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1일 멕시코시티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은 이곳 북미 대륙에서 다시 한번 16강의 신화에 도전합니다. 특히 이번 월드컵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며 우리 한인사회가 거주하는 바로 이곳이 주무대가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그래서 주요 한인 단체들은 대한민국 경기가 열리는 날, 한인타운에서 수 천명이 모이는 대규모 합동 거리응원을 펼치기 위해 뜻을 모으고 있습니다.
미주중앙일보도 6월의 뜨거운 응원 함성에 힘을 보태고자 ‘월드컵 응원 배너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너 크기: 36 X 96인치
■설치 수량: 총 120개 가로등
■노출: 약 2개월(7월19일까지)
배너는 LA 한인타운 주요 도로 4개 구간의 가로등 120개에 설치됩니다. 5월부터 7월까지 약 두 달간 24시간 노출되며 태극기 바탕의 응원 메시지와 광고주 브랜드가 양면으로 인쇄됩니다.
가로등 배너는 단발성 광고와 달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두 달간 수 백만명에 달하는 유동인구의 기억에 각인될 수 있는 강력한 현장형 미디어입니다. 따라서 현장 인근 방문객의 매장 방문을 기대하는 업소들에게는 특히 높은 광고 효과가 기대됩니다. 대표적인 업종으로는 은행, 호텔, 자동차,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 병원, 미용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 업소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한정된 수량으로 인해 이미 많은 업체의 참여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월드컵이라는 세계적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실 업주분들의 빠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미주중앙일보와 함께 2026년 여름을 붉은 함성으로 가득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