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가짜 총이었다” LA 경찰 총격 사건 논란
Los Angeles
2026.04.09 15:5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abc7 캡쳐
LA에서 발생한 편의점 강도 사건이 총격으로 이어진 가운데, 경찰이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은 2026년 3월 7일 밤 하버 게이트웨이 지역 7-Eleven에서 발생한 경찰 총격 사건과 관련해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오후 11시 15분쯤 강도 진행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면서 시작됐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53세 여성 신시아 앤 아이비 에이커스가 매장 계산대 뒤에 서 있는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여러 차례 구두로 투항을 명령했지만 용의자는 이에 응하지 않았고, 이후 갑자기 가방에서 총기를 꺼내 경찰을 향해 겨누면서 상황이 급박해졌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발포했고, 용의자는 총격을 받고 제압됐다. 이후 경찰은 즉시 응급 처치를 실시하고 로스앤젤레스 소방국을 호출했으나, 용의자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수사 결과 용의자가 소지한 총기는 실제 총기가 아닌 BB탄 총(펠릿건)으로 확인돼 논란이 예상된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서 추가 부상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AI 생성 기사
# 가짜
# 경찰
# 경찰 총격
#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 이후 경찰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