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부동산 업계에서 신뢰를 쌓아온 에퀴티 부동산(구 매스터즈 부동산·대표 스티븐 배)이 윌셔 중심부로 사무실을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에퀴티 부동산은 지난 6일 오전 새 사무실(4221 Wilshire Blvd. #450, LA.사진)에서 은행, 에스크로 및 타이틀 회사 관계자와 각 분야 에이전트, 언론 관계자들을 초청해 성황리에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이전은 단순한 사무실 확장을 넘어, 한인 사회와 LA 전 지역을 아우르는 주거·상업용 부동산 전문 허브로의 도약을 목표로 추진됐다. 새 사무실은 접근성이 뛰어나 고객 상담, 투자 컨설팅, 에이전트 교육 등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에퀴티 부동산은 현재 한인 및 다인종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주택 매매, 투자용 부동산, 상업용 빌딩, 프랜차이즈 및 비즈니스 매매, 개발 컨설팅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티븐 배 대표는 “부동산 전문 기업으로서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거래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며 “윌셔 이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한인 사회는 물론 LA 전역의 신뢰받는 부동산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