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0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2, 4, 16, 20, 32'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29일 이같이 밝히며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1등 당첨자는 각 23억573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45'가 일치한 2등은 80명으로 각 5893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584명으로 132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1754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67만3060명이다. 한편 로또복권 전상망은 전날 한때 장애를 겪다가 복구되기도 했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4분쯤부터 4시 20분까지 약 1시간 반 동안 전산망 장애로 일부 판매점과 인터넷에서 로또를 구입할 수 없었다. 동행복권은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혜정([email protected])
2025.11.29. 5:19
[OSEN=강필주 기자] 서서아(전남당구연맹)가 다시 K-포켓볼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서서아는 29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간디아에서 열린 리틀몬스터 국제 여자 10볼 오픈 결승에서 영국의 켈리 피셔(세계 8위)를 세트스코어 2-0(4-3, 4-3)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서서아의 이번 우승은 지난 21일 제20회 대한체육회장배 2025 전국당구대회 우승 이후 불과 8일 만에 거둔 두 번째 금메달이다. 국내와 국제무대를 오가는 강행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유지하며 저력을 다시 증명했다. 이번 대회에는 켈리 피셔, 웨이 추치엔, 재스민 오스천(3위, 오스트리아), 초치엔유(6위, 대만), 크리스티나 즐라테바(10위, 불가리아) 등 세계 최상위 랭커들이 대거 참가했다. ‘승자라운드1’부터 출전한 서서아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6연승을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결승에 앞서 준결승에서는 웨이 추치엔(2위, 대만)을 세트스코어 2-1(4-2, 0-4, 4-1)로 제압하기도 했다. 서서아는 이번 우승으로 상금 2만2500달러(약 3300만 원)를 획득했고, 세계랭킹 포인트 역시 대폭 상승할 전망이다. 서서아는 다음 달 18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열리는 2025 세계 9볼 선수권 대회에도 출전해 3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대한당구연맹은 "서서아 선수의 연이은 우승은 대한민국 당구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한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국내 대회 제패 후 단기간 내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상대로 다시 우승을 거둔 것은 한국 포켓볼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린 일"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강필주([email protected])
2025.11.29. 5: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태우가 걸그룹 제작자로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god의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가 출연했다. 이상민은 김태우에게 아이돌 제작 중이냐고 물었다. 이상민은 자신도 제작 중이라고 말했고 데니안은 “또 해?”라며 정색했다. 김태우는 “7명 정도 연습하고 있다. 하반기, 내년 연말로 걸그룹을 준비 중이다. 부모님이 내 또래다. 내 첫째 딸과 또래다. 어깨가 무겁다. 부모 입장으로 바라보니까. 꼭 꿈을 이뤄줘야 할 것 같다”라고 진심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듣던 데니안은 “형들 마음으로는 발을 안 들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고 김태우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응원해 준 적이 없다”라고 폭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아는 형님’ 임혜영([email protected])
2025.11.29. 5:16
[OSEN=정승우 기자] 양현준(23, 셀틱)이 에스터 로드 원정 선발 출전 자격을 스스로 증명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영국 '더 셀틱 스타'는 29일(한국시간) "양현준은 셀틱 팬들에게 여전히 미스터리한 존재다. 어떤 날은 월드클래스처럼 보이지만, 또 어떤 날은 아마추어처럼 흔들린다"라며 기복이 그의 가장 큰 과제라고 지적했다. 매체는 "양현준의 재능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러나 꾸준함 부족이 셀틱의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 잡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지난여름 버밍엄 시티의 관심이 있었을 때 이적하더라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더 셀틱 스타는 "다음 이적시장에서도 합리적인 제안이 오면 셀틱이 결단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그럼에도 양현준은 최근 경기에서 강한 존재감을 남기며 반등했다. 지난 페예노르트 원정에서 그는 교체 출전해 팀의 3-1 역전승을 이끄는 동점골을 터뜨렸다. 짧은 시간에도 활발한 움직임과 날카로운 돌파로 경기 흐름을 바꾸는 데 성공했다. 이날 활약으로 양현준은 주전 경쟁에 확실한 근거를 만들었다. 특히 제임스 포레스트가 부상으로 이탈했고, 미쉘안제 발리퀴샤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 상황에서 양현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 매체는 "다가오는 에스터 로드 원정은 셀틱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다. 팀을 위해 필요할 때 올라왔다는 사실만으로 양현준은 선발 자격을 얻었다. 마틴 오닐 감독의 최종 선택만 남았다. 현재 흐름이라면 양현준이 선발로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양현준이 이번 기세를 이어 셀틱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정승우([email protected])
2025.11.29. 5:16
[OSEN=박근희 기자] 배우 김우빈이 여전한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29일 김우빈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랄프 로렌 센트럴 엠버시 스토어 오프닝 이벤트에 참석한 것으로 보이는 김우빈의 공항 패션과 다양한 현장 모습들. 김우빈이 선보인 패션은 예비 신랑의 댄디한 매력을 극대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흰색 바지에 갈색 상의 수트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은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컬러 조합과 김우빈 특유의 긴 다리와 넓은 어깨가 만나 완벽한 수트핏을 완성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수트핏 진짜 국보급이다’ ‘결혼 앞두고 더 잘생겨짐’ ‘결혼식 수트도 벌써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오는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우빈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2025.11.29. 5:11
지난 8월 경기 용인시 상현역 인근 식당에서 발생한 승용차 돌진 사고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급발진이 아니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29일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국과수는 지난 11일 사고 차량 결함 분석 결과를 경찰에 전달하며 "운전자가 감속 페달이 아닌 가속페달을 밟은 것으로 판단된다"는 소견을 밝혔다. 앞서 8월 1일 오후 2시 즈음 용인시 수지구 상현역 인근의 한 식당으로 BMW 승용차가 돌진하면서 식당 안에 있던 80대 여성 A씨가 숨졌다. A씨 외에도 중상 2명, 경상 4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 부상자들은 친인척 관계로, 장례식을 마치고 식당에 방문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주인 60대 B씨는 식당 앞 야외 주차장으로 진입하던 중 식당 건물에 그대로 돌진하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식당 주차장 차단기가 올라가자마자 차량이 급발진했다"며 급발진 사고임을 주장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B씨를 조만간 불러 정식조사 한 뒤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혜연([email protected])
2025.11.29. 5:0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에스파가 베스트 코레오그래피 상과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상을 수상했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가 개최된 가운데 에스파가 2관왕을 차지했다. 먼저 에스파는 ‘Whiplash’로 베스트 코레오그래피 상을 수상했다. 에스파는 “많은 분들이 슬픈 시간을 보내고 계신데 저희도 마음이 무겁다. 애도의 말씀 전해드리고 싶다”고 홍콩 화재 참사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어 “상을 받게 해준 건 저희를 도와주신 많은 분들 덕분인 것 같다. 많은 댄서분들이 저희 작품을 도와주셨는데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원동력이 되어주는 팬분들 감사드린다. 항상 발전하는 에스파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에스파는 ‘Whiplash’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상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멤버들은 “슬픔을 겪고 있는 분들께 애도의 말씀 전해드리고 싶다”며 “값진 상을 받게 해주신 팬분들 스태프분들 감사하다. 저희가 퍼포먼스 상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도 너무 영광스럽고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서 좋은 퍼포먼스 보여드리는 에스파가 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지난 26일(현지시간) 홍콩 북부 타이포 지역 고층 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Wang Fuk Court)’에서는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홍콩에서 열리는 ‘2025 MAMA’ 역시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지만, 주최 측인 CJ ENM은 시상식은 변동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에 레드카펫 행사는 취소됐지만 본 시상식은 예정대로 생중계로 진행됐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화면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2025.11.29. 5:07
[OSEN=고용준 기자] 청소년 공식 e스포츠 대회 2025 전국중고교대회 전국본선이 30일 개막한다. 중고교대회는 전국 중·고등학생이 학교 대표로 출전해 실력을 겨루는 청소년 공식 e스포츠 대회다. 대회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뉘어 전국 본선 진출 팀을 가리는 엘리트 포인트 스테이지와 광역시도 대표 선발전, 전국 본선, 전국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라이엇 게임즈)와 FC 온라인(넥슨 코리아)이다. 전국 본선에는 온라인 엘리트 포인트 대회, 지역 공인 e스포츠 대회 및 지역통합선발전을 통해 획득한 엘리트 포인트 합산 순위 상위 32개팀이 출전한다. 두 종목 모두 토너먼트 드래프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은 Bo1 방식의 5인 팀전, FC 온라인 종목은 Bo3 방식의 개인전으로 운영된다. 본선 일정은 11월 30일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중·고등통합부 경기를 시작으로, 12월 6일 FC 온라인 중등부, 12월 7일 FC 온라인 고등부 순이며, 전 경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후 대망의 전국 결선은 12월 20일, 21일 양일간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대전 유성)에서 열린다. 결선에서는 중·고등부 e스포츠 챔피언이 가려지며, 우승 팀(또는 선수)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총 상금은 3000만 원이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5.11.29. 5:07
[OSEN=배송문 기자] 곽튜브가 "뻥튜브" 오명을 썼다.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허성태와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뷰트는 절친 허성태의 첫 주연 영화 '정보원'을 홍보하기 위해 출연했다며, “여행 다니면서 노래도 많이 듣고 퀴즈도 좋아해서 옛날부터 ‘놀토’를 봤다. 제가 너무 잘 맞혀서 간식은 시작하자마자 앉아도 될 정도”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허성태 역시 “튜브가 센스가 넘치고 머리가 비상하더라. 너는 5년, 7년 안에 엔터 대표가 될 것 같다”고 곽튜브의 영특함을 칭찬했다. 하지만 메인 받쓰 문제로 르세라핌의 ‘스타게티’를 접하자 상황은 달라졌다. 곽튜브는 “매일 듣는 노래다. 안 듣고도 쓸 수 있다”고 자신만만했지만, 막상 노래가 나오자 입모양과 가사가 맞지 않아 의구심을 샀다. 결국 곽튜브는 문제를 풀지 못했다. 문세윤이 “뻥튜브네”라고 평가했고, 곽튜브는 “제가 이 노래 사비만 들었다. 너무 빠르네요. 0.5배속 아니냐?”라며 변명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다. 당초 내년 5월로 예정됐던 결혼식은 혼전임신으로 일정을 앞당겼으며, 현재 아내는 안정기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쳐 배송문([email protected])
2025.11.29. 4:57
[OSEN=박근희 기자] 배우 박서준이 차기작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박서준은 ‘경도를 기다리며 보낸 날들 Part 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촬영 현장의 분위기나 일상적인 박서준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특히 여러 사진 중 박서준이 상의를 탈의한 채 물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서준은 오랜 기간 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과 완벽한 피지컬을 여과 없이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작품 얼른 보고싶어요’ ‘사진 느낌 다 너무 좋다’ ‘역시 자기 관리 끝판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서준과 원지안의 로맨스 호흡이 기대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오는 12월 6일 첫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박서준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2025.11.29. 4:46
[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11월의 마지막 주를 보내는 심경을 드러냈다. 서하얀은 29일 개인 채널에 “이렇게 또 한 주가 지나가요- 벌써 2025년 11월도 하루밖에 안 남았다니 괜히 마음이 조금 짠해져요. 그래도 남은 하루만큼은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예쁘게 채워 보려고요. 11월의 남은 주말도 우리 같이 잘 보내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의 일상이 담겨 있다. 현재 의류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서하얀은 모델 같은 비율과 비주얼을 뽐내고 있으며 명품 스카프로 고급스러운 멋을 더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했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결혼 후 두 아들을 낳았으며 임창정과 전처 사이에 얻은 세 아들까지 모두 양육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서하얀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5.11.29. 4:46
[OSEN=정승우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8, 바르셀로나)가 FC 바르셀로나에서 완전히 살아나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시즌 종료 후 바이아웃 경쟁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8일(한국시간) "PSG가 최근 마커스 래시포드의 부활을 주목하고 있으며, 영입을 위한 예산 5,000만 유로(약 972억 원)를 확보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바르셀로나로 임대되어 있으며, 바르사는 약 3,000만 유로(약 583억 원)의 완전 영입 옵션을 가지고 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합류 후 경기력의 반등에 성공했다.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부진하며 입지가 흔들렸지만, 올 시즌 바르사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최고의 폼을 회복했고,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까지 이뤘다. 공격 전환 속도와 마무리 능력 모두 살아났다는 현지 평가다. 이러한 활약은 바르셀로나에 달콤한 고민을 안겼다. 재정적 제약 속에서 3,000만 유로 옵션을 실행할지, 시즌 종료까지 지켜볼지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그의 반등은 또 다른 변수를 만들었다. PSG가 영입 경쟁에 뛰어든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PSG는 시즌 종료와 동시에 맨유에 공식 제안을 보낼 가능성이 높다. 바르사가 재정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금액을 앞세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PSG로 이적할 경우, 래시포드는 오른쪽에서 뛰는 이강인(24)과 공격 조합을 이룰 가능성이 높아진다. 주 포지션이 왼쪽 윙인 래시포드가 합류한다면, PSG의 좌우 날개 조합이 새롭게 재편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또한 이강인은 오른쪽에서 공을 잡은 뒤 반대쪽 측면에서 투입하는 공격수를 향해 던지는 패스가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철학과의 적합성은 여전히 논쟁거리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엔리케 감독은 기술뿐 아니라 수비 가담과 압박 강도를 강하게 요구한다. 래시포드는 여전히 이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분석했다. 엔리케는 우스만 뎀벨레에게서도 성공적으로 변화를 이끌어낸 사례가 있다. PSG가 래시포드의 잠재력과 시장성이 모두 탁월하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의미다. 바르셀로나의 선택, 맨유의 판단, 그리고 PSG의 투자 의지. 세 가지 변수 속에서 래시포드의 다음 행선지는 빠르게 뜨거운 겨울을 맞고 있다. /[email protected] 정승우([email protected])
2025.11.29. 4:44
대구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1분쯤 대구 달서구 이곡동 한 공중화장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현장에는 불에 탄 남성 시신 1구도 발견됐다. 숨진 남성과 관련해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숨진 남성이 혼자 화장실에 들어가는 장면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혜정([email protected])
2025.11.29. 4:35
[OSEN=배송문 기자] 배우 허성태의 첫 주연작 영화 ‘정보원’ 개봉을 앞두고, 친구 곽튜브가 의리를 보였다. 29일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에서 허성태는 오는 12월 3일 첫 주연 영화 ‘정보원’ 개봉 소식을 알리며 작품을 소개했다. 허성태는 영화에 대해 “‘코믹, 액션, 재미있는 영화’라며 버벅거리며 소개했다. 허성태는 “제가 형사로 나오고 조복래 배우가 정보원으로 나온다. 형사와 정보원이 서로 등을 처먹으려고 하는 영화다. 아이스박스를 발견하는데 그 안에 시체가 있나? 엄청난 사건을 해결해야 하나? 퉁탕거리는 코믹 액션 영화다. 아이스박스에 시체가 있을지 금괴가 있을지 모른다”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곽튜브도 함께했다. 친구 허성태의 첫 주연작 소식을 알리는 방송에,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함께한 것. 곽튜브는 출연 이유에 대해 “나와서 영광이다. 진짜 나오고 싶었다”고 말하며, 허성태의 영화 홍보를 돕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출연진이 곽튜브도 영화에 나오는 지 묻자, 곽튜브는 “‘정보원’ 홍보를 3개째 하고 있다. 저 안 나오는데 이것(배지)도 달라고 해서 달았다. 이거 하고 제 채널에서 여행을 같이 간다”며 의리를 가득 담은 영화 홍보 의지를 전했다. 허성태는 이어 “‘정보원2’를 집필하고 있는데 곽튜브가 나올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후속작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키가는 “어디까지가 거짓말이냐”며 허성태의 말을 반신반의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성태가 주연을 맡은 영화 ‘정보원’은 오는 12월 3일 개봉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쳐 배송문([email protected])
2025.11.29. 4:3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지민경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아현, 로라, 파리타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헌트릭스로 완벽 변신했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가 개최된 가운데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공개됐다. 앞서 ‘2025 MAMA AWARDS’ 측은 앞서 프레스 프리미어에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의 공식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한 바 있다. 이날 홍콩 화재 참사로 인해 ‘사자 보이즈’의 무대는 취소됐지만,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진우의 목소리를 연기한 안효섭이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내레이션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베이비몬스터의 아현, 로라, 파리타가 각각 ‘헌트릭스’의 루미, 조이, 미라로 변신해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머리 모양부터 의상까지 헌트릭스로 완벽하게 변신해 압도적인 라이프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What It Sounds Like’로 무대를 시작한 세 사람은 이어진 ‘Golden’ 무대에서 시원한 고음과 부드러운 하모니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6일(현지시간) 홍콩 북부 타이포 지역 고층 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Wang Fuk Court)’에서는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홍콩에서 열리는 ‘2025 MAMA’ 역시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지만, 주최 측인 CJ ENM은 시상식은 변동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에 레드카펫 행사는 취소됐지만 본 시상식은 예정대로 생중계로 진행됐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화면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2025.11.29. 4:32
[OSEN=서정환 기자] 대구FC가 2년 연속 강등위기에 몰렸다. 대구는 30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안양을 상대한다. 승점 33점의 대구는 12위다. 패배는 곧 강등을 의미한다. 대구는 일단 안양(승점 48점, 8위)을 무조건 잡고 울산(승점 44점, 9위)이 제주(승점 36점, 11위)를 잡아주길 기대해야 한다. 다득점에서 대구가 45골로 제주의 39골에 앞선다. 막판 순위 뒤집기가 가능하다. 대구는 에이스 세징야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올 시즌 세징야를 허리통증을 겪으면서도 11골, 12도움을 올려 도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근 2경기를 부상으로 결장한 세징야는 최종전 출전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는 2024 시즌에도 11위 턱걸이로 겨우 강등을 면했다. 대구는 충남아산과 승강 플레이오프서 세징야의 멀티골에도 1차전을 3-4로 내줬다. 이후 2차전서 대구가 연장전 승부 끝에 세징야, 에드가, 이찬동의 연속골이 터져 3-1로 이겼다. 세징야는 두 경기서 무려 세 골을 폭발시키며 ‘대구의 수호자’로 나섰다. 이런 세징야가 없다면 대구는 흔들릴 수 있다. 선수들은 동시에 열리는 울산 대 제주전 결과를 알 수 없지만 팬들의 관중석 반응에 따라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크다. 벼랑 끝 승부에서 대구는 웃을 수 있을까. 세징야의 출전여부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 [email protected] 서정환([email protected])
2025.11.29. 4: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곽튜브가 공무원 아내와의 신혼 2개월 차 달달함을 과시했다.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허성태와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출연해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튜브는 뽀글뽀글 파마머리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붐은 “잘 어울리네. 머리가 촉촉하니. 이 머리 하니까 아내분은 뭐라고 하시던가요?”라고 묻자, 곽튜브는 수줍게 웃으며 “제 입으로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귀여워해가지고”라고 답했다. 방송에 함께한 도레미들은 “그럼 된거다. 귀여우면 끝이다.”라며 신혼 2개월 차의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곽튜브는 지난 10월 5살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당초 내년 5월로 예정됐던 결혼식은 혼전임신으로 일정을 앞당겼다. 현재 아내는 안정기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밤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쳐 배송문([email protected])
2025.11.29. 4:25
"이란, 시리아 막히자 두바이 통해 헤즈볼라로 자금 지원" WSJ 소식통 인용 보도…지난해 '하왈라 방식'으로 수억달러 송금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이란이 작년에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통해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에 수억 달러를 지원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는 28일자 지면에 실은 기사에서 이란이 헤즈볼라에 조직 재건과 재무장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이용해 온 기존 송금 경로들 대신에 두바이 소재 환전상들과 다른 사업체들을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란이 대체 경로를 개발한 것은 전통적으로 이란이 이용해 온 시리아를 통한 밀반입 경로가 작년 말 친이란 알아사드 정권의 붕괴 이래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베이루트 공항을 통한 현금 가방 전달도 과거에는 종종 쓰였으나 요즘은 레바논 당국의 단속 강화로 여의치 않다. 이란은 오래 전부터 자금 세탁과 제재 회피를 위해 UAE의 글로벌 금융 허브인 두바이를 활용해 왔다. WSJ에 따르면 이란은 원유 수출로 벌어들인 자금을 이란과 연계된 두바이 소재 환전상들, 사기업들, 사업가들, 운송업자들에게 전달하며, 이들이 '하왈라(신뢰) 방식'이라고 불리는 수백년 된 시스템을 통해 돈을 레바논 내 헤즈볼라에 전달한다. 두바이에 있는 업자에게 돈을 맡기면 레바논에 있는 업자가 돈을 내주는 방식으로, 전적으로 신뢰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이다. UAE 정부 관계자는 자국 영토를 불법 금융에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확고한 방침이라며 국제 파트너들과 함께 협력해 불법 금융을 방지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헤즈볼라, 레바논 총리실, 주유엔 이란 대표부는 WSJ 기사에 대한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다. 싱크탱크 워싱턴 연구소의 아랍 정치 담당 책임자 데이비드 솅커는 WSJ에 "헤즈볼라는 현재 재건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란은 지역에서 으뜸가는 대리자(헤즈볼라)를 지원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1월 초 미국 재무부가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해외 친이란 민병대 지원을 담당하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정예 쿠드스군이 올해 들어 최근까지 헤즈볼라에 보낸 돈은 10억 달러가 넘는다. 워싱턴 연구소의 하닌 가다르 선임연구원은 "과거에는 10억(달러)이 그들(헤즈볼라)의 전체 연간 예산이었으나, 전쟁 이후로 훨씬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헤즈볼라가 가자 전쟁 발발 이래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큰 타격을 입었기 때문에 막대한 재건 비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란이 최근 이용하고 있는 대체 송금 경로는 두바이 외에도 튀르키예나 이라크를 통한 것도 있으며 미국은 이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다는 게 WSJ 취재에 익명을 조건으로 응한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의 설명이다.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임화섭
2025.11.29. 4:25
美, 조지아 사태 수습하려…주한대사관 사업 비자 인터뷰 확대 국무부 "평소보다 인터뷰 5천건 추가 처리 역량 강화"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미국이 한국인에 대한 사업 목적의 비자 발급 역량을 강화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29일 보도했다. 지난 9월 조지아주에 있는 한국 배터리 공장에 대한 이민 단속·구금 사태로 인한 피해를 수습하려는 조치다. NYT에 따르면 전날 미 국무부는 한국인에 대한 비자 발급 처리를 위한 주한미국대사관 역량을 강화해 평상시보다 5천여건의 인터뷰를 더 진행할 수 있도록 지난달 조치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한국의 대미 투자를 지원하는 비자에 대한 영사 인력 추가를 포함, 합법적인 출장을 촉진하는 동시에 국가안보 최고 수준을 유지함으로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재산업화에 대한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무부는 추가 인터뷰 5천건이 어느 기간에 걸쳐 이뤄졌는지, 평소엔 얼마나 많은 인터뷰를 하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추가 인력이 얼마나 되는지도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 9월 조지아주에서는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이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을 급습해 단기 상용(B-1) 비자나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제도로 입국한 한국인 노동자 317명을 불법 이민자로 간주해 구금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당시 근로자들은 구금 일주일 후에야 정부 간 협상을 통해 귀국 비행기에 오를 수 있었다. 이후 한미 양국은 비자 관련 워킹그룹을 가동했고, 미국은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 과정에서 수반되는 해외 구매 장비의 설치·점검·보수 활동을 위해 B-1 비자를 활용할 수 있으며 ESTA로도 B-1 비자 소지자와 같은 활동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미국은 9월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 중 B-1 비자 소지자 전원의 비자를 복원했고, 이 중 30여명이 공장에 복귀했다고 NYT가 지난 13일 보도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인의 일자리 잠식을 우려하는 마가(MAGA·트럼프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의 반발에도 미 제조업 부흥을 위해선 외국인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지난 19일 워싱턴DC에서 열린 투자포럼에서 "배터리는 만들기 매우 위험하다"며 "사람들이 아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고 말했다. 또 이민 당국의 한국 배터리 공장 단속을 언급하면서 "난 '바보같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다"며 "우리는 문제는 해결했고, 이제 그들은 우리 직원들에게 그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연숙
2025.11.29. 4:25
루마니아 국방장관, 허위 학력 논란에 사퇴 "실수" 해명…"러 위협 앞 부담주기 싫다" 사표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루마니아 국방장관이 이력서에 허위 학력이 기재한 것이 들통나 사퇴했다고 폴리티코 유럽판 등 외신이 전했다. 이오누트 모스테아누 루마니아 국방장관은 28일(현지시간) 대학 교육과 관련한 이력서에 '실수'가 있었다고 인정하면서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모스테아누 장관은 부큐레시티의 아테나이움 대학을 졸업했다고 이력서에 적었지만, 사실은 이 대학을 다닌 적이 없다는 의혹이 현지 신문을 통해 공개되면서 곤욕을 치렀다. 그는 오래 전 온라인의 견본을 이용해 황급히 이력서를 작성하다가 의도치 않게 실수를 저질렀다며 사과했지만 논란이 확산하자 자진 사퇴를 택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 러시아의 위협에 처한 루마니아에 부담을 주지 않기를 바란다며 "국가 안보는 무슨 수가 있더라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와 650㎞의 국경을 맞대고 있는 루마니아는 우크라이나전 발발 이래 러시아의 드론에 반복적으로 영공을 침범 당해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모스테아누 장관은 친유럽연합(EU) 성향의 루마니아 연정의 일원으로 지난 6월 임명됐다. 루마니아는 지난해 11월 대통령 선거가 러시아의 개입 의혹으로 무효가 돼 지난 5월 재선거를 치르는 등 혼란을 겪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현윤경
2025.11.29.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