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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북미 박스오피스 5주 연속 1위...과몰입 팬아트까지 장기 흥행 [공식]

[OSEN=연휘선 기자] '아바타: 불과 재'가 장기 흥행 중인 가운데, 국내 관객들의 과몰입 팬아트가 이목을 끌고 있다.  20일 영화 '아바타: 불과재'(감독 제임스 카메론, 수입/배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측은 북미 박스오피스 5주 연속으로 1위에 오르며 장기 흥행 중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도 영화 팬들의 팬아트를 공개했다. 먼저 ‘제이크’와 그의 아들 ‘로아크’가 병원에서 의사에게 증상을 설명하는 장면을 재치 있게 풀어낸 팬아트가 눈길을 끈다. 작품의 세계관을 대입해 RDA의 침입과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의 무게를 고민으로 털어놓는 ‘제이크’의 모습과 “전 괜찮아요. 아무 문제없어요”라며 태연한 반응을 보이는 ‘로아크’의 상반된 태도에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가족을 지키려는 책임감 속에서 더욱 예민해진 ‘제이크’의 중년미를 표현한 아트부터 대규모 전투 이후 태어난 ‘로날’의 딸 ‘프릴’이 나비족 사이에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현한 작품도 눈에 띈다. 여기에 ‘키리’의 간절한 기도에 답한 에이와의 힘으로 판도라 행성에서 숨을 쉴 수 있게 된 ‘스파이더’의 기쁨을 생생하게 담아낸 팬아트까지 더해지며, 캐릭터의 개성과 특징을 섬세하게 포착한 작품들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팬아트 열풍은 '아바타: 불과 재'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과 인기를 실감케 한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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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복희 "사기 빚 12억, 모텔 청소"..남편 충격 난폭운전 '성인 ADHD' (결혼지옥)

[OSEN=최이정 기자]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가수 아내와 로드 매니저의 사연이 공개됐다. 19일(월) 오후 9시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 153회에서는 가수 활동을 둘러싸고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는 '너가수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남편의 운전 습관과 심각한 성인 ADHD 증상, 아내가 감내해 온 아픈 과거가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오은영 박사를 찾은 '너가수 부부'는 8년 차 가수 안복희와 아내의 로드 매니저를 자처한 남편. 아내는 남편의 운전 때문에 "죽을 각오를 하고 차에 탄다"라며 극도의 불안을 호소했다. 실제로 남편의 운전은 충격 그 자체였다. 고속도로에 진입하자마자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는가 하면, 아내의 만류에도 신호 위반까지 해 오은영 박사와 MC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아내는 남편이 시속 160km까지 주행하기도 한다며, 과태료가 쌓여 압류까지 당했을 정도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에서 후진하고 졸음운전도 일삼는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남편은 자신의 운전 습관에 전혀 문제 의식을 갖지 않았다. "내 운전 점수는 100점"이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졸음운전 역시 금방 잊어버린다고 말해 우려를 더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남편 분은 운전 관련 문제를 재밌는 에피소드처럼 웃으면서 말씀하셔서 걱정된다. 최악의 결과는 사망이다. 정말 너무 걱정된다"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너가수 부부'를 둘러싼 갈등은 운전 문제에만 그치지 않았다. 남편의 무관심 역시 아내를 지치게 하는 것. 아내가 눈앞에서 넘어지거나 두통을 호소해도 남편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심지어 아내가 뇌종양 진단을 받은 뒤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에서도 남편은 발효 소금 수업을 이유로 동행하지 않았고, 이후에도 안부를 묻는 말 한마디 없었다고.  남편의 발효 식품을 향한 강한 집착도 눈길을 끌었다. 한밤중에 엄청난 양의 고추장을 담그다 거실에서 잠들고, 집안일로 바쁜 아내 옆에서도 오로지 장 담그기에만 몰두했다. 창고에서는 남편이 담가두고 잊어버려 썩은 동치미까지 발견됐다. 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남편의 난폭한 운전과 아내에 대한 무관심, 과도한 몰입 등의 원인을 성인 ADHD로 꼽았다. 충동성이 강하고 동시에 여러 일을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상태라는 것. 오은영 박사는 "지금까지 이 문제로 '오은영 리포트'를 찾은 분들 중 가장 증상이 심한 편이다. 모든 문제의 뿌리는 바로 주의력"이라고 날카롭게 짚었다. 아내의 사연도 안타까움을 더했다. 아내는 남편과 결혼 전에 했던 무역업과 다육식물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생긴 12억의 빚을 홀로 갚아오고 있던 중 가수 생활을 하면서 방송 출연을 미끼로 한 사기까지 당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현재는 1억 원의 빚만 남은 상황. 남편의 위험한 운전과 경제적 부담이 겹치며 아내는 더 이상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싶지 않다고 호소했다. 또한, 아내는 서른 살 때 전 남편을 위암으로 갑작스럽게 떠나보낸 아픔을 고백했다. 이 경험으로 건강에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 아내는 뇌종양 진단 이후에도 가수 활동을 강요하는 남편을 향해 "나를 돈벌이 수단으로 보는 것 같다"라고 깊은 상처를 드러냈다. 그럼에도 남편은 "투자한 돈을 회수하려면 가수로 성공해야 한다"라고 맞섰다. 이어 "이 난관을 헤쳐나가는 최후의 보루는 '사랑합니다' 노래만 뜨면 된다"라고 가수 생활에 대한 집착을 놓지 않았다. 오은영 박사는 남편에게 "무언가에 꽂히면 다른 생각이 어려운 분이다. 지금의 관심을 '가수'가 아닌 '아내'로 옮겨야 한다"라고 구체적인 조언을 전했다. 이어 "항상 생각을 멈추고 무엇이 우선인지 점검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운전면허증 반납도 진지하게 고민할 것을 당부했다. 상담을 마친 남편은 "우선순위가 아내임을 알게 됐다"라고 변화의 의지를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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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첫 日 단독 콘서트 성공적 마무리..월드와이드 행보

[OSEN=지민경 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첫 일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 1월 10일과 11일 일본 오사카에서 'Xdinary Heroes Japan Special Live < The New Xcene >'(재팬 스페셜 라이브 < 더 뉴 엑스씬 >)을 개최한데 이어 13일과 14일 요코하마에서 데뷔 첫 현지 단독 공연을 펼쳤다.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은 일본에서 처음 진행하는 단독 공연인 만큼 직접 구성한 세트리스트로 관객 만족도를 높였다. 'ICU'(아이씨유)로 포문을 열었고 'Freakin’ Bad'(프리킹 배드), 'George the Lobster'(조지 더 랍스타), 'Sucker Punch!'(서커 펀치!) 등 화려한 밴드 라이브가 돋보이는 스테이지로 열기를 고조했다. 강렬한 록 에너지가 매력적인 'LUNATIC'(루나틱), 'LOVE and FEAR'(러브 앤드 피어), 'Ashes to Ashes'(애쉬스 투 애쉬스), Strawberry Cake'(스트로베리 케이크)에 이어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Night before the end'(나이트 비포 디 앤드), 'Save me'(세이브 미),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PLUTO'(플루토)까지 '장르의 용광로'다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사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공연을 마치며 "일본에서의 첫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기쁘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 아직 부족하지만 이번 공연을 위해 열심히 일본어 공부도 해봤다. 다음에 또다시 오게 된다면 더 재밌고 새로운 곡과 함께 돌아오고 싶다"는 인사를 건넸다. 특히 여섯 멤버는 현지 관객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자 일본어로 준비해온 소감을 선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에서 열리는 뮤직페스티벌 '2026 FIRST MUSIC STATION'(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해 '공연 장인 밴드'의 면모를 빛낸다. /[email protected]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H.MIYAKE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1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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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유럽 주요국 그린란드 파병 현황(종합)

[그래픽] 유럽 주요국 그린란드 파병 현황(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덴마크 TV2 방송은 국방부 소식통을 인용해 덴마크가 그린란드에 전투 병력을 추가로 파병할 것이라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정확한 파병 숫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상당한" 규모라고 이 방송은 전했다. 추가로 파병되는 병력은 이날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서 북쪽으로 300㎞ 떨어진 칸게를루수악에 도착할 예정이며, 페터 보이센 덴마크 육군 참모총장이 이들과 동행할 것이라고 이 방송은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재윤

2026.01.19. 16:26

김도훈, 드라마·예능 넘나드는 활약 속..팬들과 글로벌 소통 시작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도훈이 글로벌 팬들과의 프라이빗 소통에 나선다. 김도훈은 20일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디어유 버블(DearU bubble)’ 채널을 오픈하고 전 세계 팬들과의 교류를 시작한다. 그간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 온 김도훈은 이번 버블 채널을 통해 보다 밀도 높은 소통을 이어갈 예정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김도훈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지난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2025 SBS 연기대상’ 멜로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또한 넷플릭스 어드벤처 추리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어,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드는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김도훈의 버블 서비스는 오늘(20일) 오전 11시부터 ‘버블 포 액터스(bubble for ACTOR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디어유 버블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1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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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첫 고정 예능 출격..최현욱x강남과 '방과후 태리쌤' 된다 [공식]

[OSEN=유수연 기자] 배우 김태리가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출연한다. tvN '방과후 태리쌤'(제작 스튜디오 슬램)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이다.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출연을 확정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태리는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출연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로맨스, SF, 사극에 국극까지 모든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가 이번에는 초등학교 연극반 선생님에 도전한다. 실제 대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연기를 시작했다는 김태리. 그녀의 연극반 선생님 도전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김태리와 함께 연극반을 이끌어 나갈 보조 선생님으론 최현욱과 강남이 출연한다. 최현욱은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연극반 카운슬러이자, 때로는 남다른 허당미로 웃음을 자아내며 아이들과 찰떡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친화력 만렙 강남의 합류도 기대를 모은다. 강남은 독보적인 친화력으로 모두를 무장해제 시키며, 자타공인 연극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한다고. 선생님이 처음인 세 사람과 초등학생들의 좌충우돌 케미는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방과후 태리쌤'은 실제 방과후 활동들이 폐교 위기의 학교들을 부활시켰다는 데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라며 "선생님이 처음인 김태리-최현욱-강남과 연극반 아이들이 함께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연극반 수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신규 예능 '방과후 태리쌤'은 2월 22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매니저먼트mmm, 골드메달리스트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1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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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참사’ 김하성 벌써 잊히나, 14억에 대체자 영입→美는 또 탄식 “KIM 295억 안겼는데 6월까지 결장”

[OSEN=이후광 기자] ‘빙판 참사’를 겪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대로 애틀랜타 팬들 기억에서 사라지는 걸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주전 유격수 김하성이 최소 5월 중순, 길게는 6월까지 결장할 거라는 소식이 전해진지 하루 만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호르헤 마테오를 1년 100만 달러(약 14억 원)에 영입했다”라고 보도했다.  마테오는 지난 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43경기 타율 1할7푼7리 1홈런 OPS .483을 남긴 뒤 FA 시장에 나왔다. 1995년생인 마테오는 2020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통산 1411타석에서 OPS .629를 남겼다. 외야 전 포지션 소화가 가능하며, 내야는 2루수 경험도 있으나 주로 유격수를 담당했다. 공교롭게도 2021시즌 샌디에이고에서 김하성과 한솥밥을 먹었다.  애틀랜타가 급하게 마테오를 영입한 이유는 주전 유격수 김하성이 불의의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기 때문이다. 작년 12월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95억 원)에 계약한 김하성은 최근 국내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해 미국에서 우측 중지의 파열된 힘줄을 복구하는 수술을 받았다. MLB.com은 “김하성은 회복에 4~5개월이 필요할 전망이며, 최상의 시나리오를 가정하더라도 정규시즌 개막 후 최소 6주 동안 결장이 불가피해졌다”라고 탄식했다. 마테오 영입은 유격수 뎁스 강화 차원이다. 당장 유격수 자원이 마우리시오 듀본 뿐인 상황에서 백업 자원을 급하게 데려왔다. MLB.com은 “김하성이 빠진 동안 듀본이 주전 유격수를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테오는 백업 역할이다”라며 “대신 마테오의 합류로 애틀랜타는 여러 스피드 옵션을 보유하게 됐다. 마테오는 2022년 이후 113번 도루 시도 중 95번을 성공시켰다. 성공률이 84.1%에 달한다. 2022년 볼티모어에서 35도루를 성공했던 경력도 있다”라고 조명했다.  애틀랜타는 마테오의 합류로 보다 유연한 야수진 운영도 가능해졌다. 매체는 “브레이브스는 듀본의 뛰어난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라며 “마테오가 합류하면서 듀본은 필요할 경우 경기 후반부 다른 포지션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좌완 불펜투수 상대 좌익수 마이크 야스트렘스키가 대타 교체될 경우, 듀본이 좌익수로 이동하고 마테오가 유격수를 맡는 운영이 가능해졌다”라고 바라봤다.  개인 부주의로 장기 결장이 확정된 김하성이 벌써 애틀랜타 구단과 팬들에게서 잊히는 모습이다. 안타깝지만 부상이 이래서 무섭다. /[email protected] 이후광([email protected])

2026.01.1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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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데뷔 2주년’ 연간 이벤트 타임테이블 공개..오늘(20일) 첫 오픈

[OSEN=지민경 기자] 데뷔 2주년을 맞은 그룹 TWS(투어스)가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 곁을 찾는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0일 오전 0시 팀 공식 SNS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채널에 ‘2026 Sparkling Days’ 타임테이블을 게재했다. ‘Sparkling Days’는 TWS의 데뷔일(1월 22일)을 기념하는 연간 이벤트다. 올해는 두 돌을 맞이한 멤버들의 한결 여유롭고 적극적인 면모를 담은 콘텐츠가 쏟아질 예정이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오늘(20일) 팬덤명 ‘42’를 상징하는 시간인 오후 4시 2분에 맞춰 ‘Sparkling QUIZ’가 공개된다. 또한 21일 ‘Happy Birthday To-US’ 영상에 이어 제목이 드러나지 않은 콘텐츠가 차례로 베일을 벗는다. 별다른 설명 없이 밤하늘을 수놓은 별 그림만 제시되어 있어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22일에는 2주년 축하 이미지와 ‘Sparkling Photo’, ‘Sparkling Photo Mood Film’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이날 멤버들은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 23일에는 앞서 출제한 ‘Sparkling QUIZ’의 정답 공개와 2주년 포토슛 비하인드 영상으로 ‘Sparkling Days’를 마무리한다.  TWS는 지난 한 해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이들은 국내에서 두 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했고, 첫 팬미팅과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켰다. 일본에서도 첫 싱글을 내고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최근에는 ‘앙탈 챌린지’ 열풍을 주도하며 ‘챌린지 히트 메이커’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이들의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 수는 K-팝 보이그룹 최상위권인 1억 1600만 명(1월 19일 기준)을 돌파했다.  한편 TWS는 오는 24~25일 마카오, 31일~2월 1일 가오슝에서 첫 중화권 단독 투어 ‘TWS TOUR ‘24/7:WITH:US’ IN MACAU & KAOHSIUNG’을 연다. 이 투어의 티켓 역시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전석 매진됐다. /[email protected]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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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아침마당' 하차후 다시 못본 이유.."헤어진 남친 돌아보지 않아"(라스)

[OSEN=김나연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이금희가 故 방송인 송해를 롤모델로 언급하며 90대까지 현역으로 일하고 싶다는 솔직한 꿈을 밝힌다. 말하는 대로 인생을 만들어온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놓는 그는 이 같은 꿈부터 프로그램과 인연을 대하는 소신까지, 말 한 마디 한마 디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오는 21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하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다. 말의 힘으로 각자의 인생을 만들어 온 네 사람의 토크가 유쾌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금희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나운서가 되겠다고 말하고 다녔고, 그 말이 결국 현실이 됐다고 회상한다. 그는 “가장 좋은 노후는 은퇴하지 않는 것”이라며 故 송해를 언급, 장수 방송인으로 살고 싶은 소신을 밝히며 MC들의 공감을 끌어낸다. 또한 ‘아침마당’ 최장수 진행자였던 그는 프로그램 하차 후 방송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이유를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여기에 이금희는 “헤어진 남자친구나 프로그램은 돌아보지 않는다”라는 소신 발언으로 특유의 담백하지만, 단단한 철학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금희의 전 남친들에 대한 이야기와 솔직한 연애관도 공개된다. 그는 “남자의 얼굴을 본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이상형으로 BTS 뷔를 언급하는데, 이어진 이상형 밸런스 게임에서 예상치 못한 선택지를 제안하는 MC들로 인해 휘청이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긴다. 또한 TMI의 진짜 의미를 재정의하며, 대화 속 정보와 공감의 균형에 대한 ‘말의 철학’을 전해 눈길을 끈다. 그 와중에도 모두의 앞날을 축복하며 명언 같은 말들을 쏟아내 감탄을 자아낸다. 이금희는 최근 에세이에 이어 동화까지 출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도 전한다. 특히 MC 장도연에게 직접 써 선물한 맞춤 동화 이야기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든다. 말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이금희의 다채로운 매력은 오는 2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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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손민수, 쌍둥이 생후 50일 셀프 촬영..아기 모델인 줄(슈돌)

[OSEN=하수정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손민수가 강단둥이남매의 생후 50일 기념 사진 셀프 촬영에 도전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해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21일(수) 방송되는 ‘슈돌’ 605회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첫 등장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손민수-임라라와 이들의 쌍둥이 자녀 강단남매 손강, 손단이 출격한다. 이 가운데, 손민수가 강단남매의 생후 50일을 기념하는 셀프 촬영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특히 생후 59일차 쌍둥이 강단남매의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한복 비주얼이 공개돼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아들 강이는 완두콩 색의 저고리에 베이지 색의 바지 한복을 입고 동그란 눈,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딸 단이는 연노란색의 한복치마와 하얀 저고리를 입고 빵빵한 두 볼과 앙증맞은 입술을 자랑하고 있다. 이어 강단남매는 모자까지 착용, 요정 같은 한복 비주얼을 완성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아빠 손민수는 “아이 귀여워”라며 세팅을 마무리하고 “아빠랑 50일 사진 찍어보자”라며 열혈 사진 작가로 변신한다. 이어 “얼쑤”라고 추임새를 넣으며 연신 셔터를 누른다고. 특히 강단남매는 잠을 자는 와중에도 앙증맞게 주먹을 쥐고 귀여운 포즈를 지어 모태 모델 포스를 뽐내 감탄을 터지게 한다. 이에 랄랄은 “너무 쪼끄매”라며 강단남매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김종민은 “단이가 한복 모자까지 쓰니까 너무 예뻐요”라며 꿀 뚝뚝 눈빛을 보냈다는 후문. 강단남매의 한복 비주얼과 50일 기념 사진 촬영 모습은 이번 주 방송되는 ‘슈돌’에서 공개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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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절연’ 박수홍, 딸 할아버지 돼준 이용식에 감동 “똑같이 사랑해줄게”[순간포착]

[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이용식이 박수홍 딸 재이의 할아버지가 돼줬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2025년 마무리까지 눈물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용식과 아내, 이수민, 원혁 부부는 박수홍 가족을 맞이하기 위해 환영 연습을 했다. 이용식의 아내는 “눈물나서 못 부르겠다”며 울컥했고 이용식도 눈물을 보였다.  식사를 하던 중 이용식은 재이를 품에 안고 “재이 자주 만나서 밥도 먹고 노래도 해주고 춤도 춰주고 이제 자주 만나자 재이 사랑해”라고 했다. 이용식 아내는 “가까이서 보니까 진짜 눈이 예쁘다”며 감탄했다.  재이는 이용식에게 환하게 미소를 지었고 박수홍은 “재이가 일부러 할아버지한테 잘 보이려고 재이가 아양을 부린다”며 감격해 했다.  이용식은 “수영복 사줄게. 수영복 사가지고 우리 괌에 놀러가자”라며 “우리 이엘이랑 재이랑 똑같이 사랑을 이만큼 해줄게”라고 약속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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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국민MC’ 예능 활동 부작용 겪고 있었다…결국 고백(‘틈만나면’)

[OSEN=강서정 기자] SBS ‘틈만 나면,’ 엔믹스 해원이 ‘JYP 공식 예능돌’의 부작용을 고백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 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3일 방송 시청률이 2049 1.8%, 가구 4.4%로 시즌4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데 이어, 2049 동시간대 1위 및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싹쓸이하며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20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걸그룹 엔믹스 해원, 설윤이 대전을 방문해 초긍정 에너지를 선사한다. 이날 해원은 JYP 예능돌 계보를 잇는 차세대 주자다운 센스로 유재석, 유연석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해원은 등장부터 남다른 리액션으로 토크를 주도하는가 하면, 운전 하나로 옥신각신하는 유재석, 유연석을 지켜보더니 “두 분 관계가 장기 연애 커플 같다”라며 ‘유유커플’을 한 단어로 정리해 모두를 웃음 터지게 한다. 뿐만 아니라 해원은 자신에 대해서도 “제 인생을 한 마디로 정리하면 ‘오지랖 넓은 스타일’”이라며 범상치 않은 워딩을 선택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반면 해원은 자신의 예능돌 포지션으로 인해 생긴 고충이 있다고 털어놓는다고. 해원은 “모든 말에 리액션을 하게 된다. 심지어 본가에서도 저절로 나온다”라며 웃지 못할 고충을 털어놓는다. TV, 유튜브를 종횡무진하는 예능돌인 만큼, 일상생활까지도 예능 모드를 상시 가동하는 것. 그러자 유재석은 “저도 그렇다. 집에서도 ‘그렇구나’, ‘정말?’이 바로 나온다”라며 예능인의 숙명에 격하게 공감한다고. 이 가운데 해원이 방송 인생 처음으로 허점을 발견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원은 예능감은 물론 탄탄한 실력까지 겸비한 자타공인 육각형 아이돌. 하지만 하찮은 듯하지만 뜻밖에 고난도를 자랑하는 틈 미션 앞에 해원의 평정심이 흔들린다고. 해원은 생각지 못한 게임 난이도에 진땀을 흘리고, 심지어 틈 주인으로 등장한 엔믹스 찐팬마저 해원의 뜻밖의 고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해원은 “중압감이 대단하네요”라며 자신도 모르게 속마음을 털어놨다는 후문. 과연, 유재석-유연석을 감탄케 한 ‘JYP 공식 예능돌’ 해원의 활약은 어떨지, 인생 첫 허점을 맞닥뜨린 해원은 변수를 딛고 무사히 대전 일대에 행운을 선물할 수 있을지, ‘틈만 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1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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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 개봉 D-1...감독→배우가 직접 전한 관전 포인트3

[OSEN=유수연 기자] 개봉을 앞두고 1월 개봉작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펜처인베스트㈜,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기획 와우포인트(WOWPOINT)·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우포인트(WOWPOINT), 공동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감독과 배우들이 전하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가 공개됐다. #1. “다양한 캐릭터 열전 같은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욕망이 넘치고 개성도 넘친다! 7인 7색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와 배우들의 미친 열연! 새해 극장가의 포문을 열 것을 예고하고 있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가 개봉을 앞두고 감독과 배우가 말하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소개한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먼저, '프로젝트 Y'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바로 ‘캐릭터’이다.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위험에 뛰어드는 미선(한소희)과 그의 절친이자 벼랑 끝에서 위험한 선택을 하는 도경(전종서), 찾아온 기회를 움켜쥐는 가영(김신록)과 잔혹하게 모든 것을 처리하는 황소(정영주), 욕망을 따라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석구(이재균)를 비롯해 모든 것을 뒤흔들 정보를 가진 하경(유아), 그리고 모두를 무너트릴 절대악 토사장(김성철)까지 검은 돈과 금괴를 둘러싸고 얽히고설키는 일곱 명의 캐릭터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환 감독은 평소 일상에서도 사람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영화의 시작점은 인간의 욕망에 대한 궁금증이었다. 이야기를 붙이다 보니 여러 다양한 캐릭터의 열전 같은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라고 전해 '프로젝트 Y' 에서 펼쳐질 캐릭터들의 향연을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이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그려낸 배우들의 열연 또한 주목할 만하다.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로 영화의 보는 재미를 높인 배우들의 연기를 두고 실제로 지난 시사 이후 "108분 배우 보는 맛”(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파워 캐릭터 플레이’!”(OSEN 유수연 기자), “멋진 영상 미친 연기” (<범죄도시 4> 허명행 감독), “모든 배우분들의 멋진 연기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프로젝트 Y'”(배우 강승현) 등 언론과 셀럽의 만장일치 극찬이 이어지고 있어 영화 속 이들의 활약에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2. “금괴를 발견한 순간은 기쁘지만, 다음부턴 쫓기기 시작한다” 몰입할 수밖에 없는 예측 불가 스토리! 러닝타임 순삭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범죄 엔터테이닝 장르의 재미가 극대화된 속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다. 꿈꿔온 다른 일상을 눈앞에 둔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되는 미선과 도경의 이야기는 토사장의 검은 돈의 존재를 알게 되며 예측하기 힘든 방향으로 흘러간다. 특히 두 사람이 토사장의 금괴를 발견하는 순간은 사건의 스케일이 확장되며 더욱 흥미로운 사건을 예고하며 몰입감을 높인다. 이와 관련해 전종서는 “금괴를 찾는 순간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다. 사건은 일어났지만 눈앞에서 반짝거리는 금괴 덩어리를 발견하고 미선과 함께 좋아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금괴를 발견한 순간은 기쁘지만 그다음부터는 이제 수습을 해야 하는, 두 사람이 쫓기는 이야기가 시작된다.”라는 말을 전해, '프로젝트 Y'가 선사할 재미에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3. “시네마틱함이 있는 음악”, “제3지대 같은 느낌”, “정답 없이 걸어가는 인생” 미선 & 도경의 케미 ‘보는 맛’, 그레이(GRAY)의 음악 ‘듣는 맛’ 예고하는 오프닝!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바로 '프로젝트 Y'의 색깔을 단번에 확인할 수 있는 감각적인 오프닝 장면이다. 색색깔의 조명으로 빛나는 지하차도를 유유히 걸어가는 미선과 도경의 모습 위로 그레이(GRAY) 음악감독이 작업하고 화사가 부른 OST ‘FOOL FOR YOU’가 깔리는 오프닝은 단숨에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영화 속으로 관객들을 이끈다. 이환 감독은 오프닝 장면이 <밀레니엄 맘보>의 오마주라고 밝히며, 그레이 음악감독에게 “고전 영화 같은, 시네마틱함이 있는 음악”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음악에 잘 어울리는 보컬리스트를 떠올리다 화사와 함께하게 되었다며 덕분에 좋은 음악이 완성되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한국도, 홍콩도, 뉴욕도 아니고 어딘가 모르는 제3지대 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다.” 라는 의도가 담긴 공간 중 한 곳인 터널 속을 걷는 미선과 도경의 모습에 대해 한소희 또한 “인생을 바꿔보려 했던 두 명의 친구가 앞으로 우리 어떻게 살아갈까, 하며 정답 없이 걸어가는 그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전해 '프로젝트 Y'의 정서를 가장 압축적으로 담아낸 오프닝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개봉 전부터 1월 개봉작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주목을 받은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1월 21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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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가 떠올랐다'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된다” 일본에 선전포고한 한국 U-23 부주장... “충분히 2~3골”

[OSEN=우충원 기자]  한일전은 말 한마디로 분위기가 바뀐다. 그리고 그 말이 ‘수비수’의 입에서 나왔다는 점이 더 강렬했다. 일본을 상대로 물러설 생각이 없다는 선언이자, 이번 대표팀이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는 신호였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일본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전을 치른다.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자,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되지 않는 무대다. 그러나 하루 전 공식 기자회견장에 나타난 부주장 이현용(수원FC)은 긴장보다 확신이 먼저였다. 이현용은 “일본과는 가위바위보도 져서는 안 된다”는 말을 꺼내며 한일전 특유의 감정을 그대로 드러냈다. 그는 “개인적으로도 일본에게는 절대 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단호한 표현으로 태도를 고정했다. 단순한 결의를 넘어, 팀 내부 분위기가 이미 공격적으로 정리돼 있다는 뉘앙스였다. 더 눈에 띈 건 득점에 대한 이야기였다. 수비수 입에서 ‘무실점’이 아닌 ‘대량 득점’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이현용은 일본에 대해 “개개인의 기술이 좋은 팀”이라며 객관적 평가를 인정하면서도 “우리가 팀으로 뭉쳐서 경기한다면 2~3골은 충분히 넣을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일전에서 수비 라인이 이런 확신을 말하는 건 흔치 않은 장면이다. 그만큼 선수단 전체가 공격적인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이 발언은 자연스럽게 12년 전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2014년 U-16 대회 8강을 앞두고, 당시 16세였던 이승우는 일본을 두고 “가볍게 이길 수 있다”는 말로 세상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그의 자신감은 곧바로 결과로 이어졌다. 60m 단독 질주 골을 포함해 멀티골을 터뜨리며 일본을 2-0으로 눌러버렸다. 말이 허세로 끝나지 않았고, 그날의 일본전은 한국 축구 유소년 역사에서 대표 장면으로 남았다. 이번에는 이현용이 그 흐름을 끌어오려 한다. 포지션은 수비수지만, 이번 대회에서 보여주는 영향력은 단순히 뒷문을 지키는 수준이 아니다. 레바논전 동점골로 흐름을 끌어올렸고, 8강 호주전에서는 선제골의 시작을 만드는 롱패스로 장면을 만들었다. ‘택배’라는 표현이 붙을 만큼 날카로운 전환 패스는 공격 전개의 방향을 단숨에 바꿔놓았다. 선수단 내부의 공기는 호주전 이후 달라졌다고 했다. 조별리그 내내 흔들렸던 분위기, 위축됐던 템포가 한 번의 승리로 바뀌었다는 고백이 이어졌다. 이현용은 “예선 때는 긴장해서 위축되는 모습이 있었는데, 8강전은 꼭 이겨야 하는 경기라 더 자신 있게 부딪혔고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한 번 살아난 팀은 다르다. 특히 토너먼트에서 ‘정신적으로 풀린 팀’은 반대로 무섭게 달려간다. 이현용은 마지막으로 “준비 과정부터 잘 준비해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을 정리했다. 일본전 특유의 뜨거움, 그리고 ‘2~3골’이라는 도발에 가까운 선언까지 더해지며 이번 4강전은 경기 시작 전부터 이미 불이 붙은 상태다. 일본을 향해 당돌했던 이승우가 결과로 증명했듯, 이현용의 발언도 단순한 멘트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 공수 전환의 키를 쥔 수비수가 한일전에서 ‘대량 득점’을 예고한 순간, 한국 U-23은 한 번 더 일본을 향해 정면으로 달려들 준비를 마쳤다. / [email protected] [사진] KFA 제공.  우충원([email protected])

2026.01.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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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속 의문의 남성…한밤 중 나타나 한 차량에만 '침 테러'

대전의 빌라에서 한 남성이 주차된 차량에 여러 차례 ‘침 테러’를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 한 빌라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해부터 주차해 둔 차량에 반복적으로 침 테러를 당하고 있다. 누군가 침을 뱉고 가는 피해가 계속되자 A씨는 범인을 잡기 위해 최근 폐쇄회로(CC) TV를 설치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어두운 밤중 건물 앞에 나타나 A씨 차량 앞에 멈춰선 뒤 침을 뱉고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 남성은 지난 2일과 9일, 17일 자정에도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 A씨 차량 앞에서 담배를 피우다 침을 뱉고 사라지기도 했다. A씨와 해당 남성은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집주인 확인 결과 남성은 같은 빌라에 거주하는 이웃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해당 집을 직접 찾아갔지만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고 한다. A씨는 CCTV 영상 등 증거자료를 확보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현재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A씨는 “주변에 다른 차량도 많은데 유독 제 차에만 침을 뱉는다. 이유를 알 수 없어 더 불안하다”며 “혹시라도 해코지를 당할까 봐 두렵다”고 토로했다. 장구슬([email protected])

2026.01.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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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FaSHioN’,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1억 돌파..통산 2번째

[OSEN=지민경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팀 통산 두 번째 단일곡 ‘억대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앨범 수록곡 ‘FaSHioN’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8일 자로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신인 그룹이 수록곡으로 단기간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는 사례는 무척 드물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발표된 K-팝 보이그룹 곡 가운데 1억 스트리밍 최단기간 달성 기록 1, 2위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 최단기 1억 스트리밍 달성 노래는 이들의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다. 곡이 발표된 지 116일 만에 ‘억대 스트리밍’ 고지를 밟았다. 이어 ‘FaSHioN’이 132일 만에 누적 재생 수 1억을 넘겼다.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별 리스너(최근 28일간 청취자 수)는 최신 데이터(1월 18일 자) 기준 836만 8980명으로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 최근 4년간 데뷔한 K-팝 보이그룹 가운데 해당 플랫폼에서 가장 많은 월별 리스너를 보유하고 있다.  코르티스는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이들은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2026 iHeartRadio Music Awards)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또한 전 세계, 모든 장르를 대상으로 유망한 신예 아티스트를 꼽는 ‘Shazam Fast Forward 2026’, ‘2026년 주목할 아티스트: 더 판도라 텐’(Artists to Watch 2026: The Pandora Ten)에 선정됐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2월 13일 오후 2시(한국시간) 애니메이션 ‘GOAT’의 삽입곡 ‘Mention Me’ 음원을 발표한다. ‘GOAT’는 할리우드 제작사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의 신작으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과 제작사가 다시 뭉쳤다. 농구계의 전설 스테판 커리(Stephen Curry)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202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힌다. 코르티스는 데뷔 5개월 만에 할리우드 대형 제작사의 OST 러브콜을 받으며 위용을 과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빅히트 뮤직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1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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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안치홍 영입' 키움, 2026시즌 연간회원 모집한다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 연간회원을 모집한다. 연간회원에게는 2026 정규시즌 홈경기 및 포스트시즌 진출 시 우선 예매를 비롯해 야구장 출입 전용 게이트 이용, 홈경기 추첨 행사 우선 참여권, 정규시즌 입장권 2매, 연간회원 전용 상품 및 회원 카드, 오프라인 상품샵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5시즌 연간회원은 먼저 가입할 수 있다. 동일 좌석 재구매를 원하는 회원은 20일부터 25일까지 놀티켓 고객센터(1544-1555)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좌석 변경을 희망하는 회원은 26일부터 29일까지 놀티켓 홈페이지(nol.interpark.com/ticket)에서 변경 가입할 수 있다. 신규 회원은 30일 오후 2시부터 2월 22일까지 놀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 가능하다. 연간회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놀티켓 고객센터 또는 놀티켓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이후광([email protected])

2026.01.1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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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전이 분수령" 英 유력지, 프랭크 감독 후임으로 "라이언 메이슨 & 포체티노" 언급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시간은 여전히 불안정하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을 앞두고 한숨은 돌렸지만,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의 거취를 둘러싼 먹구름은 걷히지 않았다. 영국 유력지 '텔레그래프'는 20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까지는 지휘봉을 잡지만, 그 이후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1-2 패배 이후 터져 나온 팬들의 격렬한 반발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14위에 머물러 있다. 시즌 내내 좀처럼 반등하지 못한 가운데, 홈에서 강등권 팀 웨스트햄에 무너진 장면은 팬들의 인내심을 한계까지 끌어올렸다. 경기 도중과 종료 후에는 "아침에 경질될 것"이라는 구호가 경기장을 뒤덮었다. 프랭크 감독은 이번 주 UEFA 챔피언스리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까지는 자리를 지킨다. 하지만 텔레그래프는 "결과와 여론에 따라, 도르트문트전 이후 상황이 급변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주말 리그에서 강등권 번리 원정을 앞두고 있어, 일정 역시 만만치 않다. 흥미로운 대목은 구단 수뇌부와의 '점심 회동'이다. 프랭크 감독은 도르트문트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구단 오너 일가 구성원, 비나이 벤카테샴 CEO, 요한 랑게 디렉터와 함께 점심을 먹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어떤 보장도 받지 못했다"라고 솔직히 인정했다. 프랭크는 "축구에서 '이기면 괜찮고 져도 괜찮다'는 확답을 주는 경우는 본 적이 없다. 바깥 분위기가 거칠다는 건 느낀다. 그래도 이런 상황에서 도망치지 않고 함께 식사했다는 건 긍정적인 신호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구단 내부에서는 이미 '플랜B'도 거론된다.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이 떠날 경우, 시즌 종료까지 임시 감독 체제로 가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최근 코치진에 합류한 존 헤이팅아, 과거 두 차례 임시 감독을 맡았던 라이언 메이슨이 후보군으로 언급된다. 장기적으로는 미국 대표팀을 이끄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복귀 시나리오도 여전히 살아 있다. 문제는 성적과 분위기, 그리고 전력 공백이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은 리그 22경기 중 7승에 그쳤다. 여기에 도르트문트전을 앞두고 무려 13명의 1군 자원이 부상, 징계, 자격 문제로 이탈했다. 미키 반 더 벤, 주앙 팔리냐, 마티스 텔 등이 빠졌고, 벤 데이비스는 웨스트햄전에서 입은 발목 골절로 수술대에 올랐다. 그럼에도 프랭크 감독은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등이 벽에 몰리면 싸우는 게 맞다. 나는 에너지가 있고, 끝까지 싸운다"라며 "결국 중요한 건 나 하나가 아니라, 팀이 함께 승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비가 오면 폭우가 쏟아진다"는 표현으로 현재 상황을 빗대면서도, "여전히 팬들을 다시 돌려세울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텔레그래프는 "프랭크 감독이 웃음을 잃지 않으려 애쓰고 있지만, 토트넘에서의 미래는 밝다고 보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도르트문트전이 단순한 유럽 대항전 한 경기가 아니라, 토트넘과 프랭크 감독 모두에게 중대한 분기점이 된 이유다. /[email protected] 정승우([email protected])

2026.01.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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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두 번째 선공개곡 'ROSES' 발매..팬들 위한 헌정곡

[OSEN=김채연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팬들을 위한 헌정곡을 선보인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늘(20일) 공식 SNS에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수록곡 '로지즈(ROSES)'의 트랙 포스터를 게재했다. 곡 제목부터 제로베이스원의 공식 팬덤명인 제로즈(ZEROSE)를 떠올리게 하는 '로지즈'는 그야말로 팬들을 위한 헌정곡이다. 제로베이스원은 제로즈와 함께한 모든 순간, 온 세상을 가진 듯 찬란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전망이다. 이렇듯 제로즈에게 전하는 진솔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만큼, 트랙 포스터 역시 우표 형태를 띤다. 그림 속 장미 꽃다발처럼 아름다운 여정을 함께해 온 제로베이스원과 제로즈의 애틋한 사이를 감성적으로 그려내 눈길을 끈다. '리플로우'는 데뷔 이래 치열하게 달려온 제로베이스원이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각 곡의 서사는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지며 제로베이스원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담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더한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로지즈'를, 2월 2일 오후 6시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를 발매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웨이크원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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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시달려"…형 살해 후 모친에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형을 살해한 뒤 80대 노모까지 살해하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살인 및 존속살인 미수 혐의로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쯤 용인시 처인구 한 빌라에서 함께 사는 50대 형 B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80대 모친 C씨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C씨는 A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뒤 인근 편의점으로 도망가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범행 직후 자해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경찰에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말했다. 형 B씨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고, C씨는 치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은빈([email protected])

2026.01.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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