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 오상교 행장과 크리스틴 오 전무(COO), 박재현 전무(CFO)가 내달 3일과 4일 시카고 소재 ‘JW 메리엇 시카고’에서 열리는 ‘레이몬드 제임스 은행 테크 콘퍼런스(Raymond James’s U.S. Bank and Banking on Tech Conferences)'에 참석한다.
이 콘퍼런스는 투자자·애널리스트·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며 국내 은행 및 금융기관 CEO, CFO, IR(Investor Relations) 담당자들이 참가해 경영 현황, 전략, 전망 등을 투자자에게 발표한다. 주로 대형·중형 상업은행, 지역은행 등이 참여한다.
컨퍼런스는 기업이 투자자와 직접 소통하는 IR 성격이 강하고, 투자자들은 해당 기업의 성장성·위험 요인·경쟁력 등을 확인할 기회가 된다.
오픈뱅크 경영진은 이번 콘퍼런스에서 잠재 투자자들을 만나 은행을 알리고, 투자 전문가들의 의견도 들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