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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 연소득 6만7천불 이하 가구 대상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제공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저소득·중간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무료로 세금 신고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비영리단체 ‘커뮤니티 어시스턴스 센터’(CAC)는 세금보고 시즌을 맞아 소득세 신고 지원 자원봉사 프로그램(VITA)을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연 소득 6만7000달러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장애가 있는 납세자나 영어 사용이 어려운 납세자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이메일 ‘[email protected]’ 또는 전화 770- 552-4015로 사전 예약해야 한다.     예약자는 정부 발급 사진 신분증, 사회보장카드 또는 ITIN(개인 납세자 번호) 확인서, 소득 관련 서류 및 세금 양식, 가능할 경우 전년도 세금 신고서 사본 등을 준비해 지참해야 한다.     CAC는 아울러 2026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오는 5월까지 매주 몇 시간씩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 중이다. 세무 경험이 없어도 교육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CAC 측은 세무 지원을 통해 2010년 이후 지역 사회에 총 630만 달러 이상의 세금 환급 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김지민 기자세금보고 연소득 무료 세금보고 세금보고 시즌 중간소득 가구

2026.02.0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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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핸즈재단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연소득 9만5000불 이하 대상

굿핸즈재단(대표 제임스 조)이 내일(5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6시까지 가든그로브의 OC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구 연 소득 9만5000달러 이하 납세자는 예약(714-773-5365) 후 필요한 서류를 지참해 한인회관을 방문하면 된다.   굿핸즈재단은 가능한 경우, 방문 당일 현장에서 세금보고를 마칠 예정이다.   제임스 조 대표는 “한인 자원봉사자들은 국세청(IRS)이 요구하는 교육과 시험 과정을 이수했으며, 한인 은행 직원들도 현장에서 납세자들의 서류 작성에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참해야 할 서류는 ▶2024년도 세금보고서 사본 ▶신분증 ▶소셜 시큐리티 카드 원본과 사본 ▶W-2 등 2025년도 세금보고에 필요한 서류 ▶건강보험 관련 서류(1095-A 또는 B) 등이다.굿핸즈재단 세금보고 무료 세금보고 굿핸즈재단 무료 서류 작성

2026.02.03. 19:00

연소득 9만5000달러 미만이면 무료…한인 세금보고 지원

한인 비영리기관 굿핸즈 재단(대표 제임스 조, 이하 굿핸즈)이 인랜드 지역 거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개인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굿핸즈는 오늘(2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샌버나디노, 리버사이드 카운티 등에 거주하는 한인 납세자들의 세금보고를 무료로 도울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대상은 본인 또는 가족의 연 수입이 9만5000달러 미만이며, 투자 수입은 1만1950달러 이하여야 한다.   굿핸즈는 치노 사무실(14726 Ramona Ave. #415)에서 당일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에서 방문객의 세금 보고서 작성을 도울 계획이다.   방문 시 지참해야 하는 서류는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소셜시큐리티 카드, 2025년 세금보고 관련 서류 복사본, 건강보험 관련 서류, 2024년 세금보고서다.   제임스 조 굿핸즈 대표는 “샌버나디노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세금보고 서비스를 받기 위해 장거리 운전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접근성이 좋은 거주지 인근에서 무료로 동일한 서비스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굿핸즈 측은 무료 세금보고를 희망하는 한인은 반드시 전화(909-334-4794)로 예약 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우훈식 기자세금보고 인랜드 세금보고 서비스 무료 세금보고 세금보고 대행

2026.02.0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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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저소득층 무료 세금보고…2월 3일~4월 7일까지

어바인 시가 2월 3일(화)부터 4월 7일까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 당국이 비영리기관 OC 유나이티드웨이와 함께 마련한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정오부터 오후 6시 사이 하버드 커뮤니티 센터(14701 Harvard Ave)에서 진행된다. 국세청(IRS) 훈련 프로그램을 이수했거나 자격을 갖춘 봉사자들이 세금 보고를 도와준다.   지난해 가구 소득 6만9000달러 미만 납세자면 이용할 수 있다. 어바인 주민 외에 시내의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는 이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반드시 예약해야 한다. 예약은 211 또는 888-600-4357로 전화한 뒤 안내에 따라 옵션 7번을 선택해 할 수 있다.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납세자 중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온라인을 통해 연방 및 가주 세금 보고를 직접 무료로 할 수 있다.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에는 납세자가 받을 수 있는 각종 세액공제에 대한 상담도 포함된다. 가주 근로소득 세액공제(CalEITC)와 유사한 연방 세액공제는 세금 신고 시 근로자에게 추가 환급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근로 중인 부모의 경우 자녀 세액공제(Child Tax Credit)와 가주 영, 유아 세액공제(Young Child Tax Credit) 대상이 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cityofirvine.org/freetaxfiling, ocfreetaxprep.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저소득층 세금보고 무료 세금보고 어바인 저소득층 저소득층 주민

2026.01.28. 19:00

저소득층 무료 세금보고…굿핸즈재단 한국어 서비스

비영리단체 굿핸즈재단(대표 제임스 조)이 저소득층, 비영어권, 시니어 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도 개인소득세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2월 7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8시30분~오후 1시 사이 애너하임의 3개소에서 제공된다.   서비스 제공 장소는 ▶다운타운 애너하임 커뮤니티 센터(250 E. Center St, 714-765-4500) ▶폰데로사 패밀리 리소스 센터(320 E. Orangewood Ave, 714-765-5400) ▶웨스트 애너하임 유스 센터(320 S. Beach Blvd, 714-765-6400)다.   반드시 방문할 세금보고 장소로 전화해 예약해야 한다. 예약 접수는 오는 26일(월) 시작한다.   제임스 조 대표는 “올해 서비스는 현장 대면 서비스로 진행된다. 전화로 예약한 납세자가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방문하면 당일 세금보고를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당사자 또는 가족의 연 수입이 9만5000달러 미만이어야 한다. 또 해외 자산이나 임대소득이 없어야 한다.   세금보고 시 필요한 서류는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소셜 카드(원본과 사본), W-2를 비롯한 2025년 각종 세금보고 관련 서류, 건강보험 관련 양식(1095-A 또는 B), 2024년 세금보고서 사본(있는 경우) 등이다.   올해 봉사에는 굿핸즈재단의 자원봉사자와 한미, PCB 은행 직원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국세청(IRS)에서 요구하는 소정의 교육을 수료하고 IRS 자격시험도 통과했다.   굿핸즈재단은 지난해 6월 IRS(국세청)와 오렌지카운티 유나이티드웨이 공동 주관으로 열린 무료 세금보고 자원봉사 단체 시상식에서 ▶최다 세금보고 수행 단체(1414건) ▶전년 대비 성장률(가든그로브 지역, 58.8%) ▶보고 정확도(애너하임 다운타운 지역, 약 97%) 등 3개 부문을 석권했다. 임상환 기자저소득층 세금보고 무료 세금보고 최다 세금보고 세금보고 장소

2026.01.2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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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무료 세금보고 행사 개최

재닛 우엔 (사진)오렌지카운티 1지구 수퍼바이저가 오는 30일(금) 오후1~4시까지 파운틴밸리의 마일스퀘어 공원 내 프리덤 홀(16801 E. Euclid St)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세금보고 행사를 연다.   가구 연 소득이 6만9000달러 미만이거나 50세 이상 시니어, 장애인, 베테런, 영어 의사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은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예약은 온라인(ocfreetax.to/tea-and-taxes)으로 하면 된다.   세금보고를 위한 준비 서류는 웹사이트(ocfreetaxprep.com/tax-preparation-checklist)에서 확인할 수 있다.저소득층 세금보고 저소득층 무료 무료 세금보고 행사 개최

2026.01.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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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핸즈재단 세금보고 봉사자 모집…고교생 이상 지원 가능

‘굿핸즈재단(대표 제임스 조)’이 저소득층과 시니어를 위한 개인 세금보고(VITA) 대행 프로그램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 자격은 고등학생 이상이며,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으면 전공이나 경험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재단 측은 참가자 교육을 수료하는 이들을 내년 2월부터 시작되는 세금보고 시즌부터 무료 세금보고 대행 봉사에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재단 측은 지난 1일과 8일, 15일에 웨스트 애너하임 유스 센터(320 S. Beach Blvd, Anaheim)에서 참가자 교육 세미나를 열었다. 다음 세미나는 오는 22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문의는 전화(714-400-2089)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굿핸즈재단 세금보고 굿핸즈재단 세금보고 세금보고 시즌 무료 세금보고

2025.11.1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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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보고 도우며 보람 느껴요"…굿핸즈재단 자원봉사자 모집

비영리기관 ‘굿핸즈재단(대표 제임스 조)’이 저소득층과 시니어를 위한 무료 세금보고(VITA)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한인을 모집하고 있다.   참가 자격은 고등학생 이상으로 컴퓨터 사용이 가능한 이면 전공이나 경험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재단 측은 참가자 교육을 수료하는 이들을 내년 2월부터 시작되는 세금보고 시즌부터 봉사에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참가자 교육을 위한 개인 세금보고 세미나는 토요일인 내달 1일과 8일, 15일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열린다. 교육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장소는 웨스트 애너하임 유스 센터(320 S. Beach Blvd, Anaheim)이다.   조 대표는 “세미나 참가자는 새로 변경되는 세법(OBBB)을 배우고 지역사회에 기여도 할 수 있다. 저소득층과 시니어를 도우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은 굿핸즈재단 소속 세무사 자격증을 보유한 강사가 진행한다. 좌석이 한정돼 있어 참가 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제한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전화(714-400-2089)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연락하면 된다.   굿핸즈재단은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기간, 처리한 무료 세금보고 건수는 총 1만 건이 넘는다.   굿핸즈재단은 지난 6월 IRS(국세청)와 오렌지카운티 유나이티드웨이가 공동 주관한 OC 세금보고 자원봉사 단체 시상식에서 ▶최다 세금보고 ▶전년 대비 성장률 ▶보고 정확도 등 3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임상환 기자세금보고 굿핸즈재단 무료 세금보고 최다 세금보고 세금보고 시즌

2025.10.2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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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택스 시즌 봉사자 모집…무료 세금 보고·상담 지원

국세청(IRS)이 전국적으로 ‘세금보고 지원 자원봉사 프로그램(VITA)’과 ‘시니어들을 위한 세금 상담 프로그램(TCE)’을 지원할 자원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두 프로그램은 매년 수백만 건의 무료 세금보고를 도와왔으며, 특히 저소득층과 취약 계층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VITA와 TCE 센터는 근로소득세액공제(EITC) 대상 가구, 노인, 장애인,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납세자 등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VITA·TCE 봉사자는 고등학생부터 은퇴자까지 다양하다. 세무 지식이 없어도 IRS가 무료 전문 교육을 제공하며, 주중 저녁이나 주말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대면·온라인 봉사 기회가 열려 있다.   봉사 분야도 단순 세금보고 지원에 그치지 않는다. 접수 안내, 홍보, IT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이 마련돼 있어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무 전문가에게는 실질적인 혜택도 따른다.     IRS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EA(등록 세무사), 비자격 세무 준비자, CTEC·CRTP 등록 세무 준비자에게 전문 교육(CPE) 학점을 제공하도록 승인했다.   관심 있는 사람은 IRS.gov/volunteers를 방문하거나 VITA/TCE 자원봉사자 신청 포털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신청 후 약 2주 이내에 인근 봉사센터 목록과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안내가 제공된다. 10월부터 1월 사이 등록하면 이번 세금보고 시즌에 활동할 수 있으며, 1월 이후 신청자는 내년 시즌에 참여할 수 있다.   최인성 기자국세청 봉사자 세금보고 지원 무료 세금보고 자원봉사자 신청

2025.10.0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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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핸즈재단 세금보고 3관왕…IRS·유나이티드웨이 개최

비영리단체 굿핸즈재단(대표 제임스 조)이 IRS(국세청)와 오렌지카운티 유나이티드웨이 공동 주관으로 열린 무료 세금보고 자원봉사 단체 시상식에서 3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굿핸즈재단은 지난 12일 코스타메사의 싱글턴 클래식카 딜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OC의 33개 단체와 경쟁한 끝에 ▶최다 세금보고 수행 단체(1414건) ▶전년 대비 성장률(가든그로브 지역, 58.8%) ▶보고 정확도(애너하임 다운타운 지역, 약 97%) 등 3개 부문의 상을 석권했다. 굿핸즈재단은 올해 개인 세금보고 시즌 동안 가든그로브, 애너하임, 어바인, 치노힐스 등지에서 한인을 포함한 OC 주민을 위해 봉사했다.   제임스 조 대표는 “3관왕에 오른 것은 큰 영예다. 올해 주최 측이 시상 부문을 세분화한 덕을 좀 본 것 같다. 한인뿐 아니라 다양한 인종의 봉사자들의 참여와 오픈은행, 한미은행, PCB 뱅크, 신한아메리카은행, UBB 은행 유니티 디비전 등의 재정적 후원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 “올해는 치노 사무실을 활용해 샌버나디노, 리버사이드 카운티 주민이 오렌지카운티까지 오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세금보고를 할 수 있게 돼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굿핸즈재단이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처리한 무료 세금보고는 누적 1만 건이 넘는다. 굿핸즈재단은 이 기간 동안 매년 OC유나이티드웨이로부터 상을 받는 등 11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왔다.   굿핸즈재단은 가든그로브의 OC한인회관 내 사무실과 치노 사무실에서 세금보고, 개인 납세자 식별 번호(ITIN) 발급 신청, 세무 통지 관련 상담, 메디캘·푸드 스탬프·시니어 홈 서비스 등 소셜 서비스 관련 상담도 제공하고 있다.   문의, 예약은 전화(714-400-2089, 909-334-4794)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임상환 기자굿핸즈재단 세금보고 비영리단체 굿핸즈재단 무료 세금보고 최다 세금보고

2025.06.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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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선교사 대상 무료 세금보고…선교목회정보센터 이벤트

선교목회정보센터(대표 제임스 구, 이하 ICMM)가 목회자, 선교사, 신학생을 위해 2024년도 무료 세금 보고 대행 이벤트를 마련했다.   ICMM이 제임스 어카운팅 사무소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는 이벤트는 내달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부에나파크 강의실(7342 Orangethorpe Ave, #B-115)에서 열린다. 단, 19일엔 행사가 열리지 않는다.   구 대표는 “목회자, 선교사, 신학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세금 보고를 하면서 세법에서 정해진 혜택을 누려 경제적인 부담을 덜도록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ICMM 홈페이지(churchhomepage.org)를 방문하면 자세한 정보를 살펴보고 참여 신청도 할 수 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반드시 예약해야 한다. 문의는 전화(949-667-0264, 714-393-4595)로 하면 된다.세금보고 목회자 무료 세금보고 목회자 선교사 대표 제임스

2025.03.05. 19:00

인랜드 한인 무료 세금보고 대행…굿핸즈 재단 치노 사무실

한인 비영리기관 굿핸즈 재단(대표 제임스 조, 이하 굿핸즈)이 인랜드 지역 거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개인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굿핸즈는 내일(1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샌버나디노, 리버사이드 카운티 등에 거주하는 한인 납세자들의 세금보고를 무료로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대상은 본인 또는 가족의 연 수입이 8만5000달러 미만이며, 투자 수입은 1만1600달러 이하여야 한다.   굿핸즈는 치노 사무실(14726 Ramona Ave. #415)에서 당일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에서 방문객의 세금 보고서 작성을 도울 계획이다.   방문 시 지참해야 하는 서류는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소셜시큐리티 카드, 2024년 세금보고 관련 서류 복사본, 건강보험 관련 서류, 2023년 세금보고서다.   제임스 조 굿핸즈 대표는 “샌버나디노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세금보고 서비스를 받기 위해 장거리 운전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접근성이 좋은 거주지 인근에서 무료로 동일한 서비스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굿핸즈 측은 무료 세금보고를 희망하는 한인은 반드시 전화(909-334-4794)로 예약 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우훈식 기자 [email protected]세금보고 인랜드 무료 세금보고 세금보고 대행 세금보고 서비스

2025.02.1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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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파일<무료 세금보고 프로그램> 개발 부서 존폐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효율부(DOGE) 수장인 일론 머스크가 국세청(IRS)의 무료 세금보고 프로그램 개발 부서를 없앴다고 밝히면서 납세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X(구 트위터)를 통해 연방정부 기술 개발 부서인 18F를 “삭제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특히 18F가 담당했던 IRS의 무료 세금 신고 시스템인 ‘다이렉트파일’ 프로그램의 운영 여부를 두고 혼란이 커졌다.     그러나 IRS 측은 이 프로그램이 2025년 세금 신고 시즌 동안 정상적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ABC뉴스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IRS 관계자는 다이렉트파일이 여전히 납세자들의 신고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18F의 공식 웹사이트는 여전히 운영 중이며, 다이렉트파일 웹사이트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상태다. 다만, 18F의 공식 X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IRS는 지난해 다이렉트파일을 영구적인 무료 전자 세금 신고 시스템으로 만들 계획을 발표하며, 50개 주와 워싱턴 D.C.의 협력을 요청했다. 지난해 3월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운영을 확대해 가주를 포함해 전국 25개 주에서 이용할 수 있다.   IRS에 따르면, 지난해 다이렉트파일 시범 운영을 통해 9000만 달러 이상의 환급이 이뤄졌다. 또한 지난달 16일 당시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스콧 베센트 재무부 장관은 적어도 2025년 세금 신고 시즌까지는 다이렉트파일 프로그램을 유지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약속한 바 있다. 우훈식 기자다이렉트파일 세금보고 다이렉트파일 프로그램 무료 세금보고 다이렉트파일 웹사이트

2025.02.07. 0:12

굿핸즈재단 OC한인회관서 무료 세금보고

굿핸즈재단(대표 제임스 조, 이하 재단)이 오는 6일(목)부터 4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5시 가든그로브의 OC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 개인 세금 보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714-400-2089)로 하면 된다. 제임스 조(가운데) 굿핸즈재단 대표가 조봉남(조 대표 왼쪽) OC한인회장과 함께 무료 세금 보고 서비스 홍보 패널을 들어 보이고 있다.     [OC한인회 제공]굿핸즈재단 한인회관 무료 세금보고 굿핸즈재단 oc한인회관 굿핸즈재단 대표

2025.02.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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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관서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굿핸즈재단(대표 제임스 조, 이하 재단)이 오는 6일(목)부터 가든그로브의 OC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 개인 세금 보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재단은 최근 OC한인회(회장 조봉남)와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금 보고 대행 서비스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 이용할 수 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714-400-2089)로 하면 된다.한인회관 세금보고 무료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 garden grove

2025.01.3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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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뱅크,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뉴뱅크는 지역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료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국세청(IRS)에서 인증한 자원봉사자가 저소득층 또는 시니어의 세금보고 서류 작성을 친절히 도와줄 예정이며, 필요시 한국어 통역서비스도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는 2월 6일부터 4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뉴뱅크 베이사이드 지점(45-68 프란시스루이스불러바드)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방문 전에는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뉴뱅크 지점 또는 대표전화(800-207-2101)로 연락해 문의하면 된다. 김은별 기자세금보고 뉴뱅크 무료 세금보고 뉴뱅크 무료 세금보고 서류

2025.01.27. 21:39

세금보고 시즌 오늘 시작…산불 피해자는 10월 마감

2025 연방 세금보고 시즌이 오늘(27일) 시작된다.     국세청(IRS)은 오늘부터 2024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를 접수, 처리한다고 밝혔다.   납세자들은 오는 4월 15일까지 신고서를 접수해야 한다. 다만 LA카운티 산불 피해 지역을 포함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지정한 재난 지역에 속한 납세자들이나 기업의 세금보고 마감 기한은 10월 15일로 자동 연장된다. 가주 등 25개 주의 납세자들은 IRS의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인 다이렉트 파일(directfile.irs.gov) 프로그램을 통해 무료로 세금보고를 할 수 있다. 우훈식 기자세금보고 시즌 세금보고 시즌 무료 세금보고 la카운티 산불

2025.01.26. 20:05

일리노이 200만명 무료 세금보고 가능

올해부터 일리노이 주민 200만명이 연방국세청(IRS)이 제공하는 무료 세금 보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일리노이 주 정부는 27일부터 해당 조건을 갖춘 주민들이 무료로 세금 보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IRS 다이렉트 파일이라고 불리는 이 무료 세금 보고 서비스는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의해 지난해 시범적으로 시행됐으며 올해는 일리노이를 포함한 25개 주에서 공식 서비스에 들어갔다.     IRS는 올해 3000여만명의 주민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해 세금 보고를 무료로 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IRS 다이렉트 파일로 무료 세금 보고를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해당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     우선 팁과 같은 현금 소득이 없어야 하고 우버 운전과 같은 gig work로 번 소득도 없어야 한다. 아울러 연 소득이 20만달러 미만이어야 한다.     보다 정확한 해당 조건은 IRS 웹사이트(https://www.irs.gov/filing/irs-direct-file-for-fre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리노이 납세자들은 IRS 다이렉트 파일을 통해 연방 소득 보고를 마치면 주 세금 보고 역시 무료로 할 수 있다.     해당 납세자들은 세금 보고를 마치면 자동적으로 MyTax Illinois(https://mytax.illinois.gov)로 연결된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과 랩탑, PC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챗봇을 통해서도 궁금한 사항을 질문할 수 있다.  Nathan Park 기자일리노이 세금보고 무료 세금보고 일리노이 주민 일리노이 납세자들

2025.01.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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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온라인 거래 보고 필수

가주세무국의 세금보고가 지난 7일 공식적으로 시작된데 이어 국세청(IRS) 또한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를 내일(10일)부터 시작한다. 세금보고 시즌이 코 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다만, IRS의 전자보고 접수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IRS는 2025년 세금보고 시즌을 맞이해 납세자들에게 준비 작업을 미리 해둘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IRS가 추천하는 세금보고 준비 요령은 다음과 같다.     ▶온라인 계정 활용   IRS의 온라인 계정을 통해서 최근 신고서의 주요 내역이나 전자 문서를 열람할 수 있고 납부내역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세금보고 기간 절차를 간소화하고 정보 유출 위험을 줄여주는 핵심 도구라고 IRS는 강조했다.   ▶IP PIN 사용   납세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신분보호개인식별번호(IP PIN) 시스템도 운영된다. IP PIN은 6자리 번호로, 누군가가 타인의 사회보장번호(SSN)나 개인납세자번호(ITIN)를 도용해 세금 보고하는 것을 방지해 준다.     2025년부터는 주 세금보고자가 유효한 IP PIN을 가지고 있다면 부양가족이 이미 세금 보고를 했더라도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이전에는 중복 세금 보고를 한 경우 반드시 종이 신고서로 접수해야만 했다   이는 중복 청구로 인한 세금환급 지연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IP PIN은 IRS 웹사이트(irs.gov)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4분기 세금 예납 마감   오는 15일은 예상 소득에 대해 세금을 미리 납부하는 자영업자, 독립계약자, 프리랜서, 컨설턴트 등이 세금을 미리 예납해야 하는 납부기한이다. 추정 세금(Estimated Tax)을 이날 미리 내지 않으면 세금 보고 시 환급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세금을 내야 할 수 있다.     ▶디지털 자산 보고   암호화폐나 NFT와 같은 디지털 자산 거래가 있었다면 소득을 세금보고에 포함해야 한다. 구매·보유·양도·교환 등 모든 디지털 자산 관련 서류를 잘 보관하고 취득일, 매매일, 매매가 등을 정확하게 기록해 놔야 한다.     ▶앱 판매수입 보고   온라인 중고거래시장이나 앱을 통해서 지난해 5000달러 이상 물건을 판매한 납세자는 1월 중 1099-K 양식을 받게 된다. 다만 1099-K를 받지 못했다 하더라도 모든 과세 대상 소득은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5000달러 이상 판매하지 않았는데도 1099-K를 받은 경우 기록을 잘 정리해 IRS에 문의하거나 세무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해야 한다.   ▶2024년도 기록 정리   세금보고에 필요한 양식 W-2, 1099, 1099-K, 1099-INT, 1099-MISC와 디지털 자산 관련 기록을 미리 정리해야 한다. IRS는 정확한 세금보고가 처리 지연과 환급 문제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이용   조정총소득(AGI)이 8만4000달러 미만인 납세자는 연방 세금보고를 무료로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보고 사항이 비교적 간단한 납세자라면 다이렉트 파일 시범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고령자나 저소득층은 무료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VITA)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IRS는 실수 없이 정확하게 세금 보고를 하면 더 빠르게 환급을 받을 수 있다며 납세자들에게 미리 세금보고를 준비하라고 당부했다.   조원희 기자온라인 디지털 무료 세금보고 세금보고 시즌 디지털 자산

2025.01.0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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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보고 무료 대행 봉사자 모집…굿핸즈재단 내달 2일부터

비영리기관인 굿핸즈 재단(대표 제임스 조)이 내년 2월부터 시작할 국세청(IRS) 개인 세금보고 대행 봉사자 교육 세미나를 내달 세 차례 연다.   세미나는 토요일인 내달 2일, 9일,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웨스트 애너하임 유스 센터(320 S. Beach Blvd, Anaheim)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임스 조 대표는 “소정의 교육을 수료하면 내년 2월부터 시작될 저소득층, 시니어를 위한 무료 세금보고 대행 자원봉사자로 봉사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새로 바뀌는 세법을 이해할 수 있고 내년부터 IRS가 제공하는 무료 세금보고 프로그램 ‘다이렉트 파일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신의 세금보고를 무료로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굿핸즈 재단 소속이며 세무사 자격증을 가진 강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고등학교 학생 이상이며, 컴퓨터 조작이 가능하면 전공이나 경험에 상관없이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다. 선착순 30명까지 등록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714-400-2089)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세금보고 봉사자 세금보고 무료 무료 세금보고 세금보고 대행

2024.10.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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