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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이상 지속된 시카고 일원 혹한 점차 진정

Chicago

2026.02.04 12:54 2026.02.0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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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로이터]

시카고 지역에서 1월 중순 이후 계속되던 혹한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3일과 4일 시카고 지역은 부분적으로 구름이 끼고 아주 약한 호수효과에 의한 눈이 날릴 수 있지만 최고 기온이 화씨 20도대 중후반 수준으로 전망됐다.  
 
이어 5일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올라가 최고 기온이 화씨 30도대 초•중반으로 예보됐다. 지역에 따라 약간의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추위가 누그러지는 흐름이다.  
 
6일에는 최고 기온이 화씨 40도대에 육박하고 일부 지역에는 비나 진눈깨비도 예상됐다.  
 
주말에는 눈 소식과 함께 최고 기온이 화씨 32도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은 장기예보를 통해 시카고 지역은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기온 상승이 나타나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은 화씨 40도 전후에 이를 것으로 예보했다. 
 
#시카고 #추위  

Kevin Rh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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