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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치안 해법 모색한다…네이선 호크먼 검사장 초청

Los Angeles

2026.05.0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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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한인회관서 타운홀 미팅
네이선 호크먼 LA카운티 검사장이 한인타운 치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한인타운을 찾는다.
 
LA한인회(회장 로버트 안)는 오는 12일 오후 1시 한인회관(981 S. Western Ave.)에서 호크먼 검사장 초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인회에 따르면 이번 타운홀 미팅에는 한인 단체 관계자뿐 아니라 한인타운 치안 문제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도 참석할 수 있다.
 
이번 미팅은 한인타운 내 범죄 대응과 생활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지역사회가 겪고 있는 치안 관련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전달할 수 있다.
 
한인회 측은 “좌석이 한정된 만큼 참석을 원하는 경우 링크( http://bit.ly/kafla2026)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며 “정원이 초과할 경우 참석이 제한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호크먼 검사장은 지난해 2월에도 타운홀 미팅을 위해 한인타운을 찾은 바 있다. 당시 이민 단속 문제, 범죄자 강력 기소, 순찰 강화 등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문의: (323) 732-0700

김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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