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이 지난 27일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관할 지역 내 유학생 및 어학원생을 대상으로 국토안보부(DHS) 체류 규정 변경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DHS가 최근 발표한 체류 규정 최종안에 따라, 기존 학업 신분 유지 기간이 폐지되고 고정 체류 기간이 도입되면서 유학생들의 불이익을 예방하고 변경된 절차를 신속히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욕총영사관]뉴욕총영사관 국토안보부 뉴욕총영사관 국토안보부 간담회 개최 체류 규정
2026.07.29. 21:16
뉴욕총영사관 이노비 이노비 이사진
2026.07.19. 17:00
뉴욕총영사관이 11년간 미제로 남아 있던 한인 변사 사건 해결에 기여한 메인주 포틀랜드 경찰 형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7일 맨해튼 뉴욕총영사관에서 김상호 뉴욕총영사를 비롯한 영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메인주 포틀랜드 경찰서 소속 안젤코 나피알로(Andjelko Napijalo) 형사에게 감사장이 전달됐다. 이번 감사장은 2015년 메인주 포틀랜드 해안가에서 발견된 퀸즈 플러싱 거주 재외국민 변사 사건과 관련해, 11년 동안 사건을 포기하지 않고 수사를 이어오며 대한민국 정부와 긴밀한 국제공조를 통해 사건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포틀랜드 경찰은 ‘포렌식 유전계보 수사(Forensic Genetic Genealogy)’ 기법을 활용해 시신의 DNA를 바탕으로 가족 계보를 역추적했고, 그 결과 시신이 한국계라는 단서를 확보했다. 이후 국무부 외교안보국 포츠머스 지부를 통해 주뉴욕총영사관에 협조를 요청했고, 총영사관은 요청을 접수한 즉시 한국 경찰청 과학수사분석과에 지문 감정을 의뢰했다. 지문 감정을 통해 사망자의 신원이 확인된 후에는 외교부와 협력해 국내 가족관계 확인과 유가족 연락 및 사망 통보, 안장 장소 확인 및 안내 등 사건 종결에 필요한 후속 절차를 수행하며 11년간 미제로 남았던 사건의 최종 해결을 지원했다. 김 총영사는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헌신한 나피알로 형사의 사명감과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뉴욕총영사관 감사장 맨해튼 뉴욕총영사관 포틀랜드 경찰 이번 감사장
2026.07.07. 17:46
주뉴욕총영사관이 1일 주요 재외동포단체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뉴욕총영사관 신청사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최근 부임한 김상호 총영사가 관할 지역 동포단체 대표들을 한 자리에서 처음 만나는 계기로, 이날 간담회에서는 재외동포 안전망 구축과 총영사관 민원 업무 개선, ‘팀 코리아’ 총력체제 구축에 대한 내용이 논의됐다. [주뉴욕총영사관]뉴욕총영사관 재외동포단체 뉴욕총영사관 재외동포단체 간담회 개최 뉴욕총영사관 신청사
2026.07.02. 21:17
뉴욕총영사관 팀코리아 뉴욕총영사관 팀코리아 포럼 개최
2026.06.24. 21:03
뉴욕총영사관은 7월부터 시작되는 올 하반기 뉴저지와 퀸즈의 현장 민원실 운영 계획을 23일 발표했다. 뉴저지 현장 민원실은 매월 첫째, 셋째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뉴저지한인회관에서, 퀸즈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퀸즈한인회관에서 운영될 계획이다. 영사 민원 업무를 위해 뉴저지와 퀸즈 모두 한인회를 통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현장 민원실에서는 서류접수만 가능하고, 접수된 서류는 추후 우편으로 회송될 예정이다. 현장 민원 서류 발급을 위한 기본 공통 준비서류는 유효한 여권 원본, 사본, 현금 수수료, 민원인이 필요한 우표 등이며, 민원실 방문 전 준비 서류는 뉴욕총영사관 웹사이트(newyork.mofa.go.kr)를 참조하여 업무를 진행해야 한다. 최호상 기자뉴욕총영사관 뉴저지 하반기 뉴저지 뉴욕총영사관 웹사이트 뉴욕총영사관 운영
2026.06.24. 20:59
뉴욕총영사관이 지난 4일 김상호 총영사 주재로 ‘뉴욕 K-이니셔티브 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뉴욕한국문화원과 교육원,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를 비롯해 뉴욕에 소재한 18개 공공기관과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국제금융센터 등 3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K-이니셔티브 협의체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공공외교, 한국어.한국학, 기업지원, 금융 등 4개 분과별 협업 과제와 이행 계획을 논의했다. 김 총영사는 모두발언에서 “K-이니셔티브 협의체를 통해 각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며 ‘팀 코리아’로서 국익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총영사관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현지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회의에서는 기관 간 행사.사업 정보 공유 체계 구축, 실시간 소통 강화, 공동 홍보 확대, 한국 지방자치단체의 미국 진출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관련 사항에 대한 후속 검토를 이어가기로 했다. 협의체는 올해 문화.공공외교 분야 6개, 한국어.한국학 분야 3개, 기업지원 분야 2개, 금융 분야 2개 등 총 13개 협업 과제를 추진한다. 총영사관은 앞으로 분기별 전체회의를 열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지혜 기자뉴욕총영사관 이니셔티브 이니셔티브 협의체 뉴욕한국문화원과 교육원 기업지원 분야
2026.06.07. 18:11
뉴저지한인회 뉴욕총영사관 뉴저지한인회 뉴욕총영사관
2026.05.26. 21:40
한인재향군인단체 뉴욕총영사관 한인재향군인단체 합동간담회
2026.05.26. 21:36
뉴욕총영사관 뉴욕한인회 뉴욕총영사관 뉴욕한인회 초청 간담회
2026.05.21. 21:16
#. 이달 초, 영사관 공증이 급하게 필요했던 한 한인은 뉴욕총영사관 민원실 방문예약을 하려 했지만 예약이 꽉 차 6월 말이나 돼야 예약을 할 수 있었다. 어렵게 민원실에 전화 문의했으나, “꼭 필요하다면 퀸즈한인회에서 진행하는 ‘순회영사 서비스’를 이용하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이 한인은 “민원실에 문의했는데 퀸즈한인회로 가라고 하니 좀 당황스러웠다”며 “문제는 퀸즈한인회 순회영사 서비스도 꽉 차 있었다는 점인데, 결국 한인회를 찾아가 사정을 설명하고 겨우 공증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지난 3월 영주권 신청에 필요한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서류가 급히 필요했던 다른 한인은 민원실 예약을 하려 했지만 5월이나 돼야 예약할 수 있는 날짜가 있어 망연자실했다. 그는 “영주권 신청자 입장에선 서류를 구비하는 것이 하루가 급한 심정인데, 거의 두 달이나 기다려야 한다는 예약 상황을 보니 답답했다”고 말했다. 총영사관 민원실이 지난 3월부터 전면 예약제로 바뀌면서 급하게 민원 업무를 해야 하는 많은 한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긴급한 상황인 경우 과거에는 워크인으로라도 방문해 업무를 보기 위해 기다릴 수 있었지만, 이제는 공식적으로는 모든 업무에 대해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서다. 65세 이상인 경우에만 민원실을 예약 없이 찾아가 워크인으로 업무를 볼 수 있다. 영사관 방문이 예약 없이는 어려워지자, 퀸즈나 뉴저지 등 순회영사 서비스에는 더 많이 몰리는 분위기다. 순회영사 서비스는 당초 몸이 불편하거나, 영사관에서 멀리 거주하고 있어 찾아가기 힘든 한인들을 위해 마련된 서비스다. 그러나 민원실 예약이 어려워지자 많은 한인이 순회영사 서비스를 찾고 있다. 퀸즈한인회 관계자는 “매달 일반업무 25명, 여권업무 25명 예약을 받고 있지만 실제로는 서비스가 진행되는 날이면 70명 이상이 방문한다”며 “확실히 민원실이 예약제로 바뀐 이후에 사람들이 더 많이 몰리고 있고, 예약 없이 찾아오셔서 직원분께 질문이라도 하고 싶다며 무조건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아졌다”고 전했다. 영사관 민원실도 나름의 사정이 있다. 현재 민원실 직원은 10명 정도로, 이미 두 자리는 결원인 상황이다. 미국 내에서 LA 다음으로 민원 처리 건수가 많은 뉴욕총영사관인데, 인력 부족 사태까지 겹치면서 직원들도 과중한 업무량에 시달리는 상황이다. 퀸즈한인회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보면 민원실 예약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조차 모르고, 예약시엔 인증 절차도 필요해 저희가 직접 안내해드리곤 한다”며 “영사관의 부족한 인력 문제는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꼭 해결돼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뉴욕총영사관 민원실 뉴욕총영사관 민원실 민원실 예약 전면 예약제
2026.05.19. 21:13
뉴저지한인회 뉴욕총영사관 뉴저지한인회 뉴욕총영사관
2026.03.25. 18:14
오늘부터 주뉴욕총영사관 민원실을 이용하려면 온라인 사전예약이 필수다. 기존에 허용되던 워크인 방문은 더 이상 불가능하며, 65세 이상 민원인만 예외적으로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다.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업무를 예약제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전면 사전예약제로 변경된 것을 모르고 직접 방문하거나, 예약을 미리 못 했다가 급하게 민원 업무를 봐야 하는 등 한인들의 혼란은 당분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8일 뉴욕총영사관은 “민원인의 안전과 원활한 민원업무 처리를 위해 9일부터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다. 윤세영 뉴욕총영사관 민원실장은 “업무가 몰리는 날 워크인으로 방문하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기다려야 하고, 점심시간이나 마감 직전에 방문한 민원인들은 업무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다른 공관들도 대부분 온라인 예약을 필수로 하고 있어, 효율적인 방법으로 정책을 바꾸게 됐다”고 말했다. 민원실을 방문하려면 재외동포365민원포털(g4k.go.kr)에 접속해 방문예약과 민원업무, 방문 일자를 선택하고 예약하면 된다. 예약을 완료한 후에는 확인 이메일을 출력하거나 캡처해 방문 시 제시해야 한다. 예약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정오, 또 오후 1시~오후 4시30분까지 가능하다. 다만 온라인 예약이 쉽지 않은 만 65세 이상 민원인은 예약 없이 워크인으로 업무 처리할 수 있다. 또 국적이탈 업무의 경우, 2008년생 남자에 한해 2026년 3월 말까지는 한시적으로 예약 없이 방문하더라도 접수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총영사관은 “예약은 재외동포365민원포털을 통해서만 받는다”며 “전화나 이메일을 통한 예약은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가족이 여러 종류의 업무를 위해 방문하는 경우 예약은 업무별, 인원별로 각각 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 사람이 여러 종류의 업무를 위해 방문하는 경우에도 예약을 각각 해야 한다. 또 예약했더라도 시간에 맞춰 오지 않으면 업무 처리가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다며 늦지 않게 방문할 것을 권장했다. 한편 총영사관은 민원실 예약이 쉽지 않다는 지적을 고려해 운영시간을 기존 오전 9시~오후 4시에서 오전 9시~오후 4시 30분으로 확대했다. 오전 11시 30분, 오후 3시 30분, 오후 4시 예약타임을 늘려 보다 많은 민원인이 다양한 시간에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뉴욕총영사관 민원실 주뉴욕총영사관 민원실 전면 사전예약제 전면 예약제
2026.03.08. 18:56
뉴욕총영사관 민원실 예약이 갈수록 어려워져 한인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이미 민원실 사전 예약이 예전보다 어려워졌는데, 최근 공관 이전 일정이 지연된 데다 휴무 날짜 공지도 뒤늦게 이뤄져 민원인들이 혼란을 겪는 상황이다. 21일 뉴욕총영사관은 오는 24~26일 민원실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 1월 15일과 16일, 마틴루터킹데이인 19일도 민원실 문을 닫는다고 공지했다. 대신 기존에 문을 닫으려던 29~31일엔 민원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총영사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임시공휴일(24~26일)을 지정한 데다, 신청사 입주 일정이 변경되면서 운영 중단일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을 통해 지정한 것은 ‘연방정부 기관 직원의 근무 의무를 면제’하는 내용으로, 연방 공휴일은 아니다. 민심을 다독이기 위해 연방 기관 공무원이 쉬어도 된다고 정한 것일 뿐, 휴일은 아니다. 은행과 우체국, 민간기업은 모두 정상근무한다. 한 증권거래위원회(SEC) 직원은 “사내 공지에서도 ‘공휴일이 아니다’는 점을 명시했다”며 “연방 공무원이 쉰다고 해서 총영사관이 문을 닫는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영사관은 민원실 운영중단 기간에도 2001년생의 국외여행허가(병역연기) 업무는 예약 없이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내용 역시 홈페이지 팝업 공지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전세계약을 앞두고 영사확인 서류가 급히 필요한 한 한인은 오는 24일 워크인으로 민원실을 방문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민원실 휴무 공지에 계획이 어그러졌다. 그는 “예약이 너무 어렵다 보니, 비교적 한가한 날을 잡아 방문하려 했는데 갑자기 문을 닫는다니 황당하다”고 말했다. 최근 뉴욕총영사관은 민원실 예약시스템도 바꿨지만 특별한 공지를 하지 않았다. 과거 한 달 단위로 예약 일정을 열었으나, 지금은 매주 1주일 치 일정만 오픈한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공관 이전 등의 이유로 한시적으로 1주 단위 예약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LA 등 다른 공관 민원실은 여전히 한 달 전에 예약할 수 있다. 국적상실 신고를 준비 중인 또 다른 한인은 11월 말부터 수차례 예약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12월 예약은 이미 마감된 데다, 1월 일정은 아직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매일 접속해 자리가 뜨기를 기다려야 하는 거냐”며 “예전엔 2주 정도 후면 예약이 가능했는데, 요즘은 무조건 마감으로 표시돼 훨씬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이런 시스템 변화로 교외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불편은 더 커졌다. 커네티컷에 거주하는 한 한인은 “전화로 문의하니 ‘워크인을 하려면 오전 중에 오라’고 하더라”며 “공관에서 먼 거리에 사는 사람에겐 너무 무책임하게 느껴지는 답변”이라고 했다. 한편 뉴욕총영사관의 새 청사 이전은 당초 1월 초로 예정돼 있었으나, 공사 일정 지연으로 1월 20일로 미뤄졌다. 이상호뉴욕총영사대행(부총영사)은 “구조물과 내벽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이전 일정이 늦어졌다”고 밝혔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뉴욕총영사관 민원실 뉴욕총영사관 민원실 민원실 운영중단 민원실 예약시스템
2025.12.21. 17:27
뉴욕총영사관이 동포들에게 더 나은 민원 환경 제공을 위해 공관 이전을 실시하고, 이전 기간 중 일시적으로 민원실 업무를 중단한다. 2일 총영사관은 "12월 중순부터 말까지 총영사관 공관을 현재 위치로부터 대각선 방향에 있는 새로운 건물로 이전하고, 내년 1월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원실 업무는 이전 작업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중단된다. 총영사관 측은 "이전 일정 변경이나 현장 상황에 따라 업무 중단 기간 전후로 하루 정도는 일부 민원 업무 처리가 어려울 수 있다"며 "중요한 업무는 크리스마스 이전이나, 내년 1월 5일 이후 방문 처리할 것"을 당부했다. 영사관은 현재 건물 위치(460 Park Ave)에서 대각선으로 마주보고 있는 건물(445 Park Ave)로 이전할 예정이며, 새로운 건물은 1947년 지어진 22층 규모의 건물이다. 현재 뉴욕총영사관이 세들어 있는 건물 소유주인 한국무역협회(KITA·무협)가 건물 리모델링을 추진하게 되면서 올해 말까지 건물을 비워줘야 해 이전을 결정하게 됐다. 이상호 총영사 대리는 "현 공관 민원실은 6층에 위치해 민원인들의 접근이 쉽지 않았지만, 새로운 공관 민원실은 1·2층에 위치해 동포들의 민원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보다 쾌적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뉴욕총영사관 민원실 뉴욕총영사관 민원실 민원실 업무 현재 뉴욕총영사관
2025.12.02. 21:09
뉴욕한국교육원주최 뉴욕총영사관 뉴욕한국교육원주최 뉴욕총영사관 영한 번역대회
2025.11.30. 16:19
뉴욕총영사관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 뉴욕총영사관
2025.11.04. 18:05
퀸즈한인회 순회영사 업무 성황리에 마무리 퀸즈한인회 순회영사 업무 뉴욕총영사관
2025.10.12. 18:37
제75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 개최 6·25 한국전쟁 기념식 뉴저지한국전미군참전용사회 미군 VFW #2342 포트리 월남참전용사회 뉴저지한인회 뉴욕총영사관
2025.06.26. 18:36
뉴욕 퀸즈한인회는 지난 15일 뉴욕총영사관 퀸즈 지역 순회영사서비스 정례화 2주년 맞아 뉴욕 순복음연합교회에서 기념 행사를 열었다. 또 퀸즈한인회는 이날 순회영사서비스 업무와 함께 각종 세미나를 함께 실시해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퀸즈한인회는 이날 순회영사서비스 실시 2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4000여 명의 지역 한인들에게 영사업무 편의를 제공해 준 뉴욕총영사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바비큐 점심을 대접했다. 이 자리에는 일부 민원인들도 함께 참석해 점심 식사를 나누는 훈훈한 풍경을 연출했다. 특히 뉴욕총영사관은 김의환 총영사를 대신해 이동규 동포영사를 통해 퀸즈한인회 소속으로 거리 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 등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오전부터 열린 순회영사업무는 지난 2년 여의 경험을 토대로 뉴욕총영사관 민원실장과 직원, 퀸즈한인회 임원 등이 150여 명의 민원을 순조롭게 처리했다. 또 순회영사업무에 이어서 오후에는 5개 분야의 상담을 진행했다. 한편 뉴욕총영사관의 다음달 퀸즈 지역 순회영사서비스는 오는 6월 12일(목) 오전 10시부터 플러싱의 퀸즈한인회 회의실(163-07 Depot Rd. #B1)에서 예약자에 한해 진행한다. 이현탁 퀸즈한인회장은 “현재 퀸즈한인회는 9월 영사업무 예약을 접수 중”이라면서 미리미리 사전 예약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예약은 전화(646-467-3282/347-880-0416) 또는 퀸즈한인회 웹사이트(kaaqny.org)로 할 수 있다. 박종원 기자퀸즈한인회 순회영사서비스 2주년 행사 퀸즈한인회 순회영사서비스 순회영사업무 이현탁 회장 뉴욕총영사관 김의환 총영사 이동규 동포영사
2025.05.20.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