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게티센터서 월드컵 본다…야외 응원, 경기 무료 상영
Los Angeles
2026.06.03 21:5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
LA의 대표 문화시설인 게티센터(사진)는 오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주요 월드컵 경기를 무료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경기 관람은 게티센터 내 트렐리스 바 앤드 라운지와 가든 테라스 카페 일대에서 가능하다.
관람객들은 전시와 정원을 둘러본 뒤 야외 공간에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경기 관람객을 위한 음식과 음료도 판매된다.
입장료는 없지만 사전 예약은 해야 한다. 또 월드컵 기간에는 오후 5시 이후 주차 요금이 면제돼 퇴근 후 방문도 부담이 적다.
이번 행사는 LA 전역에서 열리는 월드컵 응원 프로그램의 하나다. LA시는 월드컵 기간 동안 100곳이 넘는 공원과 공공시설에서 무료 응원전 ‘킥 잇 인 더 파크’를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국제공원 등 일부 한인 생활권 공원도 상영 장소에 포함됐다.
또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는 FIFA 팬 페스티벌이 열리고 유니언 스테이션과 다우니 등지에도 대형 팬존이 마련된다.
LA는 이번 월드컵에서 소파이 스타디움 개최 경기 8경기를 포함해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월드컵 관련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장 관람이 어려운 팬들도 박물관과 공원, 광장 등에서 월드컵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한길 기자
# 월드컵
# 야외
# 경기 관람객
# 월드컵 응원
# 월드컵 기간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