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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치킨' 가맹점 모집…SD·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지난 2024년 한국의 대표 프리미엄 치킨 프렌차이즈 기업인 'bhc 치킨'과 샌디에이고 및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대한 '매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었던 'JJ 푸드 글로벌'(대표 백종현·사진)사가 본격적으로 가맹점 모집에 들어간다.   한국의 치킨 브랜드 중 규모나 인지도 면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것으로 알려진 bhc 치킨은 특유의 바싹한 식감과 '뿌링클(cheese seasoning)'과 같은 독특한 시즈닝으로 한국은 물론 외국인 고객들 사이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미국에는 지난 2023년 LA에 첫 매장을 내며 진출했으며 샌디에이고에는 JJ 푸드 글로벌사가 2024년 5월 소렌토 밸리에 매장을 연대 이어 랜초버나도와 칼스배드에 잇달아 매장을 오픈 현재 성업 중에 있다.   "처음 소렌토밸리에 매장을 오픈했을 때는 손님들의 반응이 매우 궁금했는데 시간이 가면서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세 군데 매장을 찾아 주신 손님들이 매우 만족해 하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리시는 것을 보며 이제는 본격적으로 가맹점을 모집해도 될 것 같다는 자신감을 얻게 됐습니다."   정보통신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퀄컴사의 중견 엔지니어 출신인 백종현 대표가 bhc 치킨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다른 치킨 브랜드와 차별화 된 맛과 서비스가 미국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 같다는 자신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안락한 직장생활을 박차고 나온 백대표는 bhc 치킨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확인해 보기 위해 직접 세 군데의 매장을 차례로 열며 그동안 손님들의 반응을 면밀히 검토해 왔다.   샌디에이고 카운티와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bhc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 운영에 관심 있는 사람은 (858)232-0139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민 기자리버사이드 가맹점 리버사이드 카운티 치킨 가맹점 가맹점 모집

2026.02.0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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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한국학교, 글짓기 대회서 다수 수상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는 최근 열린 제1회 남가주한국학원 글짓기 대회에서 고급반 학생 7명이 참가해 금·은·동상 등 다수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금상은 홍서준, 은상은 김아루·윤나리, 동상은 최준서 학생이 각각 수상했으며, 서조이·이윤·홍서윤 학생은 참가상을 받았다.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제공] 강한길 기자게시판 리버사이드 말하기대회 남가주 리버사이드 교내 말하기대회 수상 학생들

2026.01.2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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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체납 부동산 일괄 처분…리버사이드, 14년째 온라인 경매

1000개에 가까운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재산세 체납 부동산이 온라인 경매에 부쳐진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는 지난 15일 재산세 미납으로 압류된 주택 및 토지 등 세금 체납 부동산 946개를 공개 전자입찰 방식의 경매에 올리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번 매각은 카운티 재무·세금징수국이 경매 플랫폼 ‘Bid4Assets.com’과 협력해 진행하며, 경매는 전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매 일정은 오는 4월 23~24일 이틀간이다. 낙찰자는 인터넷을 통한 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정해진다.   카운티는 해당 부동산들의 경매를 통해 미납 세금을 회수하고 소유권을 새로운 소유자에게 이전함으로써 해당 부동산을 다시 세수를 창출하는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재무·세금징수국 마이클 토머스 부국장은 Bid4Assets.com의 시스템이 “개방적이고 경쟁적이며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강조했다.   위원회 의장인 캐런 스피겔 수퍼바이저는 온라인 경매의 장점으로 “입찰자들이 개별 부동산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입찰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카운티 문서에 따르면 최저 입찰가는 레이크 엘시노어와 윌도마 일부 부동산의 경우 100달러부터 시작하며, 가장 비싸게는 데저트 핫 스프링스의 주거용 부동산이 116만 달러로 제시됐다.     다만 카운티의 명단에 오른 모든 체납 대상 부동산이 실제로 경매에 나오지는 않을 수 있다. 당국은 경매 전까지 체납자가 세금 유치권(tax lien)을 해소할 경우 해당 부동산은 매각 목록에서 제외된다고 덧붙였다.   카운티가 책정한 최저입찰가는 체납 세금 및 매각 비용 등을 반영한 금액으로, 1차 입찰에서 관심을 끌지 못한 부동산은 일부 최저가를 낮출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밝혔다.   한편 세금 체납 상태로 분류된 전체 부동산의 총 가치는 2892만 달러로 추정된다. 이번 경매로 리버사이드 카운티는 14년째 체납 자산 포트폴리오를 인터넷 경매로 일괄 처분하게 된다.   경매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 등록 후 보증금을 납부해야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주법에 따르면 유치권이 설정된 부동산은 최소 5년간 유예기간을 거친 후 매각이 가능하다. 우훈식 기자 [email protected]리버사이드 부동산 리버사이드 카운티 주거용 부동산 개별 부동산

2026.01.15. 18:15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원 농심 견학

최근 남가주 한국학원(교육감 전송옥) 교장단은 랜초쿠카몽가 소재 농심 생산공장을 견학했다. 이날 교장단은 농심의 한국 문화 및 한식 알리기 전략도 알아봤다. 남가주 한국학원은 3월 21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에서 ‘2026년 남가주 한국학원 역사문화캠프’를 개최한다. 농심도 역사문화캠프를 후원한다. 한국학원 교장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리버사이드 한국학원 제공] 게시판 사설 리버사이드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한국학교 농심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2026.01.1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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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말하기대회 시상식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가 지난 13일 교내 말하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 대상은 ‘내가 좋아하는 한국 급식 문화’를 주제로 발표한 4학년 서사랑 양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내가 좋아하는 한국 음식 김치찌개’를 발표한 3학년 이로사 학생과 ‘나의 정체성은 음악에서’를 주제로 발표한 헤리티지반 김이안 학생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임지훈, 최준서, 서조이, 윤나리, 홍서윤, 김하나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제공]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게시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남가주 리버사이드 집배 리버사이드

2025.12.1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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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한국 음식 문화 체험의 날’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는 지난 22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1층 강당에서 ‘한국 음식 문화 체험의 날’을 열었다. 학생들이 학년별로 선정한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됐으며, 재료 준비부터 조리까지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모든 체험을 마친 뒤에는 각 학년이 만든 음식을 전시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한국의 음식문화와 미풍양속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즐거운 추억을 쌓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제공]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한국 음식 남가주 리버사이드

2025.11.2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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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주거 부족 해소 나선 가주…UC리버사이드 기숙사 공유

UC리버사이드가 전국 최초로 대학 3곳을 관리하는 리버사이드 커뮤니티 칼리지 디스트릭트(RCCD)와 학생 기숙사를 함께 사용한다. 429유닛, 1568베드의 이 아파트는 '노스 디스트릭트' 2단계 사업으로 2021년에 완공된 1500베드 규모의 1단계 단지의 후속 플랜이다. 아파트는 1~4베드룸 형태로 주거 불안정 학생이 감당할 수 있는 렌트비를 책정했다.   RCCD 학생들이 UC 리버사이드 학생들과 함께 거주하는 것은 처음으로 이들은 식당과 도서관, 학생지원센터 등 주요 캠퍼스 시설도 공동 이용한다.   UC 리버사이드의 S. 잭 후 총장은 기숙사 개관식에서 "두 교육기관 학생들을 한곳에 모은 것은 가주에서 전례 없는 모델"이라며 "기숙사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학업 성공의 기본 토대이자 필수 조건"이라고 말했다.   가주학생지원위원회(CSAC)에 따르면, UC와 캘스테이트에서는 매년 3만 명 이상이 기숙사를 구하지 못한다. 가주의 주요 대학 주변 렌트비는 2018년 이후 30%나 급등했고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확보하지 못한 학생은 40만 명으로 추정된다. USC의 조사에 따르면,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의 25%와 UC 재학생의 8%가 한 번 이상 홈리스 상태가 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버사이드 지역 대학도 기숙사 부족이 심각하다. 부동산 데이터업체 코스타에 따르면, 캘폴리 포모나 인근의 학생용 주거시설 렌트비는 1인당 월 1300~1400달러 수준이다. 렌트비가 치솟자 캘폴리 포모나는 최근 몇 년 동안 주택을 매입하면서 기숙사 확보에 나서고 있다.리버사이드 대학생 리버사이드 학생들 리버사이드 커뮤니티 리버사이드 지역

2025.10.29. 18:30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공개수업 ‘훈훈’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가 지난 25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강당에서 학부모를 초청해 2025-26학년도 공개수업을 열었다.     학부모들이 자녀의 수업 과정을 직접 지켜보고, 교사와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수업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학부모 대상 설문조사로 시작해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학년별 교실 공개로 이어졌다. 각 교실에서는 수업 내용과 참여 방식이 학년별로 달랐지만, 모두 학생 주도형 수업을 통해 한국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치원반은 자음 ‘ㄱ’부터 ‘ㅇ’까지 복습 게임을 부모와 함께 진행한 뒤, 자음 ‘ㅇ’으로 시작하는 단어 ‘액자’를 주제로 꾸미기 활동을 했다.     1학년 기초반은 ‘나를 보여줘’를 주제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 색깔, 운동, 동물, 장래희망 등을 담은 미니책을 만들었고, 2학년 교실에서는 ‘할아버지의 생신’ 단원과 연계해 한국 음식에 대한 수업이 진행됐다.   3학년은 세종대왕 관련 영상을 시청한 뒤, 한글로 된 과일·채소 이름 맞히기 퀴즈를 4·6학년 고급반은 ‘김밥의 세계적인 인기’를 주제로 한국 음식의 위상과 변화된 김밥의 모습을 살펴봤다.     해리티지반은 TOPIK(한국어능력시험) 준비의 일환으로 존대말 표현 연습에 집중했다.   한보화 교장은 “예년보다 많은 학부모가 참여해 학생들을 격려해 주셨다”며 “이번 공개수업을 통해 가정과 학교가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송윤서 기자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26학년도 공개수업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2025.10.2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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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추석 전통문화 체험

리버사이드 한국학교는 4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에서 ‘추석 맞이 송편 만들기와 전통문화 체험의 날’을 열었다. 이날 학생들은 송편 빚기, 사물놀이, 민속놀이 등을 체험하며 추석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제공]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전통문화 체험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2025.10.0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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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직원 사망 비극… 리버사이드 식당 주류 판매 정지

리버사이드 시내 한 식당이 미성년 직원의 음주 사망 사건과 관련해 주류 판매 면허가 정지됐다.   캘리포니아주 주류통제국(ABC)은 엘 파트론 다운타운 리버사이드(El Patron Downtown Riverside)의 주류 판매 면허를 45일간 정지한다고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한 매니저가 식당에서 근무하던 19세 직원에게 술을 제공했으며, 이 직원은 이후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은 2024년 12월 10일 발생했다. ABC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매니저는 해당 직원이 명백히 취할 때까지 여러 차례 술을 제공했고, 이 장면은 식당 내부 감시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후 여직원은 다른 직원과 함께 차량으로 이동했으나, 91번 프리웨이 갓길에서 말다툼이 벌어졌다. 그녀는 차에서 내려 도로로 뛰어들었고, 달려오던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숨졌다. 부검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30%로, 운전 적법 기준치의 약 4배에 달했다.   ABC 국장 폴 투피는 성명을 통해 “미성년자에게 술을 제공하지 않는 것은 이런 비극을 막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며 “모든 업주는 법을 철저히 지켜 책임 있게 주류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류통제국은 이번 조치와 함께 경고도 내렸다. 앞으로 1년 안에 동일한 위반이 다시 발생할 경우, 식당의 주류 판매 면허가 영구 취소될 수 있다고 밝혔다. AI 생성 기사리버사이드 직원 리버사이드 식당 주류 판매 직원 사망

2025.10.04.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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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새 학기 개강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가 지난 16일 새 학기를 힘차게 시작했다.     약 3개월간의 여름방학을 마치고 돌아온 학생들은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교정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며, 새롭게 입학한 학생들 덕분에 학교 분위기도 새로워졌다.   올해 개교 42주년을 맞아 인랜드 한인회 김아론 회장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이성배 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뜻깊은 개학식이 열렸다.     김 회장은 환영사에서 재학생과 신입생들에게 한국어의 중요성과 자신의 정체성을 지켜나가는 가치에 대해 강조하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개학식에서는 11년간 한글 교육을 마치고 졸업하는 이윤찬 학생이 감사 인사를 전하며, 후배들에게 한글 교육에 더욱 충실히 임해 줄 것을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교가 제창 후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이 강당에서 정오까지 진행됐으며, 한글 교육의 필요성과 앞으로의 학사 일정 안내, 새 학부모 회장단 구성 등이 이루어졌다.   한편, 1학기에는 남가주 한국학원 주최 미술 공모전, 추석 행사, 한글날 글짓기 대회, 공개 수업, 전교생 말하기 대회, 한국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예정돼 있다. 등록은 오는 29일까지 가능하다.   ▶ 문의: (760) 490-8333 강한길 기자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남가주 리버사이드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2025.08.1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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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서 이틀 연속 소규모 지진…리버사이드·맨해튼비치 인근

남가주에 소규모지만 지진이 잇따르고 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은 11일 오전 6시 21분쯤 리버사이드카운티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배닝에서 남쪽으로 6.1마일, 샌하신토에서 북동쪽으로 6.2마일 떨어진 지하 3.7마일 지점이다.   인근 지역 일부 주민은 가벼운 흔들림을 느꼈다고 밝혔으나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오후 12시 15분쯤에는 맨해튼비치 인근 해안에서 규모 3.4 지진이 발생했다.   USGS에 따르면 가주에서는 매년 수천건의 지진이 발생하지만 대부분은 규모 3.0 미만이다. 규모 4.0 이상의 지진은 15~20건 정도다. 송영채 기자지진 리버사이드 리버사이드 지역 리버사이드 카운티 맨하탄 비치

2025.06.1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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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보조교사 봉사상 영광…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는 지난 3일 2024-25학년도 TA(보조교사)봉사상과 대통령봉사상 수여식을 열었다.     이 학교 TA는 9학년 이상 12학년 고등학생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TA의 자격은 2 년이상 리버사이드 한국학교를 다녀야 하고 한국어 토픽시험을 본 학생에게 주어지며 학교와 지역사회를 위하여 봉사를 하게 된다.     TA는 수업 전 교실 셋업을 도와주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수업시간에는 교사의 지시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도와주고, 간식시간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지 주시하고, 간식 후 강당을 청소하고 수업 후에도 교실 정리정돈하며 뒷마무리를 하게 된다.     TA봉사 학생 중 올해에 100시간을 봉사한 학생은 대통령봉사상을 받으며 그외 TA에게는 학교장 봉사상이 주어졌다.   TA학교장 봉사상에는 김서율, 강나린, 문권석, 전성민, 이윤찬 학생이 받았고, 대통령봉사상은 김하나, 박창욱, 전무원, 정준영, 이민서 학생이 받았다. 최인성 기자 [email protected]리버사이드 게시판 ta학교장 봉사상 남가주 리버사이드 25학년도 ta봉사상

2025.05.0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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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학부모 감사모임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가 지난 26일 오전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1층 강당에서 2024~2025학년도 학부모회 임원진과 간식을 준비한 모든 학부모를 초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조찬 모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지난 1년간 한국학교를 위해 봉사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나누고 격려했다. ▶등록 문의: (760) 490-8333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제공] 최인성 기자 [email protected]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남가주 리버사이드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2025.04.2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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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받아쓰기 대회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가 지난 19일 교내 받아쓰기대회 우수학생 시상식을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강당에서 가졌다. 받아쓰기 대회는 12일 열렸다. 각학년의 최우수 학생은 1학년 강시우, 임지훈, 3학년 김아루, 우수상 학생은 2학년 이로사, 이창민, 5학년 윤나리, 장려상 학생은 1학년 윤영준, 이유나, 이지나 이며, 3학년 이 윤 학생이 만점을 받았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제공]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남가주 리버사이드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2025.04.2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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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한국학교 3·1절 특별 수업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3·1운동 자유와 독립을 향한 외침’ 이라는 주제로 각 학년 별 특별 수업을 갖고 글짓기 대회 수상자 시상식을 열었다. 유치반 심비, 이하경, 잭워커, 1학년 김수아, 최한결, 하선, 2학년 김서진, 정상예, 3학년 윤아영, 엘리나, 전환희, 5학년 윤나리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제공] 최인성 기자 [email protected]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독립운동가 유관순 독립운동 정신 남가주 리버사이드

2025.03.0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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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곳곳서 지진…말리부 3.7, 리버사이드 3.5

프레지던트 데이 연휴 주말 남가주에서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14일 오후 11시 44분쯤 말리부 북서쪽 6.8마일 지점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일어났다. 웨스트사이드, 샌퍼낸도밸리, 벤투라 카운티 등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다.     다음날인 15일 오전 6시 30분쯤에는 규모 3.5의 여진이 발생했다. 벤투라 카운티 주민들은 지진을 느꼈다고 전했고 지진으로 인해 일부 자동차의 알람이 울리기도 했다. 또 15일 오후 2시 16분에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샌하신토산 지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LA카운티 셰리프국 측은 15일 "지역사회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직원들이 지역 내 주요 시설 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니 안심하길 바란다"며 "상황을 계속해서 주시할 것"이라고 했다. 김영남 기자지진 리버사이드 리버사이드 카운티 44분쯤 말리부 주말 남가주

2025.02.16. 18:57

“할아버지는 나의 영웅”…대상은 3학년 김아루 학생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에서는 12월 14일 교내 ‘말하기 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학년별로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이 참가해 팽팽한 실력을 겨뤘다.     1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다양한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의 주제는 유치 반은 ‘가장 행복했던 날’, 1학년은 ‘나를 보여줘’, 2학년은 ‘내가 가장 아끼는 물건’, 3학년은 ‘가장 존경하는 인물’, 고급반은 ‘나의 인생’, 헤리티지 반은 ‘나에게 한국어 공부는 어떤 의미인가?’로 자유롭게 발표하는 형식이었다.     초급반 강선정 교사는 “학생들이 많은 사람 앞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 또 이런 기회를 통해서 학생들이 여러 가지로 배울 기회가 주어져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급반 이나라 교사는 “표현력과 발음이 많이 발전했음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고, 학생들이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날 대상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을 발표한 3학년의 김아루군이 차지했는데 할아버지를 존경하는 이유를 진솔하게 표현하며 유창한 말하기 실력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김군은 이민가족 가장으로 가족을 지키고 사랑을 나눠준 할아버지에게 진한 사랑과 용기를 배웠다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최우수상은 ‘나의 인생’(중급반 서조이), 3학년 서사랑, 2학년 이로사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유설, 한예담, 이효은, 전해나, 김현진, 이윤, 이재희, 장려상에는 유한, 강시우, 윤영준, 윤나리, 노력상은 이유나 학생이 받았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는 1월 4일 개학을 하고 현재 2학기 등록을 받고 있다.     ▶ 문의: (760) 490-8333, www.kiscla.org 최인성 기자 [email protected]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남가주 리버사이드 대상 리버사이드

2024.12.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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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카운티 산불 250에이커 전소...주민 대피 권고령

추수감사절(28일)에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발생한 산불이 주택가 인근까지확산하면서 일대 주민들에게 대피 권고령이 내려졌다.   CA주 소방국에 따르면 '캐년 크레스트(Canyon Crest) 파이어'로 명명된 이 산불은 어제(28일) 저녁 8시 4분쯤 60번 프리웨이 남쪽 캐년 크레스트 인근에서 발화했다. 이 산불은 오늘(29일) 오전 6시까지 250에이커를 불태웠다.   산불 현장에는 소방대원 213명, 소방차 37대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현재까지 진화율은 0%다. 현장에는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불길이 잡히지 않고 계속 확산하자 일대 주민들에게는 대피 권고령이 내려졌다. 대피 권고령이 내려진 곳은 60번 프리웨이 북쪽과 카운티 빌리지 로드 동쪽, 시에라 에비뉴 서쪽, 리버사이드와 샌 버나디노 카운티 경계 남쪽 지역 등이다.   대피소는 10551벨레그레이브(Bellegrave) 애비뉴에 위치한 주루파 밸리 고등학교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팀LA 한인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리버사이드 카운티 대피 권고령 주민 대피 산불

2024.11.2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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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한식요리 체험 수업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23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1층 강당에서 한국 음식 문화 체험 수업을 실시했다. 각 학년별로 재료를 준비해 전교생이 참하는 한식을 만들기 행사다. 이날 학생들은 떡꼬치, 떡볶이, 김밥, 붕어빵, 김치부침개 등을 정성껏 만들었다. 체험 행사가 끝난 뒤 학년별로 만든 음식을 차려 놓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제공]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남가주 리버사이드

2024.11.2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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