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피클볼 전용코트 준공식

샌디에이고 피클볼 동우회(회장 김도식)가 전용 코트를 만들고 준공 기념행사를 갖는다.   작년 8월 설립한 이 동우회는 현재 36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그동안 Rancho Bernado Community Park(18448 W. Bernardo Dr. SD)의 시설을 빌려서 활동해 왔다.     현재 동우회에서는 중앙재림교회(담임 정구형 목사 / 13940 POMERADO RD. POWAY)의 주차장에 3개 코트를 공사 중이며 오는 16일 오후 6시 준공식 및 기념행사를 갖는다. 피클볼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저녁 식사가 제공된다.     ▶연락처:(407) 280-5681 전용코트 피클볼 피클볼 전용코트 샌디에이고 피클볼 준공 기념행사

2026.05.05. 20:55

NBA 스타들도 투자…피클볼 시장 폭발 성장

피클볼 열풍이 전국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대형 투자와 함께 새로운 통합 스포츠 조직이 출범했다.   업계에 따르면, 메이저리그피클볼(MLP)과 카바나 PPA 투어는 최근 아폴로 스포츠 캐피털로부터 2억2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로 두 조직을 통합한 지주회사 ‘피클볼(Pickleball Inc.)’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은 두 주요 단체를 하나로 묶는 구조로, 급성장 중인 피클볼 산업을 본격적으로 체계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MLP의 사만 오드와니 커미셔너는 “피클볼이 더는 신생 스포츠가 아니라, 미국에서 차세대 주요 스포츠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투자사로 참여한 아폴로 스포츠 캐피털의 알 타일리스 최고경영자(CEO)는 “피클볼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포츠 중 하나로, 모든 연령층의 선수와 팬들에게 매력을 지니고 있다”며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통합으로 프로 경기뿐 아니라 아마추어, 유통, 기술, 미디어, 시설 등 피클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단일 생태계가 구축됐다. 통합된 두 사업은 지난해 기준 1억4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통합 조직에는 150명 이상의 프로 선수가 소속될 예정이다. 최정상급 선수들은 출전료와 상금, 스폰서십 등을 합쳐 연간 1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조직에 따르면 전체 선수들에게 지급되는 상금과 보상 규모는 3300만 달러를 넘으며, 평균 연봉은 약 26만 달러 수준이다.   한편 피클볼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해당 시장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스포츠피트니스산업연합(SFIA)이 지난달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 피클볼을 즐긴 국내 인구는 2400만 명 이상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특히 지난 3년간 참여 인구가 171% 이상 급증하며 최근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본지는 최근 한인들 사이에서도 가파르게 상승 중인 피클볼의 인기를 반영해 지난달 18일 LA충현선교교회에서 한인사회 최대 규모인 ‘제1회 미주중앙일보배 피클볼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미주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충현선교교회와 LA피클볼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참가 선수와 응원단을 포함 800여 명이 현장을 찾아 피클볼에 대한 한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국내 셀럽 등 유명 인사들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전 미식축구 선수 톰 브레이디와 르브론 제임스, 케빈 러브 등 NBA 스타들도 투자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훈식 기자피클볼 투자 통합 조직 피클볼 산업 통합 스포츠

2026.05.04. 19:09

썸네일

LA 뜨겁게 달군 피클볼…한인사회 스포츠 축제로

한인사회 최대 규모로 진행된 ‘제1회 미주중앙일보배 피클볼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8일 오전 8시 LA충현선교교회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총 24개 팀(참가 선수 320명)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관계기사 2면·3면〉   미주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충현선교교회와 LA피클볼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참가 선수와 응원단을 포함해 800여 명이 현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남윤호 미주중앙일보 대표는 개회사에서 “참가 선수들의 열기로 피클볼 코트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서로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내년에도 더 열심히 준비해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스포츠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날 피클볼 챔피언십에서는 ‘OC 002’ 팀이 에이스부 정상에 오르며 초대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준우승은 ‘충현1’ 팀이 차지했으며, 공동 3위는 ‘OC520’과 ‘팀 애런데일’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에이스부 경기에 이어 진행된 초보부에서는 아름다운교회의 ‘뷰티풀 피클볼 미니스트리(BPM)’가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가디나 장로교회가, GPC(그레이스 피클볼 클럽) 2와 사랑병아리 팀이 각각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주관 단체인 충현선교교회의 국윤권 담임목사는 “수많은 한인이 함께 모여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게 돼 영광”이라며 “승패를 넘어 이 대회가 앞으로 한인사회에서 화합의 장으로 자리 잡고 새로운 역사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피클볼은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요소가 결합된 생활 스포츠다. 전국스포츠&피트니스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전국의 피클볼 참여 인구는 2430만 명이다. 전년(1980만 명) 대비 약 22% 증가하며 현재 전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생활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대회도 10대부터 80대,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대회 현장에서는 초보자를 위한 무료 레슨도 함께 진행됐다.   재미대한LA체육회 허연이 회장은 “피클볼의 장점 중 하나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함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생활 스포츠라는 점”이라며 “생활체육으로서 전국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피클볼을 한인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보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예선 리그를 거친 뒤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정한 운영을 위해 LA피클볼협회 소속 심판들이 코트마다 배치됐다. 대회는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등 연령대별로 세분화된 종목으로 치러졌다.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LA-한국 왕복 항공권을 비롯해 각종 스포츠용품, 건강식품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관련기사 우승 트로피 받고 환호·포옹…초대 챔피언 ‘OC 002’ “다음 대회에선 에이스부 도전”…초보부 우승 ‘BPM’ “꾸준한 운동이 건강 비결” 86세 최고령 이상린 장로 “아버지와 추억 만들었죠” 13세 최연소 주승우군 승부만큼 뜨거웠던 응원…먹거리 홍보도 열기 장열·우훈식·강한길 기자한인사회 피클볼 미주중앙일보배 피클볼 la피클볼협회 소속 스포츠 축제

2026.04.19. 21:14

썸네일

피클볼 열기, 한인타운 달군다…18일 충현선교교회 코트서

LA 한인사회의 시선이 오는 18일 한 곳으로 쏠린다. 미주중앙일보·충현선교교회·LA피클볼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미주중앙일보배 피클볼 챔피언십’이 충현선교교회 피클볼 코트(5005 Edenhurst Ave)에서 막을 올린다.   피클볼은 배드민턴 코트 정도 크기의 경기장에서 탁구채 형태의 패들로 공을 치는 스포츠다. 테니스·배드민턴·탁구의 요소를 접목한 운동으로 비교적 배우기 쉽고 세대를 가리지 않는다는 장점 덕분에 미국 전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포츠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한인 커뮤니티에서도 동호인층이 빠르게 늘어나며 관심이 크게 높아지는 추세다.   이번 대회에는 이러한 열기가 고스란히 반영됐다. 에이스부와 초보부 팀 단체전 접수는 이미 마감됐다.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당일 참가 인원은 약 6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약 200명이 참가했던 것과 비교하면 본지 공동 주최로 참가 규모가 3배 이상 늘어난 셈이다. 대회 측은 피클볼 열기가 빠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는 10대부터 70대 이상까지 연령대별로 나뉜 24개 팀이 6개 복식 부문에서 대결한다.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자를 가리며,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별도의 심판도 배치된다. 오전 8시부터 에이스부 경기가 시작되며, 오후 1시부터는 초보부 경기가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등록자 전원에게 점심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선착순 500명에게는 70달러 상당의 고급 티셔츠 또는 바지가 증정된다. 에이스부와 초보부 접수는 마감됐지만, 초보자를 위한 당일 레슨과 현장 이벤트는 참여가 가능하다. 무료 레슨과 이벤트는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까지 진행된다.   경품도 풍성하다. LA-한국 왕복 항공권과 위스파 상품권을 비롯해 다양한 실용 경품이 마련됐으며, K-베리 금실딸기 시식 행사도 함께 열린다. 각 부문 우승·준우승·3위 시상과 함께 페어플레이상 등 특별상도 수여될 예정이다.   ▶문의: (213)368-2525 ▶웹사이트: usakpa.com 조원희 기자한인타운 피클볼 피클볼 코트 미주중앙일보배 피클볼 피클볼 열기

2026.04.12. 19:44

썸네일

피클볼로 하나 되는 한인사회…국윤권 충현선교교회 담임 목사

미주중앙일보와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사진)가 한인사회의 교류와 화합을 위해 ‘제1회 중앙일보 피클볼 챔피언십’을 공동 개최한다.   국윤권 충현선교교회 담임목사는 “교회는 신앙공동체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한다”며 “피클볼을 통한 교류를 한인사회 세대·문화 연결로 확장하기 위해 공동 주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충현선교교회는 한인 커뮤니티에서 피클볼의 선구자다. 2023년 10월 첫 친선 경기를 시작했다. 50년간 스포츠를 지도해온 한 장로의 제안으로 도입됐으며, 세대 간 장벽을 낮추고 영어권 성도와의 교류를 이끄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2월에는 지역 주민 50여 명을 초청해 피클볼 레슨과 바비큐 모임을 진행했고, 이를 계기로 토요일 무료 클래스와 주중 모임이 이어지며 피클볼 커뮤니티가 형성됐다.   이 같은 흐름은 교회 간 협력으로도 이어졌다. 나성한인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은혜한인교회, 씨드교회 등 8개 교회가 참여한 남가주 교회 연합 피클볼 대회가 열리며 지역 네트워크가 형성됐다.   그는 “교회가 서로 나누고 돌보는 과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자연스럽게 전해진다”며 “한인 이민사회 속에서 교회는 쉼터이자 공동체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충현선교교회는 싱글 여성 모임, 구제 사역, 토요 아카데미, 시니어 프로그램 ‘샬롬대학’, 장학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국 목사는 이민 1.5세 목회자다. 1990년 14세에 미국에 이민 와 로렌하이츠에서 성장한 그는 CSU 롱비치 재학 시절 모잠비크와 남아공 단기선교를 통해 소명을 깨달았다. 이후 시카고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애틀랜타와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각각 6년과 11년간 목회한 뒤 22년 만에 남가주로 돌아와 2022년 제3대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국 목사는 “남가주 교회와 한인사회를 위해 기도해 왔다”며 “이민자의 삶이 쉽지 않은 만큼 교회와 커뮤니티가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세대가 쌓아온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잘 물려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인타운 공동체를 더 발전된 모습으로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게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제1회 중앙일보 피클볼 챔피언십은 내달 18일 오전 8시 LA 충현선교교회에서 열린다. 대회 참가는 홈페이지(usakpa.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213)368-2525 이은영 기자한인사회 피클볼 담임목사 국윤권 나성한인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피클볼 커뮤니티

2026.03.24. 22:29

썸네일

산둥성 첫 국제 피클볼 대회 ‘황허코우컵’, 둥잉에서 개막

산둥성 둥잉에서 국제 피클볼 대회 ‘황허코우컵’이 막을 올렸다.   3월 21일 개막한 ‘황허코우컵’ 2026 산둥성 국제 피클볼 대회는 산둥성 피클볼 역사상 첫 국제대회로, 국제 교류를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대회에는 13개 국가 및 지역에서 200명 이상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중국 피클볼 대회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캐나다 프로 리그 5회 챔피언이자 ‘캐나다 피클볼의 제왕’으로 불리는 에르네스토 파하르도(Ernesto Fajardo), 프로 테니스 선수 출신 그랜드슬램 챔피언 제이다 부이(Jada Bui), 미국 대학 정상급 선수 리엄 더핀(Liam Duffin)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중국에서는 차이샹, 쩡융량 등 실력파 선수들이 산둥 대표 선수들과 함께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경기는 남자 단식, 여자 단식,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한 점 승부(一球制胜)’ 챌린지 경기 방식이 새롭게 도입됐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한 무대에서 경쟁하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운영된 점도 특징이다.   대회 기간 동안 둥잉시는 ‘경기를 따라 떠나는 여행, 스포츠 선수와 함께하는 둥잉 관광’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 대회 열기를 관광 소비로 연계했다.   최근 둥잉시는 ‘중국 피클볼 명도시’ 조성을 목표로 인프라 확충에 집중해 왔다. 240개 이상의 경기장을 신설하거나 정비했으며, 현재 국가 2급 이상 심판 24명, 성급 이상 코치 150여 명, 사회체육지도원 1,1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리닝컵’ 중국 피클볼 투어 둥잉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피클볼 관광 카니발 등 연계 행사를 통해 스포츠와 관광 소비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정현식 기자산둥성 피클볼 산둥성 피클볼 피클볼 대회 국제 피클볼

2026.03.24. 0:06

썸네일

어바인, 피클볼 코트 8면 완공…마이크 워드 커뮤니티 공원 내

어바인 시가 마이크 워드 커뮤니티 공원(20 Lake Rd)에 조명 시설을 갖춘 피클볼 코트 8면 건립 공사를 마쳤다. 이로써 시내 피클볼 코트는 총 30면으로 늘게 됐다.   시 당국은 2월 3일(화) 오후 3시부터 시의원, 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리본 커팅식을 열 예정이다.어바인 피클볼 어바인 피클볼 피클볼 코트 시내 피클볼

2026.01.29. 19:00

부에나파크, 피클볼 코트 증설…히어로스 공원 내 건립안 승인

부에나파크 시가 피클볼 코트를 증설한다.   시의회는 지난 22일 정기 회의에서 밸리뷰와 크레센트 애비뉴 교차로의 히어로스 공원에 3면의 코트를 건립하는 안을 시의원 전원 찬성으로 승인했다. 이로써 현재 2면인 히어로스 공원 내 피클볼 코트는 내달 중 총 5면으로 늘게 된다.   피클볼 증설엔 7만8104달러의 그랜트가 투입된다.     최근 피클볼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코트 수요가 급증하자 오렌지카운티의 여러 도시는 이에 부응하기 위해 잇따라 코트 마련에 나서고 있다.피클볼 코트 피클볼 코트 피클볼 증설 최근 피클볼

2025.07.27. 20:00

요즘 유행하는 피클볼, 충현선교교회 무료강습

미전역에 피클볼 열풍이 높아진 가운데 충현선교교회(담임 국윤권 목사)에서 오는 22일 오후 1시30분부터 피클볼 레슨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날 충현선교교회피클볼팀은 교회 뒷마당에 있는 6개의 피클볼코트장에서피클볼 친선경기 모임을 갖고 오후 4시부터는 바비큐를 나누는 교제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식사 준비를 위해 참가 한인은 인터넷 사이트(chmc9191.com)에서 이름을 등록하면 된다.   피클볼은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의 요소가 결합한 패들 스포츠(라켓 스포츠와 유사함)로 과격하지 않고 경기 규칙도 간단해 시니어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     한편 충현선교교회는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30분과 일요일 오후 1시 30분 교회에서 피클볼 모임을 갖고 있다. 회비는 없다.   ▶문의: (818)967-0845/주소 5005 Edenhurst Ave LA  장연화 기자 [email protected]피클볼 피플 피플 피클볼 피클볼 모임 피클볼 열풍

2023.10.18. 15:39

조지아서도 인기몰이 '피클볼' 아시나요?

최근 미국 전역에서 피클볼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에서도 인기에 힘입어 피클볼 전용 코트가 생겨나고 있다.     피클볼(Pickleball)이란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의 특징을 섞어 놓은 스포츠다. 미국 피클볼협회에 따르면 피클볼은 1965년 시애틀에서 시작됐다.     피클볼은 탁구 라켓보다 큰 '패들'을 사용해서 공을 상대방 코트로 보내며, 공(휘플볼)은 탁구공과 비슷한 가벼운 플라스틱 소재로 구멍이 뚫려있다.     피클볼 코트는 배드민턴 코트와 규격이 동일하지만, 네트는 더 낮다. 네트가 낮아서 피클볼 전용 코트가 없는 곳에서는 테니스 코트에서 주로 플레이된다. 특히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테니스 코트가 많이 분포돼 있어 주민들이 패들과 공만 구매해 새로운 취미로 많이 삼고 있다.     피클볼협회에 의하면 지난해 협회 회원이 약 30% 증가했으며, 2022년 전국 피클볼 인구가 480만이었으나 올해는 890만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24세 이하의 젊은 플레이어가 많이 늘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해 피클볼의 인기를 분석하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스포츠"라고 묘사했다. 테니스와 비교했을 때 테니스 공은 잘 튀기면서 많이 움직여야 하고 리턴하기 어렵지만, 피클볼은 상대적으로 페이스가 느리다. 또 패들이 테니스 라켓보다 가볍고 짧아 컨트롤이 쉽다.     NYT는 이어 "피클볼은 서서, 휠체어에 앉아서, 실내·외에서 모두 가능하다"며 "피클볼협회의 승인을 받은 패들과 공 네개의 가격은 약 60달러"라며 저렴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둘루스에 거주하는 한 고등학생은 "요즘 동네 테니스 코트에서 테니스 대신 피클볼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며 "테니스보다 쉬워 부모님과 함께하기 좋다"고 말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귀넷 인근 피클볼 전용 코트는 슈가힐 소재 EE 로빈슨 파크, 알파레타 웹 브릿지 파크, 마리에타 샤 파크 등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윤지아 기자조지아 피클볼 피클볼 인기 피클볼 코트 피클볼 전용

2023.07.17. 14:06

썸네일

한인연합감리교회 21일 ‘피클볼 경기’

샌디에이고 한인연합감리교회는 주일인 21일 교인 친선 ‘피클볼’ 대회를 갖는다.   피클볼이란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를 결합한 신종 패들 스포츠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어 최근 미국에서 각광받고 있다.   이 교회의 담임 정상용 목사는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데면데면했던 성도들 간의 교제와 친목을 다시 다지기 위해 이 행사를 갖게 됐다”면서 “시간과 장소 구애 없이 즐길 수 있는 피클볼을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싶다”고 밝혔다.   ▶문의: (858) 279-9191  샌디에이고 한인연합감리교회 피클볼 샌디에이고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정상용

2021.11.19. 17:23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