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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조•조이스 안 돕는 모금 행사 개최…내달 2일 부에나파크 소스 몰

Los Angeles

2026.04.27 20:00 2026.04.2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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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협, 유권자 등록 접수도
OC한미지도자협의회(회장 레이철 윤, 이하 협의회)가 내달 2일(토) 오후 2시부터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 몰(6940 Beach Blvd)에서 OC 판사 선거 예선에 출마한 앤 조 후보, 재선에 도전하는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 1지구 시의원을 위한 기금 모금 행사를 연다.
 협의회는 이날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부스를 마련해 유권자 등록도 받을 예정이다. 초청 연사의 연설, 한주리 풍물패의 공연, 래플 티켓 추첨도 진행된다.
 협의회 임원들은 지난 22일 부에나파크 사무실에서 내달 행사 관련 사항을 논의했다. 이 자리엔 강용구 LA총영사관 정무 영사도 함께했다.
 윤 회장은 "6월 2일 예선은 판사, 수퍼바이저, 가주와 연방 의회 선거 출마 한인에게 매우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투표 참여 필요성을 강조했다.
OC한미지도자협의회 레이철 윤(맨 오른쪽) 회장, 최혜옥(맨 왼쪽부터) 이사장, 폴 최 상임고문이 강용구 영사와 함께 자리했다. [협의회 제공]

OC한미지도자협의회 레이철 윤(맨 오른쪽) 회장, 최혜옥(맨 왼쪽부터) 이사장, 폴 최 상임고문이 강용구 영사와 함께 자리했다. [협의회 제공]


임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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