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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테시 파텔 라팔마 시장 내달 15일 '시정 연설회'

한인 밀집 거주 도시 라팔마의 니테시 파텔(사진) 시장이 내달 15일(목) 오후 5~7시 라팔마의 가주 지방정부 공동보험기구(JPIA, 8081 Moody St)에서 시정 연설회를 갖는다.   파텔 시장은 이날 시의 다양한 인종 구성을 반영한 ‘여러 조각, 하나의 커뮤니티(Many Pieces, One Community)’란 주제의 시정 연설을 통해 지난해 이후 시가 거둔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주요 시정 과제를 포함한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석 등록은 온라인(lp.constantcontactpages.com/ev/reg/bvwkkvg)에서 할 수 있다.라팔마 연설회 시정 연설회 라팔마 시장 도시 라팔마

2026.09.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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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마 서머 콘서트…매주 목 센트럴 공원

라팔마 시의 서머 콘서트 시리즈가 센트럴 공원(7821 Walker St)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9일 막을 올린 콘서트 시리즈는 내달 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에 시작한다.  내일(23일)은 70~80년대 초 히트곡 공연이 마련된다. 30일엔 기타리스트 카를로스 산타나 헌정 공연, 내달 6일엔 스톤 소울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문의: (714)690-3350라팔마 콘서트 서머 콘서트 라팔마 서머 콘서트 시리즈

2026.07.21. 20:00

라팔마 '서머 콘서트'

라팔마 시의 서머 콘서트 시리즈가 센트럴 공원(7821 Walker St)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9일 시작된 콘서트 시리즈는 내달 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8시까지 열린다.  오는 23일엔 70~80년대 초 히트곡 공연이 마련된다. 30일엔 라틴 록의 선구자로 불리는 기타리스트 카를로스 산타나 헌정 공연 '비바 산타나'를 감상할 수 있다. 내달 6일엔 스톤 소울 공연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주차는 센트럴 공원과 시청 주차장, 에디슨 길 왼쪽에 무료로 할 수 있다.  문의는 커뮤니티 센터(714-690-3350)에 하면 된다.라팔마 콘서트 서머 콘서트 라팔마 서머 콘서트 시리즈

2026.07.19. 20:00

라팔마 메모리얼데이 기념식…워커 스트리트 차량통행 제한

라팔마 시가 25일(월) 오전 9시부터 시청(7822 Walker St) 앞에서 메모리얼데이 기념식을 연다.   시 당국은 이날 오전 8시45분부터 행사가 끝날 때까지 시청 인근 워커 스트리트의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고 밝혔다. 통제 구간은 셀마 애비뉴에서 라팔마 애비뉴까지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lapalmaca.gov/memorialday)를 참고하면 된다.메모리얼 라팔마 라팔마 애비뉴 시청 인근 통제 구간

2026.05.21. 20:00

라팔마시 퇴비 무료 배포…14일 센트럴 공원 주차장

라팔마 시가 오는 14일(화) 퇴비 무료 배포 행사를 연다.   행사는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센트럴 공원(7821 Walker St)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무료 배포 대상은 라팔마 거주자다. 참가자는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퇴비를 담을 용기와 삽은 각자 준비해야 한다. 퇴비는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재고가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라팔마 퇴비 라팔마시 퇴비 퇴비 무료 무료 배포

2026.04.07. 20:00

라팔마, 연방 기금 85만 불 확보…공공안전센터 현대화 공사 자금

라팔마 시가 공공안전센터 현대화 공사에 사용할 연방 기금 85만 달러를 최근 확보했다.   시 당국은 데릭 트랜 연방 하원의원, 알렉스 파디야 연방 상원의원의 도움으로 기금을 수령할 수 있게 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공공안전센터는 현재 시 경찰국과 OC 소방국 13번 소방서가 함께 사용하고 있다. 시의 공사 계획엔 중앙공조장치, 조명, 인테리어, 첨단 보안 카메라와 센서 설치 등이 포함된다.라팔마 기금 공공안전센터 현대화 하원의원 알렉스 중앙공조장치 조명

2026.03.18. 20:00

라팔마 너싱센터 설 잔치

라팔마 너싱센터는 지난달 17일 설맞이 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금잔디 색소폰’ 팀이 초청돼 시니어들을 위한 특별 공연을 선보였으며, 정성껏 마련한 명절 음식을 나누며 덕담과 위로의 정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시니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라팔마 너싱센터 제공]게시핀 라팔마 잔치 명절 잔치 금잔디 색소폰 명절 음식

2026.03.0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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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마 다문화축제 참가자 모집…음식·상품 부스 운영자, 봉사자

한인이 밀집 거주하는 라팔마 시가 오는 4월 25일(토) 개최할 다문화축제(Festival of Nations)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시 커뮤니티 서비스국은 음식과 상품 판매 부스, 자원봉사자를 모집 중이며, 음식 부스는 라팔마의 업소 또는 단체만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음식 부스 신청은 내달 12일 마감된다. 상품 부스와 봉사자 신청 마감일은 4월 10일과 11일이다.   신청은 웹사이트(lapalmaca.gov/553/Festival-of-Nations)에서 할 수 있다. 올해 축제 퍼레이드는 오전 10시30분 워커 스트리트의 휴스턴~라팔마 애비뉴 구간에서 진행된다. 축제는 시청 앞 센트럴 파크(7821 Walker St)에서 오전 11시30분~오후 4시30분까지 열린다.   문의는 전화(714-690-3350)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다문화축제 라팔마 라팔마 다문화축제 라팔마 애비뉴 음식 부스

2026.02.18. 19:00

“한인 상관이 역차별” 백인 전 경관 840만불 승소

한인 상관으로부터 역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한 전 라팔마경찰국 백인 경관에게 840만 달러의 손해배상 평결이 내려졌다.   지난 9일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라팔마시가 인종 및 출신 국가에 따른 차별을  방치한 책임이 있다며 이같이 평결했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소송을 제기한 로스 바이어 전 경관은 2022년 5월 라팔마경찰국에 합류했다. 근무 초기 업무 평가는 긍정적이었으나, 같은 해 한인 고 모 경사 밑으로 배속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는 게 바이어의 주장이다.   소장에서 바이어는 고 경사가 같은 근무조의 한인 경관을 편애하며 자신에게는 더 많은 업무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바이어는 자신과 고 경사의 상관인 제시 어멘드 경감에게 2023년 1월과 2월 두 차례에 걸쳐 차별적 대우에 대한 보고를 했다고 한다. 바이어는 “당시 고 경사가 '모두 한인으로 구성된 경찰 조직을 원한다'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재판 과정에서 공개된 경찰국 기록에 따르면 고 경사는 바이어의 순찰 실적이 같은 조에 있던 한인 파트너와 거의 동일했음에도 바이어에게만 '개선 필요' 등급을 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바이어는 임금 동결의 불이익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고 경사는 과거에도 두 명의 백인 경관에게 부정적 평가를 내렸으며, 이 가운데 한 명은 이후 해고된 것으로 확인됐다.   결국 바이어는 자신도 해고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2023년 6월 1일 경찰국을 떠났다.   바이어는 사직 일주일 뒤 라팔마시 인사부 관계자와 만나 차별과 보복, 그리고 인종 프로파일링 지시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고 경사가 흑인 운전자를 표적으로 교통 단속을 하라고 지시했다는 내용도 보고했다고 한다. 해당 진술 기록은 시 고위 관계자들에게도 전달됐으나, 이후 별도의 조사는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바이어는 인종 및 출신 국가에 따른 차별과 보복, 차별 방지 실패를 주장하며 정신적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바이어 측은 당초 1400만 달러의 배상금을 요구했으나  시 측은 그의 정신적 고통이 2020년 딸의 사망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배상액을 최대 3만5000달러로 제한해야 한다고 맞섰다. 그러나 배심원단은 과거 손해 392만 달러, 미래 손해 448만 달러 등 총 840만 달러의 배상금을 결정했다.   바이어 측 변호인단은 “역차별 사건은 입증이 어렵고 드문 편”이라며 “이번 평결은 공권력에 대한 책임을 묻는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라팔마시는 성명을 통해 “평결을 신중히 검토 중이며, 법률 자문과 함께 향후 대응 방안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준 기자라팔마 역차별 라팔마시 한인 한인 경관 손배 차별

2025.12.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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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텔 '라팔마 시장' 당선…동료 시의원 투표로 선출

니테시 파텔(사진) 시의원이 한인 밀집 거주 도시인 라팔마 시장에 당선됐다.   시의회는 지난 9일 회의에서 2026년도 시장으로 니테시 파텔을, 부시장으로 데비 베이커 1지구 시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파텔은 “시장을 맡게 돼 영광이며, 직원, 시의회와 협력해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퇴임하는 마크 월드먼 전 시장에게 축하를 전하며 “월드먼 시장은 훌륭하게 시정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시 사상 최초의 인도계 시의원이 된 파텔 시장은 2022년 재선에 성공했다.   파텔 시장은 오렌지카운티 소방국(OCFA) 이사를 맡고 있으며, 베이커 부시장과 함께 시의 비즈니스 참여 특별위원회, 경제개발 및 토지이용 자문 특별위원회를 이끌었다.   베이커 부시장은 2020년 11월 처음 당선됐으며, 지난해 11월 지역구 단위로 치른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임상환 기자라팔마 시장 라팔마 시장 인도계 시의원 직원 시의회

2025.12.1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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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마 한인 미용실에 차량 돌진…창가 앉아 있던 여성 구사일생

한인이 운영하는 라팔마 미용실에 시니어 여성이 몰던 SUV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FOX11 뉴스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2시 56분쯤 라팔마의 매직헤어 미용실 창가로 흰색 SUV 차량이 돌진했다. 70대 여성이 운전한 이 차량은 미용실 창가를 뚫고 카운터까지 밀고 들어왔다.   업소 CCTV 동영상엔 창가 의자에 앉아있던 한 여성(사진 속 노란 동그라미)이 간발의 차이로 충돌을 피한 장면이 찍혔다. 업주 제이슨 이씨는 FOX11 인터뷰에서 “의자에 앉아 있던 여성이 정말 기적적으로 충돌을 피했다. 아무도 다치지 않아 하늘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형재 기자구사일생 라팔마 라팔마 미용실 미용실 창가 여성 구사일생

2025.12.0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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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마 한인과 시청 잇는 다리 될 터"…피터 김 시 매니저 업무 개시

“라팔마 한인 사회와 시청을 잇는 다리가 되겠다.”   지난 27일 시청에 첫 출근한 피터 김(사진) 시 매니저는 한인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라팔마 토박이인 김 매니저는 워커 중학교와 존 F. 케네디 고교, UC어바인(정치학)을 나왔다. 2012년 라팔마 시의원 선거에서 당선됐고 2016년 재선에 성공했다. 2015년과 2020년 호선제 시장도 역임했다.   8년간 시의원을 지낸 것은 김 매니저의 큰 자산이다. 김 매니저는 이날 본지와 통화에서 “고향인 라팔마에 복귀해 시와 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 시 행정에 관해선 어느 정도 알고 있기 때문에 적응에 별 문제는 없다. 전임자가 지난 4월 떠난 후 공백기가 꽤 길었고 시급히 처리할 현안이 없기 때문에 당분간 조직을 추스르는 데 주력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2020년 말 시의회를 떠난 김 매니저는 이후 새크라멘토의 가주 조세형평국에서 일했다. 올해 시 매니저 공석이 생기자 곧바로 시에 지원서를 제출한 김 매니저는 시의원들로부터 전폭적 지지를 받아 임명됐다. 〈본지 9월 9일자 A-12면〉   관련기사 한인, 라팔마 시 매니저 됐다 김 매니저는 “정계에선 오래 전 은퇴했다. 이젠 라팔마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전념할 것이다. 시 매니저실은 한인을 포함한 모든 주민에게 언제든 열려있다”라고 말했다. 임상환 기자라팔마 한인 라팔마 한인 라팔마 시의원 매니저 공석

2025.10.2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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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마시 핼러윈 카니발, 26일 센트럴 공원서 개최

라팔마 시가 오는 26일(일) 오후 3~6시 센트럴 공원(7821 Walker St)에서 핼러윈 카니발 행사를 개최한다.   시 승격 70주년 축하를 겸한 이 행사에선 ▶무서운 의상 ▶재미있는 의상 ▶독창적인 의상 ▶베스트 듀오 의상 ▶베스트 가족·그룹 의상 ▶베스트 애완동물 의상 등 다양한 주제의 코스튬 경연대회가 열린다.   경연대회 참가 희망자는 대회 시작 전, 레크리에이션 부스에서 등록을 마쳐야 한다.   아동 참가자에게 캔디와 기념품을 나눠주는 코너도 마련된다. 문의는 전화(714-690-3350)로 하면 된다.라팔마 핼러윈 핼러윈 카니발 라팔마시 핼러윈 베스트 애완동물

2025.10.23. 20:00

라팔마시 ‘태권도의 날’ 선포…국기원 가주지부에 결의문 전달

라팔마 시가 태권도의 날(9월 4일)을 선포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 회의에서 태권도의 날을 선포하고, 결의문을 국기원 캘리포니아 지부(지부장 신용섭, 이하 가주 지부)에 전달했다. 이날 선포식엔 김진섭 사무국장을 비롯한 가주 지부 관계자, 라팔마 지역 태권도장 관장, 사범 등이 참석했다.   시의회의 태권도의 날 선포는 가주 지부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가주 지부는 지난 3월 부에나파크에서 공식 출범한 이후 2021년 가주 의회가 제정한 9월 4일을 오렌지카운티 도시들도 태권도의 날로 선포하도록 독려, 설득하는 활동을 벌여왔다.   김 사무국장은 “라팔마시의 첫 태권도의 날 선포는 시와 가주 지부가 협력해 지역사회에 태권도 정신을 알리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증진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 당국과 논의해 경관 대상 태권도 호신술 교육과 사범들이 참여하는 시민 방범 활동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라팔마 태권도 라팔마시 태권도 지역 태권도장 태권도 정신

2025.10.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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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마 너싱센터, 추석 잔치

라팔마 너싱센터가 지난 6일 추석을 맞아 환우와 그의 가족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명절 잔치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불고기, 송편, 팥시루떡 등 전통 음식을 나누며 정을 나눴다. 시니어들로 구성된 ‘빈티지 색소폰 밴드’가 천안삼거리·달타령·늴리리야 등 민요를 연주해 잔치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잔치 후 직원과 봉사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라팔마너싱센터 제공]게시판 추석잔치 라팔마 천안삼거리 달타령 빈티지 색소폰 가족 자원봉사자들

2025.10.0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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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먼 라팔마 시장…내달 16일 시정연설

마크 월드먼(사진) 라팔마 시장과 시의원들이 오는 10월 16일(목) 오후 5~7시 캘리포니아 JPI(Joint Powers Insurance Authority, 8081 Moody St, La Palma)에서 시정 연설회를 연다.   월드먼 시장은 이날 지난해 이후 시가 거둔 성취를 설명하고 향후 시정 관련 비전도 제시할 예정이다.   인구 약 1만5600명인 라팔마의 한인 비율은 14%에 달한다.   시정 연설회 참가 신청은 온라인(lp.constantcontactpages.com/ev/reg/yg5vb3e)에서 할 수 있다.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시정연설 라팔마 라팔마 시장 insurance authority 시정 연설회

2025.09.1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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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라팔마 시 매니저 됐다

피터 김(사진) 라팔마 전 시장이 새 시 매니저로 취임한다.   라팔마 시의회는 지난 2일 회의에서 김 전 시장을 시 매니저로 임명하는 안을 시의원 전원 찬성으로 가결했다. 현재 가주 조세형평국 커뮤니티케이션 수석 오피서로 재직 중인 김 전 시장은 내달 27일 시 매니저로 취임한다.   한인 밀집 거주 도시 라팔마 토박이인 김 전 시장은 워커 중학교, 존 F. 케네디 고교, UC어바인(정치학)을 나왔다. 2012년 라팔마 시의원 선거에서 당선됐고 2016년 재선에 성공했다. 2015년과 2020년 호선제 시장도 역임했다.   김 전 시장은 “고향을 위해 다시 봉사할 수 있게 해준 시의회에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마크 월드먼 시장은 “피터는 시를 한 단계 도약하게 할 역량을 갖고 있다. 시의회 전체가 그의 지역사회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며 기대를 드러냈다.라팔마 매니저 한인 라팔마 라팔마 시의회 라팔마 시의원

2025.09.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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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마 시 승격 70주년

시 승격 70주년을 맞은 라팔마가 9월과 10월 축하 행사를 잇따라 연다.  시 당국은 내달 20일(토) 다문화 축제 '페스티벌 오브 네이션즈'를 개최한다. 퍼레이드는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워커 스트리트의 휴스턴 스트리트~라팔마 애비뉴 구간에서 진행된다. 페스티벌은 오전 11시30분~오후 4시30분까지 센트럴 공원(7821 Walker St)에서 열린다.  축제에선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공연,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대형 그네, 미끄럼틀, 카니발 게임, 페팅 주 등도 마련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lapalmaca.gov/festival)를 참고하면 된다.  시 승격일은 10월 26일(일)이다. 시 측은 70주년 축하 행사를 연례 핼러윈 카니발과 함께 치를 예정이다.  센서스 아틀라스 OC에 따르면 시 전체 인구 약 1만5600명 중 한인 비율은 14%다. OC 도시 중 한인 비율이 가장 높은 라팔마에선 스티브 황보, 피터 김씨가 시의원, 시장을 지낸 바 있다.라팔마 승격 라팔마 애비뉴 승격 70주년 휴스턴 스트리트

2025.08.14. 20:00

라팔마 여름 콘서트 시리즈…매주 목요일 센트럴 공원서

라팔마 시의 서머 콘서트 시리즈가 센트럴 공원(7821 Walker St)에서 열린다. 콘서트는 8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8시까지 감상할 수 있다.   각 콘서트 주제는 ▶80년대 히트곡(17일) ▶70~80년대 초 히트곡(24일) ▶팝&록(31일) ▶50~60년대 팝(8월 7일) 등이다.   콘서트가 진행되는 동안 푸드 트럭을 이용할 수 있다. 입장, 주차 모두 무료다.   문의는 커뮤니티 센터(714-690-3350)에 하면 된다.라팔마 콘서트 서머 콘서트 라팔마시 서머 콘서트 주제

2025.07.09. 20:00

[코리아가구] 라팔마 이전 기념 럭서리 이탈리아 가구 빅 세일

명품 이탈리아 가구 전문점 '코리아가구'가 라팔마로 본점을 이전하며 대규모 세일을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고품격 이탈리아 가구를 최저가에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집안 인테리어 변화를 꿈꾸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칸토'는 이탈리아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대표 브랜드로, 세련된 디자인과 견고한 소재가 특징이다. 코리아가구에서는 고급 가죽과 섬세한 마감으로 오랜 시간 사용해도 변함없는 품질을 자랑하는 인칸토 소파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또한 '니콜레티 홈'은 모던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심플한 라인과 뛰어난 내구성으로 공간에 품격을 더하며, 다양한 컬러와 소재 옵션으로 맞춤형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파워 리클라이너 소파 분야에서 주목받는 '밀리 이탈리아'는 전자동 기능을 갖춰 편안함과 기능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리 클라이닝 각도 조절과 마사지 기능 등 첨단 기술이 접목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외에도 '알프'의 침대와 다이닝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 럭서리 매트리스 등도 대폭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코리아가구 관계자는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품격 있는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이번 이전과 세일 행사를 준비했다"며 "최고급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꼭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2개월 무이자 할부 및 워런티 혜택을 제공하는 코리아가구는 라팔마(4941 La Palma Ave)에 본점이 있으며, LA 한인타운(965 S. Western Ave)에 지점도 운영 중이다.   ▶문의: (562)229-1030(라팔마), (323)382-0606(LA)코리아가구 이탈리아 라팔마 이탈리아 가구 이탈리아 디자인 고품격 이탈리아

2025.07.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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