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중앙일보는 1974년 9월 22일 창간 이래 지난 52년간 한인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미주 대표 한인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이는 독자 여러분과 광고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며, 이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보는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 한인 사회의 활발한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를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다가오는 2026년 4월18일(토), 충현선교교회(담임 목사 국윤권)와 손잡고 ‘제1회 중앙일보 피클볼 챔피언십’을 개최합니다.
피클볼은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의 장점을 결합한 스포츠로, 최근 미국 전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기 종목입니다. 세대와 성별을 불문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피클볼 대회는 건강한 커뮤니티 문화를 조성하고, 동포사회의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대회는 숙련자를 위한 정규 대회부터 입문자를 위한 초급자 대회, 그리고 피클볼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일반인 강습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풍성한 기념품과 경품도 제공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QR코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