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메트로 버스 운전기사 칼로 찌른 남성 2주만에 체포

Los Angeles

2024.04.25 14:2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체포된 용의자의 신상. [LA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체포된 용의자의 신상. [LA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메트로 버스 운전기사를 무차별 폭행하고 칼로 찌른 후 도주한 남성이 24일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13일 저녁 사우스 LA 지역 동쪽 119가와 윌밍턴 애비뉴에서 메트로 버스 운전기사에게 소리치고 무차별 폭행한 후 칼로 찌르고 달아난 다넬 브레이(30)를 24일 체포했다.
살인미수죄 혐의가 기소될 브레이는 26일 기소 인정심문을 받는다.

박준한 기자 [[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