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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세계화협회 새해 첫 이사회

  미서부한식세계화 협회(회장 임종택)가 지난 27일 LA한인타운 내 수원갈비에서 2026년 첫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종택(앞줄 오른쪽) 회장을 비롯해 주부권(앞줄 왼쪽) 수석부회장, 부회장단 및 약 10여 명의 이사진이 참석해 글로벌 한식 포럼·한식 종사자 교육·대규모 김치 축제 추진 등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이 한식세계화를 위한 새해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협회 제공]한식세계화협회 이사회 한식세계화협회 새해 정기 이사회 새해 활동

2026.01.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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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협회 새해첫 정기 이사회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회장 이든 백)는 지난 22일 오렌지카운티 콜드웰뱅커 베스트리얼티 사무실에서 올해 첫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30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는 올해 교육 체계화 및 다른 협회와의 교류를 목표로 정했다. 협회는 또한 내달 5일 LA 아로마센터에서 이코노미스트 초청 부동산 전망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이든 백 회장, 진 홍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제공]부동산협회 이사회 정기 이사회 베스트리얼티 사무실 이코노미스트 초청

2026.01.2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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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상의 새해 첫 이사회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상봉)가 지난 20일 올해 첫 정기 이사회를 열고 오는 27일 차세대와 기성세대를 연결하는 넥스트 젠 믹서(Next Gen Mixer) 행사를 라인호텔에서 열기로 했다. 또한 내달 5일 캘리포니아컨트리클럽(CCC)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60여명의 이사진과 회장단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LA 한인상의 제공]  la한인상의 이사회 la한인상의 새해 정기 이사회 회장 정상봉

2026.01.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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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문인협 OC서 첫 이사회…미주문학 겨울호 출간

미주한국문인협회는 내달 7일 부에나파크 시청 베테랑스 홀(Veteran's Hall)에서 2026년 이사회 및 신년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의 활동 무대와 거주 지역이 미주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기존 LA 중심의 모임에서 벗어나 오렌지카운티에서 처음 개최한다.     미주문협은 “OC 지역 회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지원하고 LA와 OC가 더욱 긴밀히 교류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협회의 방향성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이사회에 이어 오전 11시 30분부터 신년회가 열리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해의 방향을 나누는 교류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비는 40달러이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한편 협회가 발행하는 계간 문예지 미주문학 113호 겨울호(사진)도 최근 출간됐다. 미주 유일의 계간 종합 문예지로 자리한 미주문학은 미주 작가들의 작품을 폭넓게 소개하며 문단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13호는 LA 반디서적에서 구매 및 연간 구독이 가능하다.   ▶문의: (213)265-5224  이은영 기자  미주문학 이사회 미주문학 겨울호 지역 회원들 계간 문예지

2026.01.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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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한 지붕 두 이사회

이명석 뉴욕한인회장의 ‘셀프 판공비’ 논란 이후 새로운 이사장의 자격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면서 뉴욕한인회 이사회가 사실상 두 쪽이 났다. 〈본지 2025년 12월 15일자 A-1면〉   관련기사 ‘뉴욕한인회 회장에 매달 2000불 지급’ 논란 서로 다른 두 이사회가 모두 ‘합법적 이사회’를 주장하는 가운데, 한쪽 이사회는 최근 회의를 열어 임원 선출과 인준 절차를 진행했으나 다른 쪽에서는 해당 절차 자체가 무효라는 입장을 내놓으며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5일 이에스더 이사(이하 양측 모두 ‘이사’로만 표기)의 주도 하에 퀸즈 산수갑산2 식당에서 열린 ‘뉴욕한인회 2025~2026회계연도 제4회 정기이사회’에서는 부이사장 선출과 수석부회장 인준, 재무 보고 및 감사위원장 선출 등의 안건이 처리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조동현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의장이 부이사장으로 선출됐고, 음갑선 현 상임부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인준됐다. 감사위원장으로는 이해진 건축설계사가, 프로그램위원장으로는 임일빈 건설협회 전 회장이 선출됐다.   그러나 이 회장의 판공비 지급 문제를 제기해온 문영운 이사 측은 해당 이사회의 구성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반박하고 있다. 문 이사는 이날 “최근 뉴욕주 법원에 뉴욕한인회의 적법한 이사장을 판단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문 이사 측은 “지난 이사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된 이에스더 씨는 이사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 이사는 “이 문제를 회칙위원회에 판단해달라고 요청했고, 위원회 역시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성진 회칙위원장은 “요청에 따라 뉴욕한인회에서 관련 서류 일체를 제출받아 검토한 결과, 이에스더 씨는 이사 자격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회칙에 따르면 지난해 6월 30일 개최된 이사회 이전까지 이사로 인준을 받은 인물만이 정식 이사 자격을 갖는데, 관련 기록 어디에서도 이에스더 씨가 인준을 받은 사실을 확인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해당 이사회에서 이뤄진 결정 역시 효력이 없다는 것이 회칙위원회의 입장이다. 글·사진=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뉴욕한인회 이사회 뉴욕한인회 이사회 합법적 이사회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2026.01.0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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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행으로 끝난 뉴욕한인회 이사회

이명석 뉴욕한인회장의 ‘셀프 판공비’ 논란〈본지 2025년 12월 15일자 A-1면〉 이후 이사회가 열렸지만, 결국 파행으로 끝났다. 이사회에선 뉴욕한인회 재무보고와 수석부회장 인준, 내년 한인회 행사 등에 대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이 회장이 새로운 이사장의 자격에 대한 논란을 제기하면서 안건은 전혀 논의되지 못했다. 일부는 이사회를 진행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종료를 선언한 뒤 현장을 떠났고, 이 회장과 나머지 이사들이 남아 새로운 이사장을 선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관련기사 ‘뉴욕한인회 회장에 매달 2000불 지급’ 논란 23일 베이사이드 삼원각 식당에서 열린 ‘뉴욕한인회 2025~2026회계연도 제3회 정기이사회’에서는 곽호수 전 이사장이 안건으로 올렸던 뉴욕한인회 재무보고 등이 이뤄질 예정이었다. 개최가 선언된 직후 이 회장이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지금 이사회 개최를 선언한 문영운 이사장은 이사장이 아니다”라며 “곽 전 이사장이 사임한 이후 자동으로 문 부이사장이 이사장직을 승계한 것으로 알고 계시는데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문 부이사장이 지난 6월 부이사장을 맡을 때 과반수 찬성 인준을 받지 않아 정식 부이사장이 아니며, 따라서 이사장직 승계도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문 이사장은 이번 판공비 논란 이후 전격 사임한 곽 전 이사장이 부이사장으로 지명했던 인물이다. 그는 곽 전 이사장에 의해 임명된 후 6개월가량 꾸준히 활동했고, 이사회와 한인회 단체채팅방 등에서도 부이사장 직함을 달고 있었던 만큼 이미 부이사장으로서의 동의는 얻었다는 입장이다. 또 회칙에 따라 이사장이 부재하면 부이사장이 의무와 책무를 대리하게 된다고 밝혔다.   글·사진=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뉴욕한인회 이사회 뉴욕한인회 이사회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뉴욕한인회 재무보고

2025.12.2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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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이사회 개최

 희망재단 이사회 21희망재단 이사회

2025.10.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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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 정기 이사회 개최

 이노비 이사회 이노비 정기

2025.10.0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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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A 요금 인상안 이사회 승인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 이사회가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을 승인함에 따라 내년부터 뉴욕시 전철과 버스 요금이 기존 2달러90센트에서 3달러로 오른다.     30일 MTA는 이사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현재 2달러90센트인 전철·버스 기본요금은 10센트 오르게 됐다.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및 메트로노스 등 통근열차 요금도 4.4% 오른다. LIRR과 메트로노스 이용객은 더 이상 왕복 티켓을 구매할 수 없고, 편도 티켓은 구입 후 다음날 오전 4시에 사용이 만료된다. 대신 하루 동안 무제한 이용 가능한 ‘데이패스’가 생긴다. 데이패스 이용 요금은 왕복 요금보다 10% 저렴하게 책정됐다.     기존에 판매하던 10회권도 폐지되며, 대신 10회 이용 시 무료 전자 티켓 1장을 주는 방식이 도입된다.     가족 요금(Family Fare)은 확대돼 기존에는 11세 이하 아동이 성인과 함께 LIRR 이용 시에 혜택을 받았다면, 이제 그 혜택이 17세까지 확대된다.     인상된 대중교통 요금은 내년 1월 4일부터 적용된다.     한편 반발이 일었던 맨해튼 코리아타운 인근 34스트리트를 버스전용도로로 만드는 방안도 시행될 예정이다. 지난달 29일 데일리뉴스 보도에 따르면, 버스전용도로 전환 공사는 이번달 둘째 주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34스트리트가 버스전용도로로 전환되면,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9애비뉴 사이 34스트리트는 일반 차량의 통행이 제한된다.     또 MTA는 오는 12월부터 맨해튼과 퀸즈를 연결하는 전철 F·M라인의 운행 경로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는 여러 열차가 통과하는 퀸즈플라자역에서의 지연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자세한 변경 사항은 웹사이트(www.mta.info/article/f-m-swap)를 참고하면 된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이사회 요금 대중교통 요금 버스 기본요금 이용 요금

2025.09.30. 21:15

상의, 부실 재정 논란 일단락…운영위, 정기 이사회 “유용 없었다” 결론

전임 회장단의 방만한 재정 운영으로 논란을 빚었던 〈8월 25일자 경제 1면〉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상봉·이하 한인상의)가 일부 보완책을 마련하기로 하고 관련 논쟁을 사실상 마무리 지었다.     관련기사 “78만불 수입에 잔액 2800불”… LA한인상의 재정 논란 확산 한인상의는 지난 9일 회장단 운영위원회와 16일 정기 이사회를 통해 전임 48대 회장단(회장 정동완)의 지출과 공금 유용 논란에 대한 논의 끝에 일단 사실상 공금 유용은 없었던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정기 이사회에서 하기환 고문은 “운영위와 사무처의 관련 자료와 기록을 검토한 결과 특별한 유용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다만 이와 같은 문제의 재발 방지를 위해 매월 결산 검토를 진행하고, 해당 내용에 이사진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회장단의 재정 지출 액수와 내용에 대해 이사진이 주기적으로 열람할 수 있도록 하는 감사 기능을 부여하겠다는 취지다.     일부 전임 회장단의 지출에 우려 표시를 해온 이사들은 앞으로 한인상의 독립 활동 공간 마련 등 취지에 걸맞는 매년 5~10만 달러의 특별계좌 재정 마련, 더 투명하고 의미 있는 재정 소비, 회장단 개인 활동에 대한 지출 금지 등이 정식 규정으로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부회장 출신의 한 이사는 “어려운 경기에 이사들이 마련한 돈을 더 주의 깊게 판단하고 써야 할 것”이라며 “이번 일을 반면교사로 삼아 더욱 알찬 조직으로 거듭나기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     정상봉 회장은 “한인상의 안팎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커 회장으로서 송구하다”며 “해야 할 일들이 산적한 상황에서 전임 회장단 문제에 계속 묶여 있을 수만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만한 재정 운영이라는 비난을 받았던 정동완 전 회장은 이날 이사회에서 발언 기회를 통해 “사과를 요구한 분들도 있었지만 사과는 뭔가를 잘못했을 때 하는 것인데, 잘못한 것이 없었다”며 “어떤 조직이든 수년 동안 진행되어온 전통도 있고 관례도 있는 것이어서 세부 내용을 봐야 한다. 지난해 운영상 어떤 문제도 없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정 전 회장의 발언에 대해 일부 이사진들은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사회에 참가했던 한 이사는 본지에 “사과를 기대했지만 결국 실망스럽게 끝난 셈이 됐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전체 재정의 집행을 주도한 분의 책임 있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아쉽다”며 “결국 더 많은 분이 더 많은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한인상의는 10월 운영위원회에서 이번 정기 이사회를 통해 제기된 내용을 정리해 정식 정관 변경 작업에 나설지를 논의한다.  최인성 기자이사회 운영위 정기 이사회 회장단 운영위원회 재정 지출

2025.09.1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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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집 플러싱에서 2025년 제2차 정기 이사회

 플러싱 이사회 정기 이사회 사랑의집 플러싱

2025.07.1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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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상의 7월 정기 이사회 개최

  LA한인상공회의소(LA상의·회장 정상봉)가 지난 15일 7월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날 이사회에서는 제49대 이사장단이 선출됐으며 3명의 신임이사가 의결을 통과했다. 또한 연간 사업계획 발표, 분과위원회 위원장 소개, 다울정 지붕 보수공사 관련 보고 등이 진행됐다. 사진 왼쪽부터 최준원.캐티 이.릭 김 부이사장, 곽문철 이사장, 정상봉 회장, 박윤재 수석부회장, 션 모.김미향 부회장.   [LA상의 제공]  이사회 la상 정기 이사회 박윤재 수석부회장 김미향 부회장

2025.07.1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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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월례 이사회

 희망재단 이사회 21희망재단 월례

2025.07.0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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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정기 이사회 개최

뉴욕한인회의 2025~2026회계연도 1차 정기이사회가 개최됐다.   지난달 30일 퀸즈 플러싱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열린 이사회에는 기존 이사 10여명과 신규 이사 16명 등 총 27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 이사회 회의록 낭독과 인수인계 보고, ▶기금모금 골프대회 ▶뉴욕한인회 창립 65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 결산과 내년 1월 열릴 뉴욕한인의 밤 예산안 보고 등이 진행됐다.     39대 한인회는 7월부터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결정했으며,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월간 신문 발행 안건을 이날 이사회로부터 인준받았다.     39대 한인회는 전반기 사무국 예산 규모를 38대 전반기보다 약 20% 늘어난 72만 달러로 책정했으며, 이사회는 사무국 및 한인회관의 재정 내용을 분기별로 내부 감사 진행 후 한인사회에 자세히 공개하기로 했다.     곽호수 이사장은 “인수인계 절차가 늦어지고, 골프대회와 이·취임식 개최 등으로 첫 이사회 개최일도 늦어졌다”며 “7월 중 야유회를 겸한 2차 이사회를 곧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윤지혜 기자뉴욕한인회 이사회 이사회 개최일도 뉴욕한인회 정기 뉴욕한인회 창립

2025.07.0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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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식품협회 정기 이사회 개최

 뉴욕한인식품협회 이사회 뉴욕한인식품협회 정기

2025.06.2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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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 장학재단, 이사회 개최

  뉴스타부동산(회장 제니 남) 산하 뉴스타 장학재단(이사장 앤디 황)은 지난달 29일 LA 뉴스타부동산 본사에서 정기 장학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이사회에는 총 12명의 장학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롤랜드하이츠 지사의 앤디 황(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장학이사가 제11대 이사장을 연임하게 됐으며, 장학 심사위원장에는 풀러턴 지사의 레나 변(앞줄 맨 오른쪽) 장학이사가 새롭게 임명됐다. 재단은 내달 23일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사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뉴스타부동산 제공]장학재단 이사회 장학재단 이사회 정기 장학이사회 이날 이사회

2025.06.0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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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A 이사회, 680억불 규모 대중교통 현대화 계획 승인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 이사회가 680억 달러 규모 대중교통 현대화 계획을 승인했다.     29일 경제 매체 크레인스뉴욕에 따르면, 전날 MTA 이사회는 향후 5년간 전철과 버스, 통근열차를 개선하기 위한 현대화 계획을 승인했다.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진행되는 MTA 관련 사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이번 계획에서 대부분의 자금은 120년 된 뉴욕시의 전철과 버스 노선을 유지하는 데 주로 투입된다. 총 680억 달러 규모 자금 중 478억 달러는 전철과 버스 시스템 개선에 사용될 계획이다. 1500대의 신형 차량 투입, 60개 전철역에 엘리베이터 설치, 2500대의 신형 버스(전기버스 500대 포함) 등이 대표적 사업이다.     또한 오래된 전철 신호체계를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프로젝트에도 54억 달러를 투자하고, 오래된 교량과 터널 수리에도 90억 달러가 투입된다.     브루클린과 퀸즈를 연결하는 14마일 길이의 경전철 인터보로익스프레스(IBX)에는 27억5000만 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다. IBX 설치와 관련된 자금도 실제로 배정되면서 브루클린과 퀸즈를 연결하는 교통수단 인프라도 더욱 힘을 받을 전망이다.     이번에 MTA 이사회가 승인한 지원자금 중 절반 가량은 급여세 인상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추가로 140억 달러는 연방정부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나머지는 뉴욕주와 뉴욕시 전용 기금으로 충당될 예정이다.     재노 리버 MTA 회장은 이사회에서 “MTA 서비스 확장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에 큰 돈을 쓰는 대신, 현재의 노후화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활성화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대중교통 이사회 현대화 계획 규모 대중교통 계획 승인

2025.05.29. 21:19

21희망재단 이사회

 희망재단 이사회 21희망재단 이사회

2025.04.2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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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부동산협회 정기 이사회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회장 진 홍)가 지난 24일 올해 2차 정기 이사회를 부에나파크 소스몰에 위치한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KACCOC)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최초로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이날 이사회에선 오는 29일 개최되는 골프 대회와 차세대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협회는 향후 교육 세미나와 믹서 계획에 대한 안건을 처리했다. 이사회를 마치고 진 홍(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회장과 이사들이 함께 자리했다.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제공]한인부동산협회 이사회 한인부동산협회 정기 정기 이사회 이날 이사회

2025.04.2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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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충효회 이사회 개최

 한미충효회 이사회 한미충효회 이사회

2025.04.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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