문이나 연락, 부양 참여를 조건으로 생활비나 분배금을 지급하도록 설정하는 방식으로, 이는 재산을 미끼로 삼기보다는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부모의 의지를 담은 장치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사례로는 결혼, 출산, 이혼과 연계된 신탁이 있다. 소중한 자식이 결혼하는데 뭐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지만, 혹시 이혼 시 재산 분할 혹은 사망 시 재혼 등으로 인해 소중한 재산이 엉뚱한 사람에게로 흘러갈까 걱정이 들 수 있다.   티맥스 그룹은 “이럴 때 신탁을 이용하여 재산 이전의 흐름을 조정할 수 있다”며 “예를 들어 결혼 시 일정 금액을 지급하되 이혼 시 추가 분배를 중단하거나 출산 시 단계적으로 자산을 이전하며 사망 후 재혼 시 재산 이전을 중단할 수 있는데, 이는 재산 이전을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에 맞춰 조절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펫 트러스트(Pet Trust)’도 사용한다. 펫 트러스트는 소중한 반려동물을 최악의 순간에서 지킬 수 있도록 한다. 반려동물을 수익자로 지정하고 사료비, 병원비, 돌봄 비용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신탁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에게 마음의 평화를 가져온다.     또 자녀가 내가 원하지 않는 행동이나 습관을 가지고 있을 시 이를 중단하게 하거나 혹은 자산 이전이 되기 전 자녀에게 원하는 조건이 있을 시 신탁이 사용되기도 한다.     티맥스 그룹은 “자녀가 알코올중독 문제나 마약중독 문제가 있을 시 트러스트 설립을 통하여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트러스트의 재산은 수익자의 꼭 필요한 생활비나 치료 목적에만 사용될 수 있도록 설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재산보다 ‘의지’를 남기는 제도   잘 설계된 신탁은 단순한 법률 문서를 넘어선다. 그 안에는 위탁자의 가치관과 가족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다. 그래서 신탁은 재산을 묶어 두는 장치가 아니라 재산을 통해 관계와 미래를 설계하는 도구이며 내가 사라진 뒤에도 내 마음이 어떻게 남아 있기를 바라는지에 대한 선택이다.     누군가는 재산을 공평하게 나누기 위해 신탁을 설립하고 누군가는 가족 간의 다툼을 막기 위해 또 누군가는 자녀가 너무 빨리, 너무 쉽게 재산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조건을 달아 신탁을 설계한다. 그 안에는 숫자보다 훨씬 많은 것이 담긴다. 걱정, 애정, 책임 그리고 말로 다 하지 못한 부모의 마음이 조항 하나하나에 스며든다.     티맥스 그룹은 “잘 설계된 신탁은 단순한 법률 문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삶과 가치관이 남긴 마지막 메시지처럼 읽히기도 한다. 신탁은 내가 없는 세상에서도 내 뜻이 존중되고 내 가족이 덜 흔들리기를 원한다면 신탁은 그 마음을 가장 조용하고 단단하게 지켜주는 방법일지도 모른다. 신탁은 생각보다 우리 삶 가까이에 있다.”고 강조했다.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신탁(Trust)'의 다양한 활용 신탁 Trust 티맥스 그룹 Tmax Group 맥스 조 대표 뉴저지 국제 조세 전문 세무회계법인 미국 세무회계 전문가

2026.01.0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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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그룹(Tmax Group) 미국 진출 세미나

미국 뉴저지에 본사와 한국 서울에 지사를 둔 ‘티맥스 그룹(Tmax Group)’이 미국 진출을 고려하는 법인 대표, 투자자, 이민 준비자들에게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최근 서울에서 ‘2025 미국 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티맥스 그룹과 상속 전문 법무법인 ‘마루’와 공동 주최하고, 미국 세무사, 미국 이민법 전문 변호사, 한국 상속 전문 변호사 등 한미 양국의 실무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미국 법인 설립 ▶부동산 투자 ▶한미 상속증여세법 ▶미국 이민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종합적으로 다뤘다.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된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국제 조세 이슈와 실무적인 절세 전략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한국에 거주 중인 미국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들의 미국 세금 신고 의무와 관련된 설명에 많은 공감이 쏟아졌다.   또 한국과 미국 양국에 사업체를 보유한 법인 대표들이 자녀에게 자산을 이전하면서 절세하는 방법, 투자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구조 설정 및 조세조약 활용 전략 등은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특히 많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한 점은 해외 투자나 자녀 증여, 이민 등의 결정을 앞두고 세무 전문가의 조언 없이 움직였다가 뒤늦게 세금 문제에 부딪히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실수를 되풀이했다는 점이다.     티맥스 그룹의 맥스 조 대표는 “미국 진출은 더 이상 일부 고소득층만의 영역이 아니라 누구든 철저한 사전 계획과 전문적인 조언만 있다면 충분히 도전 가능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세무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에 대한 높은 관심에 힘입어 주최 측은 제2차 미국 진출 전략 세미나를 준비 중인데, 사전 신청자에게는 맞춤형 상담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미국 세미나 티맥스 그룹 진출 전략 이번 세미나

2025.07.2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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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그룹 창립기념식 개최

뉴저지주 잉글우드클립스에 본사, 한국 서울에 지사를 두고 있는 국제조세 전문 세무회계 법인 티맥스 그룹(Tmax Group)은 지난 12월 27일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연회장에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15주년 기념식 및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열린 이날 행사에서 티맥스 그룹은 참석한 변호사, 회계사, 기업 임원 등 내빈들을 서로 소개하며 한인사회의 끈끈한 연계와 상호협력을 제안했다.     티맥스 그룹은 “이번 행사는 창사 15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것과 더불어 2025년 새해에 더욱더 함께 협력할 수 있도록 창사 기념식과 한인들 간의 네트워킹 행사를 겸해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티맥스 그룹은 한미 조세조약(Tax treaty)를 비롯해 상속증여, 해외소득, 해외계좌신고, 한미 양국에 소득이 있는 경우 등 국제조세 분야에 특화돼 많은 실무와 경험을 구축한 국제조세 전문 세무회계 법인이다.   행사에서 티맥스 그룹 맥스 조(Max Cho) 대표는 내빈들에 대한 인사에서 “티맥스 그룹의 창사 15주년을 기념하고, 한 해를 마감하면서 보다 많은 정보를 한인사회에 전달하고,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일관성 있는 조세규정과 미국 사업에 대한 자문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티맥스 그룹 티맥스 그룹 창립기념식 Tmax Group 창사 15주년 기념식 및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 맥스 조(Max Cho) 대표

2025.01.0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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