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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퍼스트뱅크 플러싱 지점 개점

플러싱뱅크와 합병한 오션퍼스트뱅크가 5일 플러싱 지점에서 공식개점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이날 오션퍼스트뱅크 플러싱 지점은 기존 플러싱뱅크 간판과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모두 오션퍼스트라는 새 옷으로 갈아 입고 손님을 맞이했다. 개점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마허 오션퍼스트 최고경영자(CEO),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등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이날 마허 CEO는 "플러싱 지점이 한인 커뮤니티와의 새로운 관계 구축을 통해 성장하는 기회를 찾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플러싱뱅크 인수 과정에서 가장 중시한 기회 중 하나는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와의 관계형 금융(relationship banking) 구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션퍼스트는 소규모부터 대규모에 이르는 가족 경영기업 대상 뱅킹에 특화돼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마허 CEO는 "앞으로 1~2년 내 모바일 및 인터넷 뱅킹에 한국어 지원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라며, "10월에 오션퍼스트 재단을 통해 한인 등 지역커뮤니티에 50만 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앞으로도 오션퍼스트의 경영은 지역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건전성 유지에 초점을 맞출 것임을 강조했다.     최호상 기자오션퍼스트뱅크 플러싱 오션퍼스트뱅크 플러싱 이날 오션퍼스트뱅크 플러싱 지점

2026.10.0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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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RR, 플러싱-머레이힐 구간 복개 제안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플러싱역과 머레이힐역 사이 일부 구간을 복개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샌드라 황(민주·20선거구) 뉴욕시의원은 지난 24일 열린 본회의에서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LIRR 플러싱역과 머레이힐역 사이 구간 일부를 복개하는 사업 추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이 방안은 기존 철도 기반시설 상부에 활용 가능한 새로운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포트워싱턴 노선은 유니온 스트리트와 머레이힐 스트리트 사이 약 4100피트 길이에 걸쳐 지하 개방형 철도 선로 구역(open cut)으로 이어져 있으며, 면적은 약 4.35에이커에 달한다. 이 구간 일부를 복개하면 현재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는 공간을 공원, 레크리에이션 공간, 주차장, 기타 공공 편의시설 등으로 전환할 수 있다.   뉴욕시 도시계획국(DCP)이 2008년 실시한 평가 보고서에서는 플러싱과 머레이힐을 관통하는 해당 구간을 퀸즈 지역 내 잠재 복개 대상지 중 하나로 꼽았다.     머레이힐 상인번영회는 과거 149스트리트와 149플레이스 사이 LIRR 선로 상부 공간을 시영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 시 중소기업서비스국(SBS)의 머레이힐 상업지구 수요 평가에서도 주차 공간 부족이 지역 사업체들의 주요 도전 과제로 지적됐으며, 제한된 주차 공간이 주민과 방문객의 쇼핑 및 외식을 저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퀸즈 커뮤니티보드7(CB7) 역시 이 지역의 지속적인 기반 시설 문제로 주차, 교통, 차량 흐름 문제를 지적해 왔다. 이에 LIRR 상부를 복개하면 새로운 토지를 매입하지 않고도 추가 주차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호상 기자머레이힐 플러싱 머레이힐 스트리트 머레이힐 상인번영회 머레이힐 상업지구

2026.09.27. 16:34

KCS 플러싱 경로회관 창립 24주년 기념 행사

 경로회관 플러싱 플러싱 경로회관 기념 행사

2026.09.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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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플러싱 스카이뷰몰에 휘영청 보름달 뜬다

퀸즈 플러싱의 대형 쇼핑센터 스카이뷰몰(The Shops at Skyview)이 오는 19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2026 중추절 축제(Mid-Autumn Celebration)’를 개최한다.   중추절(추석)은 가족의 재회와 화합, 그리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아시아 문화권의 가장 중요한 전통 명절 중 하나로, 미국의 추수감사절과 비슷한 의미를 지닌다.     스카이뷰몰은 지역 주민들이 음악과 춤, 음식, 전통의상 등을 통해 명절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는 전설 속 달의 선녀에서 영감을 얻은 중국 리본춤으로 막을 올린다.     D&M 댄싱 아트 스튜디오가 화려한 리본춤을 선보이며, 한국전통예술원(Korean Traditional Music and Dance Center)은 힘찬 장단과 역동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진 한국 북춤 공연으로 관객을 맞는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여성 앙상블 ‘MISS’도 무대에 오른다.     MISS는 아시아 전통악기를 활용해 전통과 현대적인 선율을 결합한 라이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먹거리와 전통의상 체험도 준비된다.     방문객들은 홍콩 MX 월병을 스카이뷰몰 입점 업체들이 제공하는 음료와 함께 맛볼 수 있다.     중국 전통의상인 한푸(Hanfu)와 한국의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몰입형 포토부스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당일 스카이뷰몰에서 25달러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두 가지 특별 체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뉴욕한푸코퍼레이션이 진행하는 중국 전통 다도 또는 한국 말차 브랜드 ‘뮤빈스(muBeans)’가 선보이는 DIY 말차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다.     두 프로그램은 정해진 시간에 제한된 인원으로 운영되며 현장 등록이 필요하다.   스카이뷰몰 소유·운영사인 아카디아 리얼티 트러스트의 웨슬리 신 수석 마케팅 매니저는 “추석은 의미 있는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를 하나로 연결하는 소중한 문화 전통”이라며 “음악과 춤, 음식, 체험 활동을 통해 익숙한 전통을 새롭게 경험하고 아시아 문화를 더 폭넓은 관객에게 소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는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을 권장한다.     등록 및 자세한 정보는 스카이뷰몰 웹사이트(theshopsatskyviewny.com/events/)나 소셜미디어(@theshopsatskyviewn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중국 플러싱 전통의상 체험 음식 전통의상 아시아 전통악기

2026.09.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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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서 화재 발생…1명 사망·20여명 부상

지난 25일 오전 퀸즈 플러싱에서 5알람 규모의 대형화재가 발생하면서, 1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뉴욕시 소방국(FDNY)에 따르면, 플러싱 칼리지포인트불러바드 41로드 인근 목조주택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길이 빠르게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고, 소방관과 구급대원 270여명이 화재 현장으로 출동했다.   화재가 발생한 건물 안에 갇혔던 78세 중국계 여성은 위중한 상태로 구조됐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그리고 다친 20여명의 부상자들은 대부분 소방관으로 밝혀졌으며, 큰 부상에 이르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케빈 우즈 소방국장은 “이번 화재 발화 지점이 목조건물이어서 불이 빠르게 번졌고, 이는 소방관들의 화재 진압을 어렵게 한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번 화재로 인해 건물들이 심하게 손상돼 12명의 주민이 거처를 잃은 상태다.   화재는 약 4시간이 경과한 시점에 진압되었으며, 화재원인은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이 조사 중에 있다.   그리고 적십자사는 성인 8명을 포함한 5가구 대상으로 재정지원 및 임시주택 제공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호상 기자 [email protected]중국 플러싱 화재 진압 화재 현장 화재 발생

2026.07.27. 19:00

‘10년 만의 귀환’ 틴탑 창조, 플러싱 뒤흔들었다

지난 14일 오후 퀸즈 플러싱 스카이뷰몰(The Shops at Skyview) 2층이 팬들의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무대 위로 모습을 드러낸 2세대 K팝 그룹 틴탑(TEEN TOP)의 멤버 창조를 보기 위해 몰린 팬들이 일제히 휴대전화를 들어 올리며 열광했다.     2015년 타임스스퀘어 공연 이후 처음 뉴욕을 찾은 창조의 등장에 행사장은 순식간에 뜨거운 열기로 달아올랐다.   이날 행사는 스카이뷰몰이 개최한 연례 아시아 문화 체험 프로그램 ‘스카이뷰 하이 서머스쿨 26(Skyview High Summer School 26)’의 개막 행사인 ‘오프닝 어셈블리’로 진행됐다. 창조는 팬들과 인사를 나눈 뒤 첫 솔로곡 ‘Stay Down’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우리의 학창 시절 추억(Our School Memories)’.     주최 측은 음악과 음식, 미용, 예술, 웰빙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아시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학생증 사진 촬영 부스와 학생증 DIY 꾸미기 코너, 교복 체험 공간이 마련됐으며 방문객들은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기념사진을 남겼다.     창조는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거의 10년 만에 뉴욕에 돌아오게 돼 정말 기쁘다”며 “20대 초반에는 일정이 바빠 일만 하고 돌아갔는데 이번에는 뉴욕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열린 ‘스카이뷰 하이 서머스쿨 25’가 국제쇼핑협회(ICSC) 글로벌 마케팅 금상을 수상한 직후 개최돼 더욱 주목받고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3일까지 이어진다. 6월 25일에는 요리책 저자이자 셰프인 크리스틴 웡이 진행하는 ‘컬리너리 랩(Culinary Lab)’이 열려 홍콩식 벤토 시연 및 일본식 디저트 워크숍이 진행된다.     7월 12일에는 아티스트 제임스 시에와 함께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Creative Studio)’가 마련돼 펀치니들링 공예와 K-뷰티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마지막 날인 7월 23일에는 태권도 시범과 K팝 댄스 워크숍, Y2K 커버댄스 대회 등이 펼쳐지는 ‘필드 데이 피날레(Field Day Finale)’가 열려 여름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행사 티켓 수익금과 기부금은 지역 비영리단체 리버 펀드(River Fund)의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된다.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홈페이지(theshopsatskyviewny.com)를 참조하면 된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플러싱 귀환 멤버 창조 체험 프로그램 이번 행사

2026.06.2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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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플러싱 2차 무료 식료품 나눔

 민권센터 플러싱 민권센터 플러싱 무료 식료품

2026.06.1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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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라 황 의원, 제5회 플러싱 메모리얼데이 기념식

 메모리얼 플러싱

2026.05.2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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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에 11층짜리 신축 건물 2개동 들어선다

플러싱 한인밀집지역의 노던불러바드 선상에 11층짜리 신축 건물을 개발하도록 허용하는 안이 20일 뉴욕시의회를 통과했다.     20일 뉴욕시의회는 본회의를 열고, 147-14 노던불러바드 재개발 계획을 담은 토지사용허가(LU)를 승인했다. 토지사용허가에 따르면 이곳에는 총 389세대의 11층 신축 건물 2개동이 들어설 예정이며, 소매점과 커뮤니티 시설 공간 등이 포함된다. 또한 새로운 주차 공간도 280개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곳에 마련되는 총 389세대의 주거용 유닛 중 최대 116세대는 어포더블하우징으로 공급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건물에서 상업용 공간은 1층과 지하층, 그리고 최상층에 마련되고 커뮤니티시설은 지하층에 마련한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시의회는 늘어나는 자전거 이용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자전거 주차대를 대폭 늘리는 조례안도 통과시켰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시 교통국(DOT)이 향후 5년간 최소 5000대의 자전거 주차대를 설치하도록 의무화하는 조례안(Int 93-A)을 승인했다. 매년 최소 1000개씩 향후 5년간 설치해야 하며, 시 교통국이 설치해야 하는 자전거 주차대 중 최소 2000개는 상업 지구에 설치해야 한다.     자전거 주차대는 도로 또는 인도에 설치할 수 있으며, 주차대 설치 장소를 선정할 때 시 교통국은 지역구 정치인 혹은 지역위원회, 기타 이해 관계자 의견, 음식 배달서비스 관련 데이터, 기존 자전거 인프라와의 접근성 등의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또한 조례안에 따르면 시 교통국은 모든 자전거 주차대 위치를 표시한 지도를 온라인에 게시해야 하며, 평가 보고서도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플러싱 신축 신축 건물 플러싱 한인밀집지역 자전거 주차대

2026.05.20. 21:10

고베펄 K-블링블링, 플러싱 G4 매장 '화려한 데뷔'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G4에 새롭게 확장 이전한 고베쥬얼그룹 K-블링블링이 마더스데이 시즌과 맞물리며 성공적인 새 매장 데뷔를 알렸다.   지난 6일부터 시작된 ‘Mother’s Day 보석 빅쇼’에는 행사 초반부터 뉴욕·뉴저지 한인 여성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새 매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노던불러바드에서 정문이 시원하게 보이는 G4 새 매장은 기존보다 훨씬 넓어진 공간과 세련된 쇼룸 분위기로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정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화려한 진주목걸이와 랩다이아·모이사나이트 컬렉션이 한눈에 펼쳐지며 “맨해튼 스타일 명품 주얼리 쇼룸 같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행사장에는 목선을 자연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굵은 진주목걸이 컬렉션을 비롯해 한국 세공 감성이 담긴 랩 다이아몬드 반지, 모이사나이트, 칼라스톤, BTS 정품 목걸이 등 2000여 점의 다양한 제품이 전시돼 있다.   특히 단아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진주목걸이 라인과 순금 도금 건강 자석팔찌는 행사 초반부터 높은 판매 반응을 얻으며 인기 품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고객들은 “예전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쇼핑하기 편해졌다”, “보석이 더욱 돋보인다”, “노던길 정문으로 들어오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 전 품목 최대 80% 특별 세일도 함께 진행되며 마더스데이 시즌 마지막 보석 쇼핑 기회를 찾는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행사는 5월30일까지 이어지며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에도 정상 영업한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고베펄 플러싱 매장 데뷔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진주목걸이 컬렉션

2026.05.1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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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에 초대형 월드컵 응원 현수막 등장

  2026 월드컵을 앞두고 뉴욕.뉴저지 한인사회의 뜨거운 열기와 염원을 담은 합동 응원전 서막이 올랐다. 16일 플러싱 노던 불러바드 선상(뉴욕순복음연합교회 앞)에는 가로 100피트, 세로 4피트에 달하는 초대형 현수막이 설치됐고, 한인 응원단 시연 행사가 개최됐다. 6월 열리는 예선 3경기 당일엔 합동응원전이 펼쳐진다.     [2026 NYNJ 월드컵 한인위원회]플러싱 초대형 초대형 월드컵 초대형 현수막 월드컵 한인위원회

2026.05.1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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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B뱅크 뉴욕 진출…플러싱 지점 오픈

CBB뱅크가 지난 7일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플러싱 지점(156-44 Northern Blvd Suite # D, Flushing, NY 11354)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열었다. 뉴욕주 첫 진출이자 동부지역 두 번째 지점 오픈으로 기록된 이 날 행사에서 은행 주요 고객들과 CBB뱅크 박순한(오른쪽에서 7번째) 이사장, 박승호(왼쪽에서 8번째) 행장 및 임원진과 지역 정치인들이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CBB뱅크 제공]플러싱 뱅크 플러싱 지점 뉴욕 플러싱 지점 오픈

2026.05.08. 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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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플러싱 지역 순찰 발대식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플러싱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플러싱 순찰 발대식

2026.04.0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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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에 전기차 급속 충전소 오픈

  뉴욕시 교통국(DOT)은 31일 퀸즈 플러싱 다운타운에 위치한 시정부 소유 공영 주차장 부지(135-23 39애비뉴)에 전기차(EV) 급속 충전소를 개소했다. 8개의 360kW 충전기가 마련돼 15분 내에 80%까지 차량을 충전할 수 있다. 시정부는 수주 내에 베이사이드와 로즈데일에도 충전소를 열 계획이며, 올해 중 10개 전기차 충전소를 오픈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뉴욕시 교통국]플러싱 전기차 전기차 충전소 급속 충전소 전기차 급속

2026.03.3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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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대규모 화재로 4명 사망

뉴욕 플러싱 칼리지포인트불러바드에 위치한 건물에서 대형 화재로 3세 여자 어린이를 포함해 4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불은 16일 오후 3층짜리 주상복합 건물에서 시작돼 순식간에 건물 전체로 번졌고, 일부 주민들은 창문에서 뛰어내리며 탈출을 시도했다.     소방당국은 2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두 시간여 만에 진화했지만, 구조 과정에서 소방관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 도중 천장 일부가 무너지고 계단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또 주민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고, 건물은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다.     희생자들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은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과 희생자들의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한다. 도움이 필요한 모든 분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플러싱 대규모 플러싱 대규모 뉴욕 플러싱 화재 원인

2026.03.17. 22:12

뉴욕 플러싱 헌혈 행사

 플러싱 뉴욕 뉴욕 플러싱

2026.03.1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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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한인타운에서도 척 박 후보 지지 확산

 한인타운 플러싱 플러싱 한인타운 후보 지지

2026.03.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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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중절도·소매절도 피해 빈번

최근 들어 한인밀집지역인 플러싱 일대에서 중절도 및 소매 절도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뉴욕시경(NYPD)은 최근 플러싱 일대에서 연쇄 절도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72세 여성이 칼리지포인트에 위치한 상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900달러 상당의 지갑을 도난당했으며 지난달에는 플러싱 메인스트리트역 인근에서 74세 여성이 가방에 있던 현금 3000달러를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월에도 피해는 계속됐다. 이달 초 66세 여성이 플러싱에서 가방 안에 있던 지갑을 도난당했으며, 81세 남성은 재킷 주머니에서 1만 달러를 도난당했다.         한인들의 피해 소식도 전해졌다. 퀸즈 머레이힐에 거주하는 한 한인 남성은 최근 “집 앞에 세워둔 4000달러 상당의 전기자전거를 도둑 맞았다”며 “이웃들 사이에서도 자동차 절도, 타이어나 부품 절취, 심지어 집 유리를 깨고 도둑이 들어온 소식도 전해듣는다”고 말했다. 그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요즘 흔히 일어나는 일이라며 크게 개의치 않는 반응을 보였다”고 호소했다.   소매 절도 사건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원 미상의 남성들이 109경찰서 관할구역에 위치한 상점 문을 부수고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달 20일에는 신원 미상의 남성 3명이 플러싱 약국의 문을 부수고 침입해 약 9800달러 현금과 여러 종류의 처방약을 훔쳐 달아났으며, 같은 날 인근 다른 약국에서도 유사한 피해가 보고됐다.   또한 이달에는 플러싱 메인스트리트역 인근 타겟 매장에서 약 1000달러 상당의 물품이 도둑맞았고, 메이시스 백화점에서는 약 4000달러 상당의 향수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소매절도 플러싱 플러싱 중절 플러싱 메인스트리트역 플러싱 약국

2026.02.26. 21:25

샌드라 황 의원, 플러싱서 첫 음력설 행사 개최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민주·20선거구) 이 지난 16일 플러싱 ‘탕람’몰에서 첫 음력설 기념 행사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말의 해’를 축하했다. 황 의원은 “어린 시절 플러싱에는 설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많지 않았다”며 “이같은 행사는 다음 세대에 전통을 전하고 공동체를 더욱 단단히 이어 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샌드라 황 의원실]플러싱 음력설 음력설 행사 음력설 기념 의원 플러싱

2026.02.1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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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흉기 살해 한인 용의자, 24년 만에 송환

24년 전 퀸즈에서 20대 청년을 흉기로 살해한 뒤 한국으로 도피했던 한인 용의자가 결국 미국으로 송환돼 재판을 받게 됐다.     13일 퀸즈 검찰에 따르면, 호 ‘알렉스’ 신(43)은 2002년 1월 6일 오전 5시경 플러싱 153스트리트와35애비뉴 인근 아파트에서 당시 22세였던 현대 김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그는 밤늦게 여성 지인의 아파트로 이동했고, 술자리를 이어가다 잠시 밖으로 나간 뒤 공범에게 흉기를 가져오라고 지시해 받아 피해자들을 공격했다. 이들이 ‘무례하게 행동했다’는 이유였다.   또 현장에서 이를 말리려던 또 다른 피해자 유모 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고 있다.     당시 사건 직후 신 씨는 미국을 떠나 한국으로 도피했다.     완전히 따돌렸다고 생각할 만큼의 시간이 지났지만, 수사당국은 20년 넘게 그를 쫓고 있었다. 결국 그는 지난해 12월 8일 한국에서 체포됐다.     이어 지난 12일 뉴욕으로 송환된 직후 곧장 법정에 섰고, 보석 없이 구금됐다. 그는 2급 살인 2건, 2급 살인미수 1건, 2급 폭행 1건, 4급 무기 불법 소지 2건 등 총 12건의 혐의로 기소됐다.     유죄가 확정되면 그는 최대 50년 이상의 징역형 또는 무기징역을 받을 수 있다. 다음 공판은 오는 17일에 열린다.     멜린다 캐츠퀸즈검사장은 “한국 당국을 비롯한 국제 법 집행 기관 파트너들과 협력하면서 피의자 송환에 성공했다”며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플러싱 용의자 플러싱 흉기 한인 용의자 피의자 송환

2026.02.1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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