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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저소득층 아파트 추진…23일 민족학교서 설명회

LA한인타운에서 추진되는 저소득층 복합 주거단지 개발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커뮤니티 미팅(포스터)이 오는 23일 열린다.   어보드 커뮤니티가 주최하는 이번 미팅은 이날 오후 6시부터 7시30분까지 민족학교(900 Crenshaw Blvd.)에서 진행된다. 윌셔와 크렌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지역 주거 문제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미팅에서는 해당 지역에서 진행 중인 저소득층 아파트 개발 사업과 지역사회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참석 주민들은 사업 내용을 직접 확인하고 개발 방향과 주거 환경에 관한 질문 및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사업 대상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주민들의 의견이 개발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어보드 커뮤니티 웹사이트(www.abodecommunitie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준 기자저소득층 민족학교 저소득층 아파트 저소득층 복합 커뮤니티 미팅

2026.09.1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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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 인근 70유닛 아파트 완공 임박…제퍼슨 불러바드에 7층 규모

USC 인근 엑스포지션파크에 들어서는 70세대 규모의 저소득층 아파트(조감도)가 완공을 앞두고 있다.   최근 어바나이즈LA의 보도에 따르면 개발업체 오리온 캐피털(Orion Capital)은 1408 웨스트 제퍼슨 불러바드(1408 W. Jefferson Blvd.)에 7층 규모의 아파트를 건설 중이다.   신축 건물에는 총 70세대가 들어서며 각 유닛의 면적은 약 300~350스퀘어피트 규모다.     별도의 입주민용 주차시설은 마련되지 않는다.   매니저용 1세대를 제외한 69세대는 저소득 및 중간소득 가구를 위한 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프로젝트에는 일반적인 조닝 규정보다 더 큰 규모의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밀도 보너스 인센티브가 적용됐다.   설계는 제이파크 건축사무소가 맡았다. 건물은 포디엄 방식의 현대적인 외관으로 조성됐다. 송영채 기자 [email protected]아파트 제퍼슨 인근 70유닛 저소득층 아파트 완공 임박

2026.09.1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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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없이 70세대…USC 인근 저소득층 아파트 완공 눈앞

USC 인근 엑스포지션파크(Exposition Park)에 들어서는 70세대 규모의 저소득층 아파트가 완공을 앞두고 있다.   최근 어바나이즈LA의 보도에 따르면 개발업체 오리온 캐피털(Orion Capital)은 1408 웨스트 제퍼슨 불러바드(1408 W. Jefferson Blvd.)에 7층 규모의 아파트를 건설 중이다.   신축 건물에는 총 70세대가 들어서며 각 유닛의 면적은 약 300~350스퀘어피트 규모다. 별도의 입주민용 주차시설은 마련되지 않는다.   매니저용 1세대를 제외한 69세대는 저소득 및 중간소득 가구를 위한 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프로젝트에는 일반적인 조닝 규정보다 더 큰 규모의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밀도 보너스 인센티브가 적용됐다.   설계는 제이파크 건축사무소(JPark Architects)가 맡았다. 건물은 포디엄 방식의 현대적인 외관으로 조성됐다.   오리온 캐피털은 USC 캠퍼스 인근에서 다수의 아파트를 개발 및 보유하고 있는 업체다. 제퍼슨 불러바드 일대에서도 1317 웨스트 제퍼슨 불러바드(1317 W. Jefferson Blvd.)와 1436 웨스트 제퍼슨 불러바드(1436 W. Jefferson Blvd.) 등에 주거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송영채 기자온라인 아파트 인근 아파트 완공 70유닛 아파트 저소득층 아파트

2026.09.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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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에 저소득층 아파트…101유닛·7층 건물 신축

LA 한인타운 그래머시 드라이브에 추진됐던 55유닛 규모 아파트가 101유닛의 저소득층 아파트(조감도)로 변경돼 개발된다.   지난 28일 어바나이즈LA의 보도에 따르면 개발업체 사만 케렌디안은 708~712 사우스 그래머시 드라이브(S Gramercy Dr) 부지에 7층 높이의 아파트를 건설하고 있다. 기존 부지에 있던 1920년대 주택 두 채는 철거됐다.   새 아파트는 스튜디오와 1베드룸 총 101유닛으로 구성되며 차량 17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마련된다. 모든 유닛은 중·저소득층 세입자에게 배정될 예정이다.   개발업체는 밀도 보너스와 LA시의 저소득층 주택 신속 승인 제도를 활용해 기존 조닝 규정보다 큰 규모의 건물을 허가받았다. 건물은 포디엄 방식의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되며 샘 가누이가 설계를 맡았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3년 당초 55유닛 규모의 일반 아파트로 추진됐다. 당시 계획에는 주차 공간 28대와 저소득층 배정 유닛 6개가 포함됐다. 그러나 개발업체는 2024년 전 유닛을 중·저소득층에 배정하는 101유닛 규모 프로젝트로 계획을 변경했다. 송영채 기자한인타운 저소득층 저소득층 아파트 저소득층 배정 저소득층 주택

2026.08.3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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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서디나에 저소득층 아파트 추진…콜로라도 불러바드 6층 규모

패서디나에 144가구 규모의 저소득층 아파트 건설이 추진된다.   최근 어바나이즈LA의 보도에 따르면 메타하우징은 2000 E. 콜로라도 불러바드와 샌마리노 애비뉴 교차로의 상업용 부지에 6층 높이 아파트를 건설하는 계획을 패서디나시 디자인위원회에 제출했다.   개발안은 1~3베드룸 아파트 144가구와 차량 64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관리자가 거주할 1가구를 제외한 143가구는 소득 제한이 적용되는 저소득층 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다만 입주자의 구체적인 소득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다.   설계는 스튜디오 원 일레븐이 맡았다. 콜로라도 불러바드와 맞닿은 건물 1층에는 입주민 편의시설이 배치되고, 샌마리노 애비뉴 방향에는 도로와 바로 연결되는 타운홈 형태의 주거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이번 디자인위원회 심의는 초기 설계 검토 단계로, 아직 프로젝트의 최종 승인이 이뤄지는 절차는 아니다. 송영채 기자패서디나 저소득층 저소득층 아파트 패서디나시 디자인위원회 저소득층 주택

2026.08.2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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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스틴 레거시에 아파트 착공…저소득층 대상 338채 규모

터스틴 레거시(Tustin Legacy)에 338채 규모의 저소득층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개발업체 유에스에이 프로퍼티 펀드(USA Properties Fund)와 어바인 컴퍼니는 지난 6일 '테라시나 앳 터스틴 레거시(Terracina at Tustin Legacy)' 아파트 기공식을 가졌다.  터스틴의 옛 해병대 항공기지 부지에 조성 중인 마스터플랜 커뮤니티의 일부인 이 프로젝트엔 3억7500만 달러가 투입된다.  아파트 단지는 2265 에어십 애비뉴와 16055 컴퍼스 애비뉴, 두 곳의 약 1600에이커 부지에 각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클럽하우스, 수영장,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주민만 입주할 수 있다. 입주 대상은 OC의 중위소득(AMI) 30~60% 수준인 가구다. 4인 가족 기준으로는 연소득 약 5만5830달러~11만1600달러 이하 가구가 대상이다.  월 임대료는 1베드룸은 월 1014달러(AMI 30% 기준), 3베드룸은 월 2856달러(AMI 60% 기준) 등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개발사는 내후년 임대가 시작될 무렵에는 소득 기준과 임대료가 다소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2029년 2분기 완료될 예정이다.  입주 희망자는 웹사이트(usamfm.com/communities/Terracina-at-tustin-legacy-apartments)에 이름과 주소, 연락처를 남기면 신청 접수 일정, 공사 진행 상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임상환 기자레거시 아파트 아파트 착공 저소득층 아파트 아파트 기공식

2026.08.09. 20:01

LA한인타운에 80유닛…저소득층 아파트 신축

LA한인타운 호바트 불러바드 인근에서 지난 6일 ‘ED1’ 적용 7층 80유닛 저소득층 아파트 완공 기념행사가 열렸다. ED1은 100% 저소득층 주택의 인허가를 간소화해 공급을 앞당기는 제도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ED1이 적용된 첫 사례다. (앞줄 오른쪽 세 번째부터) 캐런 배스 LA시장, 레오 이 아토프로퍼티스 대표, 헤더 허트 LA 10지구 시의원, 스티브 강 LA 공공사업위원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관계기사 중앙경제〉우훈식 기자 관련기사 LA한인타운 저소득층 주거난 해소 물꼬 우훈식 기자la한인타운 저소득층 저소득층 아파트 80유닛 저소득층 la한인타운 호바트

2026.08.0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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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파트 정보 나눠요"…KIWA, 23일부터 매주 워크숍 진행

한인타운노동연대(KIWA)가 23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저소득층 세입자를 위한 정보 안내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 방법과 관련 정보를 받는 방법, LA시 ULA(맨션세) 지원 렌트 보조 혜택, 자격 조건, 신청 준비 서류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워크숍 후에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LA시 주택국으로부터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 정보를 이메일로 직접 받아볼 수 있도록 등록을 돕는다. 또 렌트 보조 신청 준비를 위한 일대일 대면 상담 예약 서비스도 제공한다. 워크숍은 KIWA 사무실(1053 S. New Hampshire Ave., LA)에서 열린다.  별도 사전 예약은 필요 없으며, 일정에 맞춰 KIWA 사무실을 방문하면 된다.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전화(657-347-2645)로 하면 된다.   김경준 기자저소득층 게시판 저소득층 세입자 저소득층 아파트 화요일 한인타운노동연대

2026.06.18. 19:28

다운타운에 저소득층 아파트…12층 104가구, 6가·샌피드로가

LA 다운타운에서 저소득층 주택 건설이 확대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 매체 어바나이즈LA는 LA 다운타운 6가와 샌피드로가 인근 부지(554 S. San Pedro St.)에 12층 규모 저소득층 아파트 건축이 진행 중이라고 21일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1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 조건은 LA카운티 내 4인 가족 기준 연소득 6만9350달러 이하 가구면 가능하다.   건물에는 소규모 주차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옥상에는 입주민을 위한 공용 휴식 공간이 조성되고, 1층에는 로비와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릴레이티드 캘리포니아가 개발하는 해당 부지는 비영리단체 와인가트 센터가 소유하고 있으며 설계는 라지 아키텍처가 맡는다.   해당 개발은 인근에서 최근 완료된 대형 저소득층 주택 프로젝트에 이어 추진되는 세 번째 사업이다. 인근에는 2023년 완공된 19층 규모 건물과 지난해 개관한 17층 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두 시설은 총 600가구에 가까운 주택을 공급하며 LA 최대 규모의 저소득층 주택 단지로 꼽힌다.   릴레이티드 캘리포니아는 LA 다운타운 브로드웨이 인근 부지(1405 S. Broadway)에서도 저소득층을 위한 알베아레 아파트 개발도 진행 중이다. 이은영 기자다운타운 저소득층 저소득층 아파트 저소득층 주택 규모 저소득층

2026.04.2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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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에 저소득층 아파트 신축

LA 한인타운에 저소득층 전용 아파트가 신축된다.   지난 22일 어바나이즈LA에 따르면 미드 윌셔 지역에서 올림픽 불러바드 남쪽에 위치한 단독주택(4532 W. Edgewood Pl)이 철거되고 저소득층 주택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개발사 애비뉴 홈스는 LA시개발국에 1베드룸과 3베드룸, 총 42유닛으로 구성된 4층 건물을 건설하기 위한 인허가를 요청했다. 현장 내 주차 공간은 계획되어 있지 않다.     해당 아파트는 LA시 주택 인센티브 프로그램(CHIP)을 적용받아 전 가구가 저소득층을 위한 아파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CHIP는 저소득층 주택을 일정 비율 이상 공급하는 개발사업에 대해 시가 용적률·층수·주차 규제 등을 완화해주는 제도다.     건물 설계를 맡은 오픈 오피스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밝은 색의 외벽에 창문을 위아래로 가지런히 배치하고 장식을 최소화해 공사비를 줄였다. 발코니는 두지 않고 옥상에 공용 야외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조경 설계는 새비지 랜드 디자인이 담당한다. 애비뉴 홈스와 오픈 오피스는 히스토릭 필리피노타운과 노스 할리우드에서도 유사한 저소득층 주택 단지 개발을 진행 중이다.   송영채 기자한인타운 저소득층 저소득층 아파트 저소득층 주택 저소득층 전용

2026.01.23.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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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사무실, 집으로 바뀐다…LA 전역 주거 전환 전면 허용

빈 사무실과 상업용 건물의 용도를 주거용으로 변경하는 정책을 시 전역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지난 10일 LA시의회를 통과했다.   캐런 배스 시장이 취임 초 행정명령으로 시행한 저소득층 아파트 인허가 간소화 정책을 법제화하는 조례안도 가결됐다.   시의회는 두 조례안을 모두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우선 지난 10일 통과한 ‘적응형 재개발(adaptive reuse)’ 조례는 그동안 다운타운과 일부 지정 지역에 국한됐던 상업용 건물의 주거용 전환 허용 범위를 LA시 전역으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팬데믹 이후 공실이 크게 증가한 오피스·상업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택난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는 1999년 제정된 기존 적응형 재개발 조례(ARO)를 약 20여 년 만에 전면 개정한 것으로, 전환 대상 건물의 유형과 연식을 대폭 확대했다.     심의 절차도 간소화돼 더 많은 프로젝트가 별도 공청회나 추가 검토 없이 승인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저소득층 아파트 등 일부 개발에는 추가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1층 활성화 및 공공 공간 개선을 위한 디자인 기준도 포함됐다.   앞서 지난 9일에는 저소득층 아파트 인허가 간소화 정책을 영구화하는 조례가 시의회 문턱을 넘었다. 조례에 따르면 개발업자가 유닛 100%를 저소득층 아파트로 구성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경우, 기존 6~9개월이 소요되던 시 인허가 심사를 최대 60일 이내에 받을 수 있다. 행정명령 시행 이후 지난 11월까지 약 3년간 신속 심사를 신청한 프로젝트는 총 490건(약 4만 유닛)이며, 이 중 437건이 승인됐다.   신속 처리가 가능한 이유는 개발을 지연시키는 재량적 심사 절차가 대폭 축소됐기 때문이다. 시의회 청문회, 환경 영향평가, 지역 주민 설명회 등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절차 상당수가 생략된다. 대신 용도·설계 기준 등 필수 요건만 충족하면 곧바로 간소화 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경준 기자저소득층 사무실 저소득층 아파트 주거용 전환 간소화 정책

2025.12.1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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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에 저소득층 아파트 신축…올림픽·크렌셔 교차로 부지

LA한인타운 내 올림픽 불러바드와 크렌셔 불러바드 교차로의 라이트에이드 폐업 건물이 저소득층 주택으로 재개발된다.     LA시는 최근 베벌리힐스 소재 산티아고 홀딩스II가 제출한 해당 부지(959 S. Crenshaw Blvd.) 재개발 계획(조감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신축 프로젝트는 지상 6층, 총 147유닛 규모의 주상복합건물로 스튜디오·1베드룸·2베드룸으로 구성된다. 1층에는 2250스퀘어피트 상업 공간이 배치되고 건물 내부에는 51대 규모의 주차장이 마련된다. 설계는 LA에서 공공·민간 주택 프로젝트 경험이 많은 카테고리 컴퍼니가 맡았다.     이번 재개발 프로젝트는 LA시가 주택 공급을 빠르게 늘리기 위해 마련한 ‘초고속 인허가 제도’인 ED1(Executive Directive 1) 적용을 받아 인허가 기간을 크게 단축했다. ED1 규정에 따라 관리자용 1세대를 제외한 모든 146유닛은 99년동안 중저소득층 임차인에게만 제공된다.     개발 부지는 구 라이트에이드 건물 중 크렌셔 불러바드에 접한 전면부만 해당되며 후면 주차장은 단독주택(R1) 존에 속해 ED1을 적용할 수 없어 제외됐다.     크렌셔 불러바드 일대는 최근 다수의 노후 상업시설이 철거되며 저소득층 및 중간소득층 주택으로 전환되는 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은영 기자한인타운 저소득층 저소득층 아파트 교차로 부지 저소득층 주택

2025.11.1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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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파트 설명회 개최…풀러턴 오늘 커뮤니티 센터서

풀러턴 시가 오늘(10일) 오후 5시30분 커뮤니티 센터(340 W. Commonwealth Ave)에서 포인트 커먼(Pointe Common) 저소득층 아파트 설명회를 개최한다. 내년 봄 완공될 예정인 62유닛 아파트 단지는 침실 1~3개 유닛으로 구성된다.   설명회는 줌(아이디: 899 3342 8219)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아파트 관련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pointecommon.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저소득층 아파트 저소득층 아파트 62유닛 아파트 아파트 관련

2025.11.09. 19:00

LA한타 저소득층 아파트 신축…8가와 웨스트모아랜드 인근

  LA한인타운 8가와 웨스트모어랜드 애비뉴(2900 Francis Ave.·조감도) 인근에 새로운 저소득층 아파트 개발이 추진된다.   부동산 전문 매체 어바나이즈LA는 LA시 도시개발국에 접수된 개발 신청서를 인용해 1920년대에 지어진 기존 아파트 건물을 철거하고 8층 높이에 23대 주차장을 갖춘 53세대 아파트가 새로 들어설 예정이라고 지난 2일 보도했다. 개발사는 2900 프랜시스 AH LLC이며 토지 소유주는 Chessed26LLC다.   건물 관리인을 위한 일반 시세 임대 유닛 한 개를 제외한 52세대가 저소득층 주택 공급에 따른 인센티브를 받아 기존 용적률 기준보다 더 높은 건축이 가능해졌다.   건축사무소 로르칸 오허리히 아키텍츠(LOHA)는 2층과 옥상에 넓은 편의시설 데크를 포함하는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설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인근 2859 프랜시스 애비뉴에도 유사한 저소득층 아파트가 추진 중이어서 지역 내 주택난 해소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영 기자저소득층 아파트 저소득층 아파트 저소득층 주택 기존 아파트

2025.06.0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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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에 신규 저소득층 아파트 착공…윌셔·버몬트역 인근

  LA한인타운 윌셔·버몬트역 인근에 새로운 저소득층 아파트(조감도)가 들어선다.     아파트 시공을 맡은 모슬리 빌더스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뉴햄프셔 애비뉴(711 S. New Hampshire Ave.)에 위치한 아동복지기관 칠드런스 인스티튜트 부지 일부를 재개발해 총 95유닛 규모의 아파트 건설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부동산 전문매체 어바나이즈LA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샌프란시스코 기반 비영리 개발사 브리지 하우징이 주도하며, 1911년에 완공된 르네상스 리바이벌 양식의 기존 건물을 보존하고 바로 옆에 6층 높이의 신축 건물을 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체 유닛 중 절반은 노숙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영구 지원 주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건축 설계를 맡은 KTGY는 “신축 아파트는 기존 맨션 건물의 색상과 자재를 고려해 조화롭게 디자인됐으며, 전체 부지를 하나의 캠퍼스처럼 느끼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업체 측은 중정을 가로지르는 지상층 개방형 복도는 두 건물을 연결하며, 신축 건물 저층부는 거리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전면으로 돌출돼 새 진입 공간을 형성한다고 덧붙였다.  조원희 기자저소득층 버몬트역 저소득층 아파트 버몬트역 인근 신규 저소득층

2025.05.1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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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에 저소득층 아파트 신축…8가·킹슬리 주택 재개발

LA한인타운에 새로운 저소득층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부동산 매체 어바나이즈LA에 따르면 최근 8가와 킹슬리 드라이브(837 S. Kingsley Dr.)에 저소득층을 위한 7층 규모 아파트(조감도) 재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최근 LA 도시개발국에 제출된 개발 신청서에 따르면, 해당 부지에 총 69유닛의 스튜디오 및 1베드룸 아파트가 신축된다.   다만, 주차 공간 없이 건설되며, 관리인 유닛을 제외한 모든 유닛이 저소득층 및 중산층 거주자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는 시에서 저소득층 주택 프로젝트 인센티브를 적용받아 기존 용적률 제한을 초과한 개발이 가능해졌다.     개발에 나선 부동산 개발업자 린든 샤오는 설계를 맡은 케빈 차이 아키텍처와 함께 다수의 저소득층 주택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해당 부지는 남쪽으로 최근 완공된 한인 부동산 개발업체 제이미슨의 114세대 아파트인 ‘카라’ 남쪽에 위치한다. 우훈식 기자 [email protected]저소득층 아파트 저소득층 아파트 저소득층 주택 주택 재개발

2025.02.2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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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어포더블 하우징<중·저소득층 아파트> 여전히 비싸다

뉴욕시가 중·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시장가격보다 낮은 주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렇게 제공되는 렌트 또한 높은 가격으로 책정돼 제도의 취지가 무색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뉴욕시정부에서 새롭게 내놓은 어포더블 하우징 현황을 보면, 중·저소득층이 감당하기 어려운 렌트와 소득기준을 제시하는 경우가 다수”라고 보도했다. 뉴욕시에서 렌트 세입자로 사는 가구의 중간소득은 연간 약 7만 달러 수준으로, 월 렌트를 약 1750달러 감당하면 합리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어포더블 하우징이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이들 아파트 렌트는 평균적인 이들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두 배 이상인 경우가 다수며 렌트가 월 3000~4000달러에 달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다.   특히 퀸즈 롱아일랜드시티, 브루클린 북부 지역에 새롭게 지어진 콘도는 이름은 ‘어포더블 하우징’이지만, 렌트는 비싼 경우가 많다.   최근 지원자 신청 접수를 하기 시작한 롱아일랜드시티 한 아파트의 경우, 연 소득이 10만2515~25만380달러 수준이어야 지원할 수 있다. 이 아파트에서 가장 작은 스튜디오에 당첨될 경우, 월 2990달러의 렌트를 감당해야 한다. 이 아파트에서 가장 많은 유닛(99개)이 배정된 유닛은 2베드룸으로, 매월 4434달러 수준의 렌트를 내야 한다.   뉴욕시에선 새로운 콘도나 아파트를 지을 때 유닛의 일정 부분을 ‘어포더블 하우징’으로 배정하기로 하고 세금감면 혜택을 받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이렇게 공급된 신규 주택도 중·저소득층에 제대로 배정되는 경우가 적어 오히려 개발업자들의 배만 불린다는 지적이다.   NYT는 “어포더블 하우징 프로그램은 렌트를 설정할 때 지역중위소득(AMI)에 의존하는데, 뉴욕시 AMI는 워낙 높아 실질적으로 주택이 필요한 사람들의 소득을 반영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전했다. 2024년 4인가구 기준 뉴욕시 AMI는 연 15만5300달러에 달한다.   아울러 NYT는 “어포더블 하우징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면서 뉴욕시 주택 위기 해결은 더 요원해지고 있다”며 “많은 뉴요커가 수입의 절반 이상을 렌트에 쓰는 현상을 해결하려면 어포더블 하우징 프로그램을 고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은별 기자저소득층 하우징 저소득층 아파트 하우징 프로그램 하우징 현황

2024.11.12. 18:01

"저소득층 아파트 소득 기준 완화" 요구

최근 30여명의 한인이 저소득층 아파트 서비스 개선을 위해 목소리를 냈다. 특히 LA 한인타운은 LA시 내에서도 가장 많은 저소득층 유닛이 공급되는 지역 중 한 곳으로 더 나은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한인타운노동연대(KIWA·소장 알렉산드라 서)에 따르면 한인 30여명이 26일 LA시청에서 개최된 LA시 도시개발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인들은 공개 발언 시간에 저소득층 아파트 서비스 개선 필요성에 관해 주장했다. 이들은 ▶신축 아파트에 책정된 저소득층 유닛 정보를 비영리단체 및 LA시 주택국에 제공 의무화 ▶저소득층 아파트 정보의 한글 및 외국어 번역 제공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 소득 기준 완화 ▶개인 주택 거주 조닝에 저소득층 아파트 건축 허가 승인 등을 제안했다.     KIWA에 따르면 LA 한인타운이 포함된 윌셔 지역은 LA시에서 가장 많은 TOC(Transit-Oriented Communities) 신청 및 허가가 나는 곳이다. 이 때문에 저소득층 아파트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TOC는 LA시의 대표적인 저소득층 아파트 인센티브 프로그램으로 아파트 개발업자가 신축 아파트의 전체 유닛 중 일부를 저소득 주민에게 제공하고 시정부로부터 건축 관련 혜택을 받게 된다. 그러나 한인 대부분이 프로그램을 알지 못해 저소득층 유닛에 입주하지 못한다는 지적이다. 또한, 저소득층 유닛 입주자 신청부터 선발 과정까지 불투명하다는 문제가 제기돼 영어 소통이 어려운 한인들에게는 더욱 불리한 입장이다.   김경준 기자저소득층 아파트 저소득층 아파트 저소득층 유닛 신축 아파트

2024.09.26. 21:34

최대 규모 저소득층 아파트 LA다운타운 300세대 건축

LA시 사상 최대 규모의 저소득층 아파트(어포더블 하우징)가 다운타운에 들어선다.   케빈 드레온 시의원(14지구) 사무실은 303세대 규모의 저소득층 아파트 단지인 ‘알베어(Alvear)’ 1차 건축 프로젝트를 위해 주정부로부터 350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았다고 4일 발표했다.   알베어 단지는 다운타운내피코길 인근 사우스 브로드웨이(1405 South Broadway)에 조성된다. 이외에도 지원금은 보도 및 가로수 설치, 자전거 도로 등 인근 지역 인프라 개선에도 쓰이게 된다.드레온 시의원은 “우리는 지금 해결책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해결책을 만들고 있다”며 “아파트뿐 아니라 모든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알베어 건축 프로젝트는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1차 프로젝트 외에 2차에서는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한 100세대, 3차에서는 노숙자 등을 위해 98세대가 추가로 공급된다.   드레온 시의원은 “2차, 3차 건축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더 많은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며 “총 사업비는 약 1억340만 달러가 소요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열 기자ㆍ[email protected]저소득층 아파트 저소득층 아파트 저소득층 노인들 건축 프로젝트

2024.09.04. 20:30

"노인아파트 13년 기다렸다가 포기"

지난 2022년 10월. LA시가 5년 만에 개방된 저소득층 주민의 렌트비를 보조하는 ‘섹션8 바우처’ 대기자 명단 접수를 재개한 후 하루 만에 10만명 이상이 몰렸다. LA한인사회도 다르지 않았다. LA한인회 등 당시 신청을 도왔던 한인 단체들에 따르면 당시 신청서를 접수한 한인 규모는 1500여명이다. 그러나 2년 뒤인 지금까지 이들 중 저소득층 아파트에 입주한 한인은 찾기 어렵다. 대기자 명단에 포함됐어도 실제 입주까지의 대기기간은 10년 가까이 걸린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지적이다.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섹션8 당첨돼도 갈 곳 없어   LA지역 최대 인구 밀집지인 한인타운에 사는 저소득층의 가장 큰 어려움은 빠른 속도로 인상되는 렌트비다. 반면 섹션8 바우처에 당첨되면 소득의 약 30%만 렌트비로 내고 나머지는 정부가 지원한다. 섹션8 바우처를 ‘로또’로 부르는 이유다.   하지만 섹션8 바우처에 당첨돼도 갈 수 있는 아파트는 극히 드물다. 그러다 보니 대다수는 대기자만 수천 명인 현실에 좌절한다.   LA한인회 제프 이 사무국장은 “2년 전 접수 당시 신청을 도운 한인만 약 450명 중 대기자명단에 당첨돼 추가 절차를 도와준 한인은 50여명”이라며 “하지만 아파트 입주 서류를 제출하라고 연락받은 사람은 아직 없다”고 말했다.   주택국은 섹션8 당첨자에게 보낸 이메일에 “아파트 입주까지 대기 기간이 최장 10년까지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기약 없는 대기 하루하루 고통   62세 이상 시니어 대상인 정부지원 시니어 아파트(affordable senior housing)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LA한인타운 서남쪽 컨트리클럽 구역에 사는 김모(가명 85) 할머니는 재활용으로 돈을 벌고 있다. 마트용 카트를 끌고 주택가 쓰레기통에서 알루미늄 캔과 플라스틱 병 등을 찾는다. “캔과 플라스틱 병은 그냥 취미로 줍는 거예요”라고 강조했지만 “이렇게 하면 한 달에 200달러 정도 번다. 생활비로 쓸 수 있다”고 털어놨다.   김 할머니가 쓰레기통에서 캔과 플라스틱병을 줍는 이유는 감당할 수 없는 렌트비 때문이다. 김 할머니가 정부로부터 받는 저소득층 생활보조금(SSI)은 한 달 약 1000달러. 이 중 남의 집 방 하나만 빌려 쓰는데 매달 700달러를 내고 있다. 그는 “노인 아파트에 들어가면 250~300달러만 내면 되죠. 13년을 기다리다가…이젠 그냥 포기했어요”라고 말했다.   지난 6월 26일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 상담을 받으러 민족학교를 찾은 50대 정모씨는 “남편 혼자만 돈을 번다. 원베드 한 달 렌트비로 1600달러를 내는데 생활이 너무 어렵다”라고 하소연했다.   민족학교의 재클린 정씨는 “저소득층과 시니어들이 하루 10명 정도 상담을 문의하지만, 저소득층 및 시니어 아파트 공급이 없어 기다리기만 한다”고 전했다.     ▶저소득층·시니어 아파트 시급   K타운액션(회장 윤대중)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2023년까지 LA한인타운 중심가 윌셔 지역에서 LA시 정부 승인을 받은 신축아파트는 총 222동이나 됐다. 총 1만4000유닛이 새로 생겼지만 저소득층과 시니어를 위한 유닛은 2260개로 16%에 그쳤다.   KYCC 스티브 강 대외협력디렉터는 “너무 많은 신축 건물이 생기면서 한인타운 렌트비 등 물가가 다 올랐다. 젠트리피케이션이 더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사설 개발업체가 새 아파트를 신축해도 유닛의 10% 정도만 저소득층 및 시니어에 배정한다. 정부는 100% 저소득층 및 시니어 입주가 가능한 전용 아파트를 신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소득층 아파트 보존 중요   비영리 단체들은 LA시 등 지방정부가 렌트컨트롤 아파트를 최대한 유지해 저소득층 세입자의 부담을 줄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LA테넌트유니언 측은 “시 정부가 렌트컨트롤이 적용되는 오래된 아파트를 허무는 신축 개발 승인 대신 기존 세입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반 아파트 건물주가 섹션8 당첨자를 세입자로 들이는 당근책도 필요하다. 개인소유 아파트에서 섹션8 지원금으로 15년째 사는 이병연(65)씨는 “지금은 섹션8 당첨자가 입주할 아파트가 없다. 건물주가 정부 지원을 받는 세입자를 들여도 임대수익을 손해 보지 않도록 제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5년 전 섹션 8에 당첨된 최모(75) 할머니는 지난 6월 초 오래된 아파트에서 LA한인타운 새 아파트로 이사했다. 최 할머니가 내는 한 달 렌트비는 250달러. 그는 “친구들은 내가 로또에 당첨됐다고 부러워한다”며 “렌트비 지원을 받고 싶다면 민족학교 등 비영리단체 문을 계속 두드려야 한다. 본인 스스로 정보를 찾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노인아파트 캘리포니아 저소득층 아파트 시니어 아파트 정부지원 시니어

2024.07.2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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