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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정신 회복" 태권도 축제 열린다…16일 인더스트리힐스 엑스포센터

태권도의 발전과 무도 정신 회복을 위한 ‘2026 국제 태권도 페스티벌’이 오는 16일 열린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영인 태권도(조직위원장 전영인)가 주최하며,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멕시코, 인도 등 8개국에서 약 1300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대회로 치러질 예정이다. 행사는 시티 오브 인더스트리 인더스트리힐스 엑스포센터(16200 Temple Ave)에서 오전 8시30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태권도 페스티벌은 ‘무도 정신을 회복하자’는 슬로건 아래 열린다. 전자호구 도입 이후 태권도의 무도 정신이 약화됐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태권도의 실전성과 기술 중심의 가치를 되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 연령은 6세부터 70세까지로 제한이 없으며, 아마추어 선수와 엘리트 선수가 함께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 수준의 태권도 대회 중 하나다. 대회에서는 초급자 품새, 스포츠 품새(블랙벨트), 초급자 겨루기(유색띠·블랙벨트), 월드 클래스 겨루기, 대도 전자호구 경기 등이 진행된다. 티켓은 행사 당일 현장 부스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 전영인 조직위원장은 “태권도가 한때 한국 문화를 대표하는 선두 주자였지만 최근에는 K팝과 드라마에 밀려났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태권도가 다시 주목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익범 명예대회장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함께 방문해 태권도를 통해 바른 정신과 리더십의 가치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email protected]     송윤서 기자게시판 페스티벌 태권도 국제 태권도 전영인 태권도 태권도 대회

2026.05.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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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오브 네이션즈 개최…라팔마시 내일 센트럴 공원서

라팔마 시가 내일(25일) 다문화 축제 ‘페스티벌 오브 네이션즈(Festival of Nations)’를 센트럴 공원(7821 Walker St)에서 개최한다. 축제는 오전 10시30분 워커 스트리트의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퍼레이드는 휴스턴 스트리트~라팔마 애비뉴 구간에서 11시30분까지 열린다.   센트럴 공원에선 오전 11시30분~오후 4시30분까지 다양한 나라의 전통문화 공연, 놀이기구, 푸드 트럭, 페팅 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입장료는 없다. 놀이기구 탑승을 위해선 손목 밴드를 사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시 웹사이트(lapalmaca.gov/553/Festival-of-Nations)에서 찾아볼 수 있다.페스티벌 네이션즈 페스티벌 오브 오브 네이션즈 휴스턴 스트리트

2026.04.23. 20:00

'랭리 K푸드 페스티벌' 개최, 한식 문화 대축제 열린다

 밴쿠버 한인회(회장 박경준)가 오는 6월 6일과 7일 양일간 랭리 윌로비 커뮤니티 파크(7700 202A Street, Langley)에서 '2026 랭리 K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한식의 매력을 캐나다 사회에 널리 알린다.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한식 먹거리와 라이브 공연, 참여형 액티비티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한국 문화를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랭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   이번 축제는 그동안 코퀴틀람 노스로드 일대를 중심으로 이어져 온 한식 및 커뮤니티 행사의 흐름을 랭리 지역으로 확장하여, 보다 넓은 주류 사회에 한국 음식과 문화의 우수성을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은 랭리 이벤트 센터와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넓은 야외 공간을 활용해 대규모 관람객을 수용할 예정이다. 특히 6월 6일 오후 2시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개막식이 예정되어 있어 많은 내빈과 관람객들이 자리를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오감 만족   이번 페스티벌의 핵심은 단연 한국의 맛이다. 행사장 곳곳에는 떡볶이, 누들, 베이커리 등 다양한 한식을 판매하는 푸드 벤더와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솜사탕과 같은 간식거리도 마련되어 어린이 동반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음식뿐만 아니라 한국의 다양한 리테일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벤더들도 참여해 쇼핑의 재미를 더한다.   풍성한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라이브 무대에서는 역동적인 태권도 시범과 한국 전통 공연, 현대적인 K팝 공연 등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한국 문화를 몸소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의 장   '2026 랭리 K푸드 페스티벌'은 모든 방문객에게 무료 입장을 제공하여 문턱을 낮췄다. 한인 사회뿐만 아니라 랭리와 인근 지역의 다양한 민족과 이웃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한국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인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랭리 지역 주민들에게 한국 음식과 문화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kfoodfestival.c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6 랭리 K푸드 페스티벌   -일시: 6월 6일(토) ~ 6월 7일(일), 오전 11시~오후 7시   -장소: Willoughby Community Park at Langley Events Centre   -주최: BC밴쿠버한인회   -웹사이트: kfoodfestival.ca     장민재 기자 [email protected]페스티벌 대축제 k푸드 페스티벌 한국 문화 대규모 문화

2026.04.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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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생들 듀오 페스티벌 수상

샌디에이고 지역 음악대회에서 한인 여학생들이 잇따라 수상해 음악 꿈나무들에게 격려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그린뮤직 리사이틀 홀에서 열린 가주음악교사협회MTAC) 샌디에이고 지부 주최 '피아노 듀오 페스티벌'에서 박서현(크리스틴.11학년) 고은채(카라.11학년) 양이 하이스쿨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크라우드 드뷔시의 피아노 듀오 곡 '발레'를 연주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음악성과 앙상블 호흡을 인정받았다.     또 공라희(6학년) 공다나(8학년) 자매는 미들스쿨 부문에서 장려상(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의 수상자 4명은 모두 JH 피아노 스튜디오(대표 이주희)의 문하생으로 이주희 선생으로부터 사사를 받고 있다.  한인학생 페스티벌 한인학생들 듀오 피아노 듀오 수상자 4명

2026.04.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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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테니얼 공원서 월드컵 팬 페스티벌 열린다

오는 6월과 7월, 월드컵 기간 애틀랜타의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에서 FIFA(국제축구연맹) 무료 팬 페스티벌이 열린다.     페스티벌은 다운타운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 인근에서 6월 12일~7월 15일 16일간 열리며, 입장은 무료다. 단 사전 등록이 필요하며, 등록은 26일부터 시작된다.     페스티벌에는 대형 스크린 경기 중계, 라이브 음악 공연, 가족 놀이 공간, 축구 체험 경기, 조지아 토속 음식과 수공예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 관계자는 “경기장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경기장 다음으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입장을 위한 사전 등록은 먼저 애틀랜타 월드컵 공식 사이트(https://atlantafwc26.com)에 접속한 뒤 메뉴에서 Fan Fest / Fan Festival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등록 페이지에는 이름, 이메일, 우편번호, 방문 예정일 등을 입력해야 한다.     애틀랜타 시 당국은 지난 12일 월드컵 개막을 약 95일 앞두고 준비가 완료됐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애틀랜타 월드컵 개최 위원회는 이날 브리핑에서 “애틀랜타는 세계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김지민 기자센테니얼 페스티벌 센테니얼 공원 애틀랜타 월드컵 월드컵 기간

2026.03.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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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아 페스티벌, 2026 라인업 첫 티저 공개

시카고 지역의 대표적인 여름 음악 축제 중 하나인 라비니아 페스티벌(Ravinia Festival)이 2026시즌 라인업을 앞두고 첫 티저를 공개했다.     시카고 북 서버브 하이랜드파크에 위치한 라비니아는 최근 SNS를 통해 “지금까지 공개된 힌트”라며 몇몇 아티스트들의 사진을 게시했다.    티저 이미지에는 보니 레이트(Bonnie Raitt), 폴 사이먼(Paul Simon), 레이 라몬테인(Ray LaMontagne), 앨리슨 크라우스(Allison Krauss) 등이 포함돼 올여름 라비니아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라비니아의 올해 라인업 발표는 내달 12일 있을 예정이며 일반 티켓 판매는 4월 23일 시작된다. 2026 라비니아 시즌은 실내 공연은 6월부터 야외 공연은 7월부터 시작해 9월까지 이어진다.     매년 100개가 넘는 공연이 열리는 만큼 올해도 다양한 장르와 세대가 어우러질 전망이다. 작년 라비니아는 Heart, Al Green, Earth Wind & Fire, John Legend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랐으며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CSO), 어린이 공연 시리즈, 영화 상영 등 폭넓은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시카고 #야외음악축제 #라비니아  Kevin Rho 기자라비니아 페스티벌 라비니아 페스티벌 올여름 라비니아 라비니아 시즌

2026.02.2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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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설날 페스티벌 8000명 몰려

지난 7일 어바인 그레이트 파크에서 열린 제1회 설날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에 8000명의 방문자가 몰렸다.   어바인 시와 그레이트 파크 아태계 역사박물관 공동 주최로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 행사엔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커뮤니티의 여러 단체가 참가해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였다.   정 아트&컬처, 코리안커뮤니티서비스, 어바인 세종학당, 베트남계 암 재단, 사우스코스트 중국문화센터 등은 각국의 설 관련 전통문화를 소개했다. 두드림 사물놀이 팀의 50여 명 학생은 무대에서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끌어냈다.   LA 최초의 한인 프라임타임 뉴스 앵커(KCAL9) 수지 서씨는 축제에 앞서 열린 퍼레이드에 그랜드 마셜로 참여했다. 서 앵커는 분홍색 한복을 입고 등장,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엔 래리 에이그런 시장, 이번 축제에 시의 공식 지원을 끌어내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한 멜린다 리우 시의원, 윌리엄 고, 제임스 마이 시의원 외에 데이브 민 연방 하원의원, 최석호 가주 상원의원, 코티 페트리-노리스 가주 하원의원, 카트리나 폴리 OC수퍼바이저 등 다수의 정치인이 참석했다.   축제 주최 측은 “어바인에 사는 아시아계 커뮤니티와 함께 설을 기념하는 첫 공식 행사로서 큰 의미를 남겼다. 이번 성공을 바탕으로 앞으로 이 행사가 매년 이어지는 커뮤니티의 대표적 문화 행사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어바인의 최대 인종 그룹은 아시아계다. 시의 최신 통계에서 아시아계는 전체 주민 31만8600여 명 가운데 44.3%에 달한다. 백인 비율은 40.1%다.       한편, 주최 측은 올해 축제 입장권을 2달러에 판매했다. 퍼레이드 관람과 주차는 무료였다. 임상환 기자페스티벌 설날 설날 퍼레이드 아시아계 커뮤니티 컬처 코리안커뮤니티서비스

2026.02.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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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보아공원 '디셈버 나이츠 페스티벌'

샌디에이고의 최대 무료 연말연시 축제인 발보아공원의 '디셈버 나이츠' 페스티벌이 12월 5일 오후 3시~11시, 6일 오전 11시~오후 11시 사이에 열린다.     이번 행사에선 박물관 관람 등 각종 액티비티와 함께 다양한 식음료도 즐길 수 있다.   주요 이벤트로는 ▶자동차 박물관: 오후 5시 이후 관람 ▶코믹콘 박물관: 축제 기간 내 폐쇄, 단 페인트&테이크 미니어처 활동 무료 ▶ICA(Institute of Contemporary Art): 넥스트젠 2025 전시회 관람 ▶재패니즈 프랜드쉽 가든&박물관: 오후 3~8시 정원 상부 관람 ▶샌디에이고 미술관: 오후 5~9시 관람 ▶자연사 박물관: 오후 3~10시 관람 ▶플리트 과학 센터: 오후 3~9시 무료 관람 등이 있다.     이외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샌디에이고 웹사이트(www.sandiego.gov/december-nights)에서 확인 가능하다.발보아공원 페스티벌 발보아공원 디셈버 디셈버 나이츠 박물관 관람

2025.12.0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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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김치 페스티벌’ 어바인 달궜다

미주한인여성소사이어티(이사장 김남희, 이하 KAWS)가 재외동포청 후원으로 개최한 연례 ‘아이 러브 김치 페스티벌’이 어바인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2일 어바인 제프리 트레일 중학교에서 열린 올해 축제엔 남가주 어바인 한국학교와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OC지부도 참여했다.   270여 명에 달하는 한인 학생과 학부모, 어바인 주민은 김치 담그기, 한국 전통문화와 K-팝 공연, 포토존 체험 등 K-컬처를 즐겼다.   행사는 사물놀이와 풍물 공연으로 시작했다. 부채춤과 한복 패션쇼에선 색동저고리와 비단 치마가 K-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등장,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선보였다.   주최 측은 청소년과 타인종을 위한 김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추, 무, 마늘, 파, 고춧가루, 젓갈이 만나 발효되는 과정, 김치가 세계인이 주목하는 건강식이 된 이유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냈다. 행사 참가자들은 김장김치, 보쌈김치, 열무김치 등 전시된 다양한 김치를 통해 색과 향, 재료 차이를 비교했다.   청소년의 열띤 호응을 끌어낸 코너는 ‘김치 골든벨’이었다. 참가 학생들은 ‘김치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해’를 묻는 문제부터 김장 풍습, 지역별 김치 특성에 관한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김치의 역사와 문화를 익혔다. 우승을 차지한 반 학생들은 한국 과자 등 K-푸드 선물 세트를 받아들고 환호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직접 담근 겉절이와 절편, 송편으로 점심을 즐겼다. 주최 측은 참가자 전원에게 1인 김치 담그기 키트를 제공했다.   KAWS는 지난 2021년 가주 의회가 ‘가주 김치의 날(11월 22일)’을 제정한 이후 매년 아이 러브 김치 페스티벌을 개최하면서 축제를 김치 외에 전통문화와 K-푸드를 포함한 K-컬처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꾸미고 있다.   김남희 이사장은 “올해 행사는 250명이 사전 등록을 마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보여줬다. 앞으로도 김치와 K-컬처를 매개로 지역사회 문화 축제의 새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임상환 기자페스티벌 어바인 김치 페스티벌 김장김치 보쌈김치 학부모 어바인

2025.11.2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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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케어클리닉, 자원봉사 모집…12월 6일 ‘윈터 페스티벌’ 개최

이웃케어클리닉(KHEIR)이 오는 1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6가 클리닉 주차장에서 열리는 연례 ‘윈터 페스티벌(Holiday Winter Festival)’을 앞두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 행사는 초기 클리닉 2층에서 소규모 연말 모임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주차장을 가득 메우는 대형 지역 축제로 성장했다. 지난해에는 1200명 이상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이 이웃과 소통하고 자원을 공유하는 연말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클리닉 측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늘어난 만큼 올해는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행사에서는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선물 배포, 무료 건강 상담, 포토존, 커뮤니티 정보 부스 등이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지정된 온라인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자원봉사자 신청 마감은 12월 1일까지다.   ▶문의: [email protected] 송윤서 기자게시판 이웃케어클리닉 페스티벌 이웃케어클리닉 윈터 윈터 페스티벌 지원 요청

2025.11.27. 18:01

‘한국의 맛’ 김치 담고, 맛보고... 한인회, 둘루스서 ‘김치 축제’ 개최

박은석 회장이 이끄는 애틀랜타 한인회는 지난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둘루스 콜로세움 주차장에서 ‘김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축제에는 자원봉사자 약 50명 외에도 김장 체험을 사전에 신청한 165명보다 많은 사람이 모였다. 이들은 오전 11시부터 사전에 준비된 절인 배추에 김치 속을 버무리는 등 김장을 진행했다.     이미셸 수석부회장은 “수요일부터 배추 500포기, 무 14박스로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화자 김치명인의 지휘에 맞춰 자원봉사자들이 김장에 함께 했다. 한인뿐 아니라 남녀노소 다양한 인종의 참석자들이 김장에 참여했다. 어린 자녀와 행사장을 찾은 한 주부는 “집에서 김장하기 힘든데, 아이가 한국 전통 김장 문화를 경험해봤으면 해서 데려왔다”고 말했다. 주최 측은 이날 약 500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인 독거노인들을 위해 일부를 기부하고, 당일 점심으로 먹을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를 판매했으나, 예상보다 많은 참석자에 준비된 김치가 빨리 동났다.   박은석 회장은 “김치는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한민족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음식이자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정성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고 설명했다. 김백규 원로회장은 “과거 미국에서‘김치냄새가 난다. 저리 가라’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제 한인보다도 타 커뮤니티에서 김치를 더 좋아해 주는 시대가 왔다는 것에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11월 22일이 김치의 날로 제정된 이유는 ‘김치의 다양한 재료 하나하나(11월)가 모여 22가지(22일) 이상의 효능을 만들어낸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았기 때문이다. 조지아주는 2022년 미국에서 7번째로 김치의 날을 선포한 바 있다. 윤지아 기자포토뉴스 페스티벌 삼매경 김치 페스티벌 한인회 김치 김장 삼매경

2025.11.2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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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연말 '라이츠' 페스티벌 잇따라 시작

시카고 지역의 대표적인 연말 명소인 링컨파크 동물원의 ‘주라이츠(ZooLights)’와 남서 서버브 라일의 모튼수목원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이 올겨울 다시 문을 연다.    링컨파크 동물원 주라이츠는 오는 21일 시작해 내년 1월 4일까지 이어진다. 날짜에 따라 입장료는 7달러~12달러로 올해 처음 유연 입장제(flexible admission)가 도입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줄타이드’ 라이트쇼는 남쪽 잔디광장을 배경으로 한 대형 조명 퍼포먼스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튼수목원의 일루미네이션:트리 라이트 익스피리언스(Illumination: Tree Lights Experience)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열린다. 티켓 가격은 날짜에 따라 18달러~38달러이며, 회원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비비드 크리처스(Vivid Creatures)’ 전시의 화려한 동물 조형물 네 점이 새롭게 추가된다. 축제 전야인 14일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까지는 로컬 맥주, 사이다, 벌꿀주 등을 즐기며 불빛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행사 ‘일루미브루(IllumiBrew)’도 진행된다.     모튼수목원의 일루미네이션은 2022년 US뉴스앤드월드 리포트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크리스마스 조명 명소 중 하나로 꼽힌 바 있다.     보다 자세한 일정과 예매 정보는 링컨파크 동물원과 모튼수목원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Kevin Rho 기자페스티벌 시카고 시카고 연말 시카고 지역 링컨파크 동물원

2025.11.1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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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YWCA 김치 페스티벌…25일 오전 11시~오후 3시

퀸즈 YWCA는 오는 25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본관(42-07 Parsons Blvd.)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2025 김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퀸즈 지역사회에 한국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식 축제를 넘어 문화 교류의 장으로 꾸며진다. 행사장에서는 직접 김치를 담가보고 가져갈 수 있는 김치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20달러며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신청은 온라인(ywcaqueens.networkforgood.com/events/62998-2023-kimchi-festival)을 통해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통놀이 및 공예 체험도 준비돼 있다.     한복 입어보기, 전통 갓·노리개·부채 만들기, 딱지치기, 제기차기, 달고나 뽑기, 사물놀이, 페이스페인팅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또한 현장에서는 김치 판매 부스도 마련돼 다양한 종류의 김치를 직접 구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한국의 맛과 멋을 한층 더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문의는 전화(718-353-4553 ext.27)나 이메일([email protected] )로 하면 된다. 서만교 기자페스티벌 퀸즈 김치 페스티벌 퀸즈 지역사회 김치 판매

2025.10.23. 17:29

무용협, 가을 페스티벌 공연

  샌디에이고 무용협회(회장 최성애)가 풍물학교와 함께 지난 18일 미라 메사 시니어 센터에서 열린 '제6지구 가을 페스티벌'에 참가 멋진 공연을 펼쳤다. 이날 협회는 아름다운 한국 전통 무용과 음악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샌디에이고 무용협회 제공]페스티벌 가을 가을 페스티벌 제6지구 가을 샌디에이고 무용협회

2025.10.2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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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들이 페스티벌 통해 ‘꿈’ 찾아나갔으면”

"2030세대가 진심으로 즐길 수 있는 컨퍼런스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커리어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할 시기에 이 페스티벌을 통해 영감 받았으면."   오늘부터 미국 내 한국 문화 페스티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꿈(KOOM)' 페스티벌이 막을 올린다. '유나이티드 코리안 파운더스(United Korean Founders)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까지 뉴욕시 브루클린 '더갤 그린하우스(Duggal Greenhouse·63 Flushing Avenue Brooklyn, NY 11205)에서 진행된다.   한국의 스타트업과 문화,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등을 글로벌 무대에 연결하는 융합형 축제인 이번 페스티벌은 낮과 밤, 여러 트랙으로 나눠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낮 시간대에는 글로벌 기업을 일궈낸 한인 창업가와 스타트업 대표들의 강연과 멘토링이 이어진다.   행사를 총괄한 정세주 헬스케어 기업 눔(Noom) 공동창업자이자 의장은 "마켓컬리, 네이버웹툰, 하이브, 화요소주 CEO 등 54명의 연사들이 1시간씩 강연을 진행한다"며 "커리어 방향성에 고민이 많은 젊은 세대가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꿈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단순히 무대 위 강연에 그치지 않고, 저를 포함한 많은 연사들이 현장을 직접 돌며 청년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저녁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K팝 아티스트들이 환상적인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16일에는 ▶송소희 ▶소유 ▶샘김 ▶소향, 17일에는 ▶지젤 ▶서리 ▶이브 ▶트리플에스, 18일에는 ▶자이언티 ▶기리보이 ▶에픽하이 ▶소코도모 ▶코르티스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현장에는 K-라이프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주는 120여개의 부스도 마련된다. K-뷰티 체험 공간을 비롯해 옥동식·Take31·수퍼맛차·서울살롱 등 엄선된 인기 K-푸드 브랜드들이 한국 음식과 디저트를 선보인다.     '스타트업 컨퍼런스'가 아닌 '페스티벌' 형식으로 행사를 기획한 이유에 대해 정 의장은 "딱딱하고 지루한 행사가 아니라, 젊은 친구들이 인사이트를 얻어 가는 동시에 재미도 느낄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20‧30대 한인들이 이 자리를 통해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얻길 바란다"며 "참가자들끼리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고, 나아가 창업과 글로벌 도전을 향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사진=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페스티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형식 이번 페스티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2025.10.1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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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학생들 '바흐 페스티벌'서 은메달

남가주 주니어 바흐 페스티벌(Southern California Junior Bach Festival, SCJBF)에서 임서연 양(11학년)과 박우진 군(9학년)이 피아노 부문에서 각각 영예의 은메달을 수상했다.     두 학생은 모두 샌디에이고의 '안현승(Eunice Ahn) 피아노 스튜디오'에서 피아니스트 안현승 씨의 지도를 받아왔다. 박우진 군은 안현승 씨 외에도 빅터 쉐크맨(Victor Shektman)씨에게도 사사를 받고 있다.     두 학생은 모두 2차례의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 올랐고 치열한 경쟁 끝에 수상을 했다. 바흐 페스티벌은 남가주의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로 64년 전통의 가장 수준 높은 대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현승 피아노 스튜디오'의 안현승 원장은 25년 간 피아노 지도자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는 '리버티 유니버시티'의 음악 박사 과정을 마치고 논문을 준비 중이다.페스티벌 은메달 바흐 페스티벌 한인 학생들 피아노 지도자

2025.10.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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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 개최…17일부터 웨스트민스터점서

전국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마트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점에서 ‘2025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2025 Asian Food Festival)’(포스터)을 개최한다.       이번 10일간의 페스티벌은 아시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기념하고 지역사회 고객과 함께 즐기는 다문화 축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 기간 H마트 스마트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인기 아시안 식품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며 17~19일과 24~26일 양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장 내 시식 존에서 무료 시식 행사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한국, 일본,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각국의 대표 요리를 직접 맛볼 수 있다.     또한 18~19일과 25~26일 오후 2시~5시에는 ‘행운의 돌림판 이벤트’가 열린다. 행사 기간 중 50달러 이상 구매한 스마트카드 회원은 참여 가능하며 H마트 인기 상품 및 기프트 카드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별도 구매 없이도 현장 참여가 가능하지만 경품은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주말 오후 시간에는 페이스 페인팅, 풍선 아트 등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해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18일 오후 1시에는 전통 퍼포먼스인 라이언댄스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화려한 동작과 리듬으로 구성된 공연은 관객들에게 행운과 축복의 의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H마트 공식 웹사이트(hmart.com) 및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소: 16450 Beach Blvd. Westminster     ▶문의: (714)845-0001   이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웨스트민스터점 페스티벌 아시안 푸드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점 스마트카드 회원

2025.10.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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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 여왕’ 정지선 셰프 코리안 페스티벌서 시연한다

인기 넷플릭스 서바이벌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지선 셰프를 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지선 셰프는 패스트푸드 체인 ‘WNB 팩토리’의 초청으로 애틀랜타를 방문해 3일 협업 메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정 셰프와 WNB는 지난 4월 둘루스에서 열린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부터 인연을 맺어 왔다.     트로이 표 WNB 공동대표는 “비즈니스대회 당시 정 셰프를 초청했는데 예상보다 더 인기가 많았다”며 “이번에 와서 신메뉴 개발도 할겸, 겸사겸사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음식 시연에 나선다”고 말했다.     4~5일 로렌스빌 슈가로프밀스 주차장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 정 셰프는 이틀 모두 참석해 부스에서 시연한다. 이날 시연하는 요리 중 신메뉴로 선정될 수 있다.   정 셰프는 “최근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한국에 있는 셰프들도 해외의 관심을 의식하고 있다”며 “한인 동포들과 소통하는 것은 미국이 처음인 만큼, 이번 콜라보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 셰프는 ‘딤섬 여왕,’ ‘중식의 여왕’이라고 불릴 만큼 딤섬은 물론 독특한 중식 요리로 알려져 있다. 그는 “‘딤섬 여왕’이라는 이름처럼 소스 개발을 좋아한다”며 “이번 신메뉴도 소스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먼저 미국에서 인기 있는 소스를 분석하고 연구한 후 현지 트렌드에 따라 새로운 메뉴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WNB 측은 “정 셰프와의 협업 메뉴를 연내 출시할 계획”이라며 “기존 메뉴에 첨가할 수 있는 중식 베이스의 소스 또는 한정판 중식 메뉴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윤지아 기자애틀랜타 페스티벌 코리안 페스티벌 셰프 애틀랜타 정지선 셰프

2025.10.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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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후원 세라믹 아트 페스티벌 개최

뉴욕한인회 갤러리는 18일부터 26일까지 한국 현대 도예의 흐름을 소개하는 국제 전시 ‘K-Art Valley Ceramic Arts Festival 2025’를 개최한다.   한국도조회(KCSA)가 주최하고 뉴욕한인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Paris Koh Fine Arts의 고수정 큐레이터가 기획했으며, 개막 리셉션은 18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김상기, 김은주, 김정란, 김판기, 김혁수, 김현식, 신유라, 어윤미, 임연운, 장남숙, 전현희, 정상영, 조윤상, 황미희 등 한국을 대표하는 도예 작가들이 참여한다. 조형성과 실용성을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한국 현대 도예의 깊이와 혁신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대 행사로는 20일부터 24일까지 뉴욕주 포트저비스(85 Neversink)에서 도예 워크숍이 열려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20일부터 23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도예 예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폭넓게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의 [email protected], 201-724-7077.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뉴욕한인회 페스티벌 뉴욕한인회 후원 아트 페스티벌 뉴욕한인회 갤러리

2025.09.17. 20:20

코리안 페스티벌 성공 위해 한인들, 성금 ‘5만달러’ 기부

내달 4~5일 슈가로프밀스에서 개최하는 코리안 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해 지역 한인들이 5만 달러를 기부했다.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11일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총 5만 달러 후원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WNB팩토리(공동대표 강신범, 트로이 표)에서 2만 달러를, 하나팩토리(대표 안순해)에서 2만 달러를, 시스콘(대표 김성도)에서 1만 달러를 후원했다.     안순해 이사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한인사회의 정체성과 역량을 널리 알릴 수 있길 바란다”며 “축제의 성공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후원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페스티벌 코리안 코리안 페스티벌 공동대표 강신범 대표 김성도

2025.09.1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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